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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20일 무술,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밤에 꿈을 꾸면서 고개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열울(熱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7일 을미,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새벽에 꿈을 꾸고 무서워 소리치기에, 안신환(安神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6일 갑오,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연말에 왔던 남응운(南應雲)의 노(奴)가 각 관아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5일 계사, 비가 그치고 저녁에는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4일 임진,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머리를 감았다. ○내려가서 아침‧저녁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3일 신묘,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석손(石孫)이 괴산(槐山)으로 돌아갔다. 곁가지로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2일 경인, 맑고 햇무리가 짐.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인손(仁孫)이 어린 아이가 죽었다며 곡(哭)을 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8일 병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밥을 먹었다. 박영조(朴榮祖)로부터 말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7일 을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숙길(淑吉)에게 삼황원(三黃元) 5개를 먹였는데, 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6일 갑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숙길(淑吉)로 하여금 삼황원(三黃元) 10여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5일 계미, 비가 내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새벽에 정기산(正氣散)을 먹고 팔물원(八物元)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4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 아이의 이뿌리에 난 종기가 터져 피가 났다. 영보단(靈寶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3일 신사,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내열(內熱)이 있고, 치아가 검고 이뿌리에 종기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2일 경진, 맑고 바람 불고 추움.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이뿌리[齒根]에 병이 생겼다.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일 기묘, 바람 불고 눈 내림. 중춘(仲春) 2월 큰달 을묘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요사이 기침이 올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8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기일(忌日) 때문에 소식(素食) 했다. ○여암(呂岩)이 편지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7일 병자,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목사가 차사원으로 출발하면서 편지를 보내 이르기를, “이즙(李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6일 을해,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내려가 밥을 먹고 정곡(鼎谷)의 이승창(李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5일 갑술, 바람 불고 춥고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었다. ○권집(權諿) 씨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4일 계유, 바람이 차고 눈을 뿌렸으며, 흐리다가 간혹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저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3일 임신,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목사가 명지(名紙) 3장‧붓 5자루를 보냈기에, 답장을 써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2일 신미,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맥(脈)이 매우 성글고 뛰는 빈도도 고르지 않으니 풍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1일 경오,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황의(皇矣)〉편《시경(詩經)》 대아(大雅)의 편명을 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0일 기사,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었다. ○류태호(柳太浩)가 들렀다. 당(堂)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9일 무진,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종일 그치지 않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8일 정묘, 아침에 밝더니 낮에 어두워짐.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하가(下家)에 내려가 노성(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7일 병인,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현배(玄培)를 만나보았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6일 을축,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어제 하가(下家) 남쪽 방의 구들돌 빠진 곳을 수리했다.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5일 갑자, 아침에 맑다가 저녁에는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이른 아침에 내려가서 과일과 술 및 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14일 계해,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오늘은 현배(玄培)의 생일이다. 함께 신 술[酸酒]을 몇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3일 임자,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과 저녁을 먹었는데, 소식(素食)을 했다. ○사인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월 2일 신해, 맑다가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식후에 당(堂)으로 돌아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4월 6일 갑오, 맑음. ○손자를 돌보았다. 당(堂)에서 잤다. ○아들이 밤에 괴로워하며 잠들지 못한다고 한다. 진맥해 보니 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1일 정미, 흐리고 바람이 불고 눈발이 날림. ○손자를 돌봤다. 손자는 혓바늘로 고통스러워했으나 약을 먹으라고 하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0일 병오,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봤다. (손자가) 혀의 통증이 심해 새벽에 김지탕(甘芪湯)을 조금 먹고, 저문 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9일 을사. 맑고 바람이 붊. ○손자를 돌봤다. 손자가 감기탕(甘芪湯)을 조금 먹었다. 아침에 〈입교(立敎)〉편(篇)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8일 갑진, 맑고 춥고 바람이 붊. ○손자를 돌봤다. 손자가 약을 먹지 않았다. 시호(柴胡)가 있으나 냉증으로 소변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4일 경술, 맑음. ○손자를 돌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었다. 숙희(淑禧)가 감기[感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9월 7일 병술, 맑음.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흰죽을 먹고 두 친족 어른의 죽음을 애도하고자 소식(素食)을 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2월 13일 무인, 맑음.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낮에 안봉사(安峯寺)에 올라가 머물러 잤다. ○목사에게 편지를 써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4월 27일 정유, 가물고 건조함. ○솔가루[松末]를 먹지 않았다. 아침 일찍 하가(下家)로 내려가 새벽에 밥을 먹고 바로 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고 소식(素食)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28일 계축, 밤에 계속 눈이 내리다 아침에 그침, 눈이 녹아 냇물이 불어남. ○솔가루[松]를 먹고 소식(素食)했다. 아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고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9일 계해, 춘분, 흐리다가 맑고 바람이 붊. ○솔가루[松]를 먹고 약을 먹지 않았다. 어제 약간 술을 마신 것 때문에 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27일 임자, 종일 눈 내림.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황기탕(黃芪湯)을 먹었다. ○눈이 내리는데도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26일 신해, 맑음.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황기탕(黃芪湯)을 먹었는데, 자주 옆구리가 결리고 배 속도 아팠기 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25일 경술, 맑음.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옆구리가 결렸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고랑쇠[高郞所乀]가 삼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24일 기유, 맑고 바람 붊.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수일(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지 않고 갈근탕(葛根湯)만 마셨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10일 갑자, 맑음. ○솔가루[松]를 먹지 않고 갈근탕(葛根湯)만 마셨다. 머리도 낫지 않았다. 숙길(淑吉)은 때때로 복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잎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6월 2일 갑인,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솔잎을 먹었다. 아침과 낮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돌아와서 글을 가르쳤다. ○하인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잎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6월 3일 을묘, 맑음. ○솔잎을 먹지 않았다. 노(奴)가 삼가 썰지 않았기 때문에 먹지 않았다. ○대구(大丘)의 생원 전윤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