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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5일 기해, 맑음.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는데, 덩어리 기운이 통증을 일으켰다. 식후에 판관이 말을 보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4일 무술, 맑음.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내는 밤에 땀을 흘리지 않고 편치 않아하며, 음식을 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2일 병신, 흐리고 바람이 붊.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내는 약을 먹지 않았다. 몸에 힘이 없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1일 을미, 천둥이 치고 비가 내림.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이는 조금 글공부를 하고, 외우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0일 갑오, 맑음.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숙길(淑吉)은 서문(序文)을 공부했다. ○아침에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7일 신묘, 흐리고 바람 붊. ○환(丸)을 먹었다. 머무르며 재계했다. ○목의 때를 씻었더니 몸에 한기(寒氣)가 느껴졌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6일 경인, 흐림.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내가 죽여탕(竹茹湯)을 먹었다. 노열(勞熱)이 조금 가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5일 기축, 비가 계속 내림.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내는 내열(內熱)이 있고 기침이 올라와서 피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4일 무자, 흐리고 번개가 치더니 소나기가 한바탕 쏟아짐.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덩어리가 생긴 병 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3일 정해,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치고 약간 흐림. 복사꽃이 피기 시작하고, 배꽃이 만발함. ○환(丸)을 먹었다. 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2일 병술, 비가 계속 내림.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내는 몸에 힘이 없고 열이 나며, 가래로 기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29일 계미, 맑음. ○환(丸)을 먹었다. 설사 기운은 없었다. ○아내는 삼소음(參蘇飮)을 먹었는데, 한밤이 되기 전에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28일 임오, 맑음. ○환(丸)을 먹었다. 아내는 삼소음(參蘇飮)에 청심원(淸心元) 반(半) 환(丸)을 섞은 것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 13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30일 갑신, 가뭄. ○환약(丸藥) 13개를 먹었다. 설사를 조금 했다. 늙어서 뼈가 날이 갈수록 드러난다. ○아내는 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20일 계묘, 흐리고 저녁에 비가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정섭(鄭涉)은 상주(尙州)에 가서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19일 임인,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죽은 딸의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17일 경자, 비가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돌아와서 정섭(鄭涉)에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16일 기해,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숙길(淑吉)은 어제 살구와 술을 먹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편치 않고 토하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15일 무술, 흐리다가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아침에 합천(陜川) 사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20일 계유, 맑고 바람 붊.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말의 풍증(風證)이 크게 일어나서 엎드린 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9일 임신, 비가 계속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고, 정섭(鄭涉)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8일 신미, 날이 조금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강순(姜順)이 이른 아침에 오더니 말의 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7일 경오, 밤에 비가 계속 내리다 아침에 그침.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길(淑吉)은 아침에 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6일 기사, 비가 흡족히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다. ○정섭(鄭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5일 무진,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조금 했다. ○아내는 이곳에서 머물렀다. 암말이 중풍(中風)에 걸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4일 정묘, 가물고 바람 붊.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는 이곳에서 머물렀다. 요사이 감기에 걸려 땀이 나고 편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3일 병인, 가뭄.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오른팔 마비가 심한 듯하고, 몸 기운이 피곤하고 더 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2일 을축,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1일 갑자, 조금 흐렸는데 비는 오지 않음. 4월의 중기, 소만(小滿)임.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0일 계해,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노(奴) 태석(太石)이 인사하고 돌아갔다. ○석을금(石乙今)이 어제 화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9일 임술, 맑다가 조금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뱃속이 편치 않다고 느꼈다. ○아침에 호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8일 신유, 흐리다가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뱃속의 덩어리는 왼쪽 하나뿐이 아니고, 여기저기 덩어리가 진다. 만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7일 경신,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는데, 누에치는 일로 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5일 무오, 맑고 바람 불며 서늘함. ○환약(丸藥)을 먹었다. 덩어리 기운이 은은하게 통증을 일으켰다. ○아침에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4일 정사, 맑고 바람 불며 서늘함.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이들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3일 병진, 맑고 서늘함.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이들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은 뒤 십행기(拾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1일 갑인, 바람이 심하게 불고 저문 뒤 비가 내림. 맹하(孟夏) 4월 큰달 을사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이들은 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29일 계축, 비가 흩뿌리다 곧 그치고, 맑고 바람 붊.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몸이 피곤하여 오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28일 임자, 맑다가 바람 불고 조금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다. 다리가 매우 저려서 걷다가 넘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27일 신해,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다. ○정섭(鄭涉)은 약을 먹은 뒤 효험을 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26일 경술, 맑다가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정섭(鄭涉)은 향소산(香蘇散)을 먹었다. 두통은 완전히 낫지는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3월 13일 정유, 비가 뿌리고 바람이 참. ○환약(丸藥)을 먹었다. 몸 기운이 편치 않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22일 을사, 흐림. ○환약(丸藥)을 먹지 않았다. 편치 않아 견딜 수 없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숙희(淑禧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23일 병오, 맑음.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재계하며 지냈다. 낮잠을 많이 잤는데, 몸이 피곤해서 일어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5월 21일 갑진, 흐리고 서늘함.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22일 을해, 비가 계속 내림.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창원(昌原) 부사 한(韓) 영공(令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21일 갑술, 맑음.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통통해진 누에는 먼저 재우고, 일찍 성숙한 누에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4월 6일 기미, 흐리고 비가 내림.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황(黃) 별좌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7월 8일 임자, 비가 내림. ○황(黃) 별좌의 집에 머물렀다. ○주인과 함께 밥을 먹고 낮에는 호산(狐山) 정자에 나갔다. 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황(黃) 참군댁에서 돌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윤3월 27일 계유, 가뭄. ○황(黃) 참군댁에서 돌아왔다. 행차가 개령(開寧)에 도착하자 홍(洪) 충의위댁에서 유숙했다. ○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