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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敏英,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啓曰, 咸鏡道十一月朔進上, 今始來納, 而物種中, 大口魚卵醢所盛之缸, 破碎無餘, 互相觸傷, 太半不精, 箇箇擇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權瑎,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啓曰, 江原道十一月朔各殿進上中, 生文魚·生大口魚·生黃魚·生銀魚·生鰒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載顯,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啓曰, 咸鏡道十一月朔進上物種中, 大王大妃殿所封生文魚·生大口魚, 色臭俱變, 而不至太甚, 故仍爲捧入, 而大殿所封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統制使狀達, 黃大口魚等進上, 冬至已過, 尙未捉得封進, 惶恐待罪事, 令于韓光肇曰, 勿待罪事, 回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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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出擧條 鳳漢曰, 北道司宰監所納大口, 纔因筵稟, 已作京貢, 而各該邑貢價之當年條, 聞已盡下云, 此是引年預下者, 事極駭然, 所當査發論罪, 而未知創自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趙榮國,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啓曰, 江原道十月朔各殿所封物種中, 生大口魚金數腐傷, 不堪捧入, 不得已退送, 使之改備, 而莫重進上, 如是不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宋秀衡,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啓曰, 統制使所封初等進上, 生大口魚, 今日入來, 而色變臭惡, 決不堪捧納, 一邊退送, 而封進之官, 不可無警責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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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禮曹言啓曰, 京外歲饌題給之規, 堂上官及妻年七十以上者, 各米四斗·鹽二斗·大口魚二尾·淸酒一甁, 曾經實職人及妻年八十以上者, 各米五斗·鹽三斗·大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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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禮曹言啓曰, 京外歲饌題給之規, 堂上官及妻年七十以上者, 各米四斗·鹽二斗·大口魚二尾·淸酒一甁, 曾經實職人及妻年八十以上者, 各米五斗·鹽三斗·大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直長吳彥佐進伏。 上問職姓名。 彥佐退去。 廣興庫奉事尹在東進伏。 上問職姓名, 仍問遺在。 在東曰, 造米五千二百十五石, 太一千四百四十三石矣。 在東退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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