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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9일 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편안하지 않아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발운산(撥雲散)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8일 계축,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보은(報恩) 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4일 기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어제 술을 마신것 때문에 새벽에 냉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29일 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복명산(復明散) 등의 약을 먹었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22일 정유, 흐리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침에 술을 취한 것 때문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20일 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오른쪽 눈이 전혀 사물을 보지 못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9일 갑오, 서리 내리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8일 계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밤에 책 제목을 쓰고 낮에 다 써서 목사청에 들여보냈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7일 임진, 지난밤에 비바람이 사납게 불다 오후에 맑아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6일 신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나의 오른쪽 눈이 어둡고 사물을 보지 못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5일 경인,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발바닥에 피가 덩어리져서 딱딱해지는 바람에 통증이 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4일 기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 아내를 보았다. 아내는 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3일 무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여위고 누렇게 되고 조금만 먹었다. ○내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2일 정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다시 글공부를 시작했다. ○판관이 검은 가죽으로 만든 아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1일 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여위어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이희운(李希雲)‧권적(權績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0일 을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피곤하고 약해서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아내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8일 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왼쪽 발바닥과 가슴에 난 종기가 단단해져 아파했다. 칼끝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7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왼쪽 발바닥에 난 종통[腫疼]이 차도가 없다. ○내려가서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6일 신사,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발가락 마디에 종통(腫痛)이 있었고 발바닥은 더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5일 경진, 흐리다 맑음,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왼쪽 발가락 마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4일 기묘, 흐리다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 밤부터 왼쪽 발가락 마디에 통증이 있어 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2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처자식을 보고 함께 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9월 1일 병자, 흐림. 계추(季秋) 9월 큰달 임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처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9일 을해,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읽는 것은 그만하고 구(句)를 짓고 싶어 했는데 못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8일 갑술, 밤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만수(萬水)를 삼가(三嘉)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6일 임신,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4일 경오,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맹자(孟子)》 주(註)를 복습했다. ○낙폭지(落幅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2일 무진, 흐렸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침 일찍 죽을 먹은 후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1일 정묘,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오늘은 늙은 아내의 생일이다. 떡을 갖추어 차리고 간략히 술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0일 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9일 을축, 흐리고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여위고 윤기가 없으니 병이 난 것이 틀림없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8일 갑자, 밤에 비가 내리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 화나고 분해 기(氣)를 썼기 때문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7일 계해,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할머니의 기일이라 재계하고 소식(素食) 했다. ○아침 일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2일 무오, 가물고 건조해서 국화와 궁궁이[菊芎]가 말라죽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나는 오른쪽 편두통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1일 정사, 가물고 건조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나는 육화탕(六和湯)을 먹었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0일 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향유탕(香薷湯)을 먹었고 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9일 을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향유탕(香薷湯)을 먹었다. ○목사에게 편지를 써 양녀(良女)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8일 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향유탕(香薷湯)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처자식을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7일 계축, 맑고 더우며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위(胃)에 통증이 있어 글공부를 하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5일 신해,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아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4일 경술,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는데, 머리에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2일 무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맹자(孟子)》 초권(初卷)을 주(註)와 함께 읽기 시작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1일 정미, 밤에 비가 내리고 천둥이 쳤고, 비가 그치지 않음. 중추(仲秋) 8월 작은달 신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30일 병오, 비가 내리고 아침에 지진이 났으며 저녁에 천둥이 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맹자(孟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8일 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재(忌齋)라서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7일 계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목사가 이른 아침에 심부름꾼을 보내 이르기를, “낮에 판관의 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6일 임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내를 살펴보았는데, 창열(瘡熱)은 계속 차도가 없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5일 신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는데, 창열(瘡熱)이 그치지 않았다.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4일 경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성격이 조급하고 쉽게 화를 낸다. 이 때문에 〈계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2일 무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는데, 마음을 쓰지 않았다. ○아내가 귀에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