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707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7일 갑인,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밤에 복통으로 아파해서, 난철(煖鐵)로 찜질해 주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6일 계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때로 배가 아파하기에, 지길탕(枳桔湯)을 달여서 먹게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5일 임자. 맑고 추우며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복통으로 밤에는 반드시 변을 본다.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4일 신해, 맑고 바람이 불고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괴산(槐山) 군수 송우번( 宋于蕃)에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3일 경술, 흐리고 바람이 불더니 맑아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2일 기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권수(權守)가 장지(莊之)문짝을 덧댄 지게문[支開] 1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0일 정미, 맑고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배가 아프고 밤에 변을 봤다. 아침에 글공부를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9일 병오, 입동, 맑고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7일 갑진,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정억수(鄭億水)가 와서 말하기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6일 계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기[阿只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5일 임인,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기[阿只]에게 글을 가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4일 신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잡다하게 먹은 것 때문에 몸이 상해 배가 아프고 설사가 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3일 경자, 맑고 서리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 귀의 오른쪽 뒤 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2일 기해,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고령(高靈)에 사는 박인언(朴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9일 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통지(通之) 형을 위해 소식(素食)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7일 갑오,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항상 노기(怒氣)가 많으니 이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6일 계사, 맑고 날씨가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피곤하다며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침에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일, 기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정신없이 노느라, 글공부를 빨리 끝내라고 재촉하기를 그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12일 기사, 맑고 시원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아내가 머물러 나를 돌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11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나는 보중익기탕(補中益炁湯)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9일 병인, 맑음, 지난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머물며 보살펴 주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6일 계해,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혀 밑이 아프다고 한다. ○신례(申禮)가 아침 일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5일 임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몸이 좋지 않다. 글을 가르치지 않았다. ○아침에 내려가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3일 경신, 추분, 바람이 서늘하고 해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몸이 약하고 여위었다. 글을 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2일 기미, 밤에 비가 내리다 낮에 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옆구리 근육이 결리는 증세가 있다. 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1일 무오, 맑다가 흐림. 중추(仲秋) 8월 큰달 정유(丁酉)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근육이 결리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28일 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옆구리가 결리는 증세가 있다. 글공부를 조금 했다.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25일 계축, 맑다가 조금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옆구리가 결리는 증세가 자주 있다. ○아침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24일 임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손자는 때로 배가 아프고 옆구리가 결리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23일 신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17일 을사, 흐렸다가 저녁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길경탕(吉更湯)을 마셨다. 포만증(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15일 계묘,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길경탕(吉更湯)을 먹었으나 과일을 많이 먹어서 효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14일 임인, 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길경탕(吉更湯)을 먹었으나 배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23일 신사. 흐리다가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약해서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항상 복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22일 경진, 말복, 안개 꼈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힘이 없고 약해서, 글을 가르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19일 정축, 맑다가 흐림, 비가 뿌리다가 바로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건강치 못해서 글공부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18일 병자, 흐렸다 개이고 천둥이 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복통을 앓기에, 다시 감응원(感應元)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17일 을해, 입추, 밤에 멀리서 천둥소리가 들리더니 저녁에 천둥이 치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16일 갑술, 밤에 큰 비가 내리더니 낮에도 개지 않음, 내가 넘치고 천둥이 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6월 15일 계유, 밤에 비가 내리더니 낮에도 연이어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몇 줄의 글을 공부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19일 무신, 장마가 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여러 가지로 편치 않다. ○아침과 저녁에 내려가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18일 정미, 흐리고 남풍이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누렇게 뜨고 몸이 여위었다. 글공부를 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9일 무술,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옻독이 낫지를 않고, 때로 답답해한다. 성기[腎]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8일 정유, 아침에 비를 뿌리다가 낮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옻독[漆毒]으로 답답해 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2일 신묘, 밤에 바람이 심하고 비를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지 않았다. 살구만 달라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1일 경인, 큰 비로 개울이 넘침. 윤5월 작은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약을 먹지 않았다. 살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9일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전과 같은 약을 먹었다. 복통이 그치지 않고 파리하고 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8일 정해, 비가 흡족하게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와 같이 사군자탕(四君子湯)에 약재를 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7일 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약을 먹었다. 복통(腹痛)이 낫지 않아 얼굴이 누렇고 몸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6일, 을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어제와 같은 약을 먹었다. 배 아픈 증세가 아침과 저녁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