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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1일 정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는 오른쪽 귀에 돌아가며 종기가 나서 아프고, 번열(煩熱)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0일 병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의 오른쪽 귀에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9일 을미,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몸에 힘이 없어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8일 갑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열이 있고 밥을 조금만 먹었고, 냇물에서 오래 목욕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0일 병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필이(必伊)는 산증(疝證)으로 여전히 힘이 없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7일 계미, 비가 충분히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5일 신사, 가물고 폭염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갔다 바로 돌아왔다. ○정억수(鄭億水)가 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4일 경진, 가뭄, 중복.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며느리는 여전히 엄지가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26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숙독하는 것을 마치지 못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5일 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는데, 숙독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2일 계축, 밤에 비가 흩뿌리다 바로 그치고, 낮에 맑고 바람이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1일 임자, 안개 끼다가 맑음. 맹동(孟冬) 10월 작은달 신해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30일 신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8일 기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중에 피곤하고 목이 말라 편치 않았고, 마실 것을 찾느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7일 무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는데, 글에 마음을 싣지 않는다. ○이천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1일 임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17일 무술, 맑고 서리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7일 무자,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에 복통을 앓았고, 글공부를 즐기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일 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成)에게 글을 배웠다. ○오늘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1일 임오, 흐리다가 맑고, 춥지 않음. 계추(季秋) 9월 큰달 경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8일 경진,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돌아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5일 정축,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成)에게 《맹자(孟子)》를 배웠는데, 내가 배우라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2일 갑술, 흐리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0일 임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16일 무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도희숙(都熙淑)이 서역(書役) 으로 경차관(敬差官)에게 가며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5일 정사,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4일 병진, 흐리다가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3일 을묘,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는데 풀리지 않는 곳이 있으면 화내는 듯 조바심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일 갑인,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맹자(孟子)》〈양혜왕(梁惠王) 하(下)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30일 임자, 안개 끼고 흐리고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글공부를 시켰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8일 경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는데, 다만 먹는 것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7일 기유, 바람 불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6일 무신, 밤에 비가 조금 내리고 아침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5일 정미,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4일 병오,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3일 기사,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리다 낮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2일 갑진,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과일을 많이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1일 계묘,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오현(吳俔)이 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0일 임인,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판관 아내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9일 신축,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8일 경자,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사군자탕(四君子湯)에 방풍(防風)‧강활(羌活)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7일 기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약재를 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6일 무술, 밤에 큰 비가 내림, 냇물이 크게 불어 둑이 터지고 논이 잠겼는데, 정미년1527년 수재와 다르지 않다고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5일 정유, 큰 비가 밤낮으로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저전동(苧前洞)의 우계순(禹繼舜)이 아침에 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4일 병신, 흐리고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는데, 쪽물을 들이는 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3일 을미,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바로 당으로 돌아왔다. ○강이(剛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2일 갑오, 흐리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맹자(孟子)》를 공부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1일 계사,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0일 임진, 맑고 쾌청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26일 경진,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권적(權適)이 와서 말하기를, “음증(陰證)으로 열이 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