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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8일 신묘, 소한절(小寒節), 맑고 춥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지 않았더니 기침이 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7일 경인, 맑고 한 차례 천둥이 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6일 기축,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몸이 아직 편치 않아 저문 후에 행인오미자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4일 정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감기 증세는 차도가 없고 가래가 끓고 목이 아프다. 음식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3일 병술,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감기 증세는 차도가 없다. 오후에 내려가 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1일 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어제 저물녘에 바람을 맞으며 뛰어다니더니, 이불을 차버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0일 계미,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는 위가 아파서 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9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저물녘에 내려가 아내를 보고, 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8일 신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이이(李珥)‧위(瑋)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7일 경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와 글을 가르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6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송백상(宋百祥)에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5일 무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심명길(沈命吉)이 와서 책 표지 배지(褙紙)와 밀가루를 받아 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4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목사가 세 현(縣)으로 순행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3일 병자, 동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팥죽을 먹었다. ○만수(萬守)가 말하기를, “여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일 을해,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가 몹시 여위고 고달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일 갑술, 맑음. 중동(仲冬) 11월 작은달 갑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상서(尙書)》배우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30일 계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늙은 아내가 몸이 편치 않아 먹지를 못하고, 또 목에 통증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8일 신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당(堂)에서 재계하고 머물며 출입하지 않았다. 향을 깎고 지방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7일 경오,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과 저녁을 먹었다. 평안도에 보낼 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6일 기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박인형(朴仁亨)에게서 목단(牡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5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안봉사(安峯寺) 삼보(三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3일 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늙은 아내를 보니 계속 힘이 없고 나른한 증세가 있으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1일 갑자, 맑고 추우며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와 발을 씻었다. ○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0일 계해, 밤에 비와 눈이 내려 땅이 하얗고, 낮에는 맑고 추우며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8일 신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으로 돌아왔다. ○강량(康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4일 정사, 맑고 바람이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붓 매는 승 혜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0일 계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일(忌日) 때문에 재계하고 소식(素食)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4일 정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해인사(海印寺) 승 일현(一玄)이 논 소송 하는 것 때문에,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3일 병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저녁밥은 당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일 을사, 맑고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화원(花原)에 무[菁]를 캐러 말 2마리를 내보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7일 경자, 안개 끼고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당에 돌아와 대성(大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6일 기해,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판관에게 편지로 볏짚[黃草]을 달라고 청했더니, 다시 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5일 무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숙길(淑吉)이 아침 일찍 측간에 가서 오랫동안 차가운 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4일 정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3일 병신,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다가 돌아와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2일 을미,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1일 갑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정예(鄭預)가 와서 마주앉아 장기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0일 계미, 맑고 가물고 서리 내리고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정지(丁至)가 아침에 그 주인(主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9일 임오, 중양절(重陽節), 맑고 가물며 바람이 차고 서리가 심하게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6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식후에 암말을 타고 서원 터에 가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5일 무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종년(終年)이 그의 말을 가지고 연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4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노옹(老翁) 이한문(李漢文)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3일 병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관아에 들어가 목사(牧使)를 만났다. 방광[尿脬]이 아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일 갑술, 맑고 서리 내리다가 흐림. 계추(季秋) 9월 큰달 임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악공(樂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9일 계유, 맑고 서리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었다. ○승 성륜(性輪)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5일 기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내를 보고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당에 돌아와 처방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4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설사 증세가 있다. ○내려가 아내를 보고, 건망증이 심해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4일 기해,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오지 않다가 저녁때 잠깐 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행구(行具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1일 병신,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내를 보았다. 아내가 가슴 속[膈中]에서 열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0일 을미,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나는 과일 때문에 위통(胃痛) 징후가 있어, 아침에 따뜻한 물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