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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3월 3일 신묘, 삼짓날,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침.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아내가 여기에 머물렀다. ○판관이 명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2월 15일 계유, 새벽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는 맑고 바람이 붊.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손자를 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9일 정미, 새벽에 비가 내려 땅이 얾. 아침에 맑고 따뜻함.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맥박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8일 병오, 청명함.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흩어져서 몸이 편치 않다. ○노 귀손(貴孫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4일 임인, 맑고 바람이 붊.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고, 방에 들어가 손자를 안아 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3일 신축, 맑고 바람이 붊.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심장 맥박이 흩어지고, 몸의 기운이 안으로 잦아들어 편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2일 경자, 맑다가 조금 흐리고 바람이 심함.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고, 들어가 숙길(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1일 기해, 맑다가 약간 흐리고, 달무리가 짐.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두 차례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았다.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9일 정유, 맑음.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심기(心氣)가 약해서 정신이 혼미하여 일을 살피지 못했다. ○당(堂)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8일 병신, 흐리고 바람이 급함. 눈이 날려 온종일 (바람과 눈이) 번갈아 어지러움.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심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6일 갑자, 맑고 바람이 붊. ○당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새벽에 우가(寓家)에 내려가서 아내의 병을 돌보았다. 병세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5일 계해, 새벽에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조금 내리더니, 아침 늦게 갑자기 맑아지고 바람이 붊. ○당에서 잤다. 약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4일 임술, 흐리고 바람이 불다가 비가 내림. ○당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아침 일찍 내려가서 아내의 병을 살피고, 저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청(堂廳)에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5월 28일 정묘, 흐리다가 맑음. ○○○당청(堂廳)에 제사를 차렸다. 부모님 제사를 지내며 죽은 딸을 배식(配食)했다. 천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구(大丘)에서 성주(星州)로 돌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29일 기미, 맑고 바람 붊. ○대구(大丘)에서 성주(星州)로 돌아왔다. ○새벽에 경산(慶山) 관속이 와서 전하기를, “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둔사(大芚寺)에 머물며 방회(榜會)를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1월 12일 기유, 흐리고 눈 뿌림, 밤에 바람이 세게 붊. ○대둔사(大芚寺)에 머물며 방회(榜會)를 했다. ○아침 일찍 일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둔사(大芚寺)에서 돌아와 선산(善山) 관아의 방에서 잤는데, 천장(天章)과 같이 있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1월 13일 경술, 맑고 바람 붊. ○대둔사(大芚寺)에서 돌아와 선산(善山) 관아의 방에서 잤는데, 천장(天章)과 같이 있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립(大立) 공(公)이 왔기에, 술을 대접해 보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9월 13일 계유, 맑고 바람이 불고 추움. ○대립(大立) 공(公)이 왔기에, 술을 대접해 보냈다. ○노인 이억석(李億石)이 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사헌 허자(許磁)가 왕에게 아뢰기를, “윤임(尹任)의 흉악한 모의의 대강은 이미 드러났으나 곡절은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9월 8일 무진, 흐림. ○대사헌 허자(許磁)가 왕에게 아뢰기를, “윤임(尹任)의 흉악한 모의의 대강은 이미 드러났으나 곡절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대평사(大平寺)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6월 5일 병진, 가물고 바람 붊. ○대평사(大平寺)에 머물렀다. 아침 일찍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오늘 외조부 기일이므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도감에서 분발(分發)로 말하기를, “당상(堂上)과 낭청이 궐내에 모여 장인(匠人) 들의 등급을 살펴 정해서 아뢰도록 사복정(司僕正)에게 분부했습니다” 라고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2월 22일 을묘, 이슬비가 내리고 바람 붊. ○도감에서 분발(分發)로 말하기를, “당상(堂上)과 낭청이 궐내에 모여 장인(匠人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매(突邁)와 군석(君石) 등이 돌아가기에, 밥을 먹여 보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0월 4일 계사, 흐리다 맑음. ○돌매(突邁)와 군석(君石) 등이 돌아가기에, 밥을 먹여 보냈다. ○이웃에 사는 노옹(老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부모님의 신위에 지방을 쓰고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8월 3일 정해, 흐리고 비가 내림. ○○○돌아가신 부모님의 신위에 지방을 쓰고 제사를 차렸다. 첫닭이 울 때 시향(時享)을 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0월 29일 계축,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돌아가신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 생휘일(生諱日) : 亡者가 태어난 날을 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어머니 생휘일(生諱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3월 8일 을축, 맑음. ○○돌아가신 어머니 생휘일(生諱日)이다. 축시(丑時)에 간단히 제사를 지냈다. ○같은 집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어머니 신위에 절제(節祭)를 차려놓고 천택(天澤), 수기(壽祺) 등과 함께 당(堂)의 대청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8월 15일 기축, 맑다가 흐림. ○○○돌아가신 어머니 신위에 절제(節祭)를 차려놓고 천택(天澤), 수기(壽祺) 등과 함께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어머니의 기일이라서 초당(草堂)에 제사상을 차려서 혼자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5일 계사, 맑고 참. ○○○돌아가신 어머니의 기일이라서 초당(草堂)에 제사상을 차려서 혼자 지냈다.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어머니의 생휘일(生諱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3월 8일 정묘, 흙비가 내리고 산이 어두움. ○○○돌아가신 어머니의 생휘일(生諱日)이다. 당(堂)에 제사를 차렸는데, 천택(天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좌(靈座)에 절일제(節日祭)를 차려서 홀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월 1일 기축, 맑고 바람이 차서 상쾌함,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 빛이 곧게 뻗어서 무지개 같음. 가정(嘉靖) 30년(1551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돌아오는 행차에 올랐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6월 16일 임술. ○돌아오는 행차에 올랐다. 의성(義城)에서 묵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동료들이 모두 모여 함께 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월 11일 을사, 맑고 따뜻함. ○동료들이 모두 모여 함께 밥을 먹었다. 오늘은 충청도에서 향을 올리는데, 관찰사 홍서주(洪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두 정강이가 차고 저린 것이 어찌 목욕으로 인한 독이겠는가? 은율(殷栗)에 사는 예조(禮曹)의 강(姜) 서리가, 두 치 길이의 쇠못과 세 치 길이의 쇠못, 짜귀[狄的歸], 가라삽(加羅鍤) 등을 정한 수대로 가져와 바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2월 4일 정유, 맑음. ○두 정강이가 차고 저린 것이 어찌 목욕으로 인한 독이겠는가? 은율(殷栗)에 사는 예조(禮曹)의 강(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두을언(豆乙彦)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5년 12월 12일 무술, 맑다가 흐리고 잠깐 눈이 내렸고 밤에는 잠깐 비가 내림. ○두을언(豆乙彦)의 집에 머물렀다. 박(朴) 공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두통이 그치지 않기에 삼소음(參蘇飮)을 지어 달여서 오후와 밤에 연달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11일 을축, 맑음. ○두통이 그치지 않기에 삼소음(參蘇飮)을 지어 달여서 오후와 밤에 연달아 먹었다. ○숙길(淑吉)은 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두통이 그치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12일 병인, 맑음. ○두통이 그치지 않았다. 아침밥을 먹고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다. 곤히 누워서 일어나지 않더니, 낮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드나들지 않고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4월 11일 계묘, 맑음. ○드나들지 않고 집에 머물렀다. 세 차례에 걸쳐 설사를 했더니 기운이 없어 일어날 수가 없었다. 오랫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뜰이 젖는 바람에 서연청(書筵廳)의 습의(習儀)는 잠시 정지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4월 21일 계축, 밤에 비가 내리다가 새벽에 갬. ○뜰이 젖는 바람에 서연청(書筵廳)의 습의(習儀)는 잠시 정지했다. ○평위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뜸으로 조섭하며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4월 25일 계유, 흐림. ○뜸으로 조섭하며 집에 머물렀다. ○심홍(沈泓)이 큰 횃불[炬] 10자루를 보냈다. ○괴산 노(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막금(莫金)과 걸손(傑孫)을 진주(晉州)와 의령(宜寧) 등지에 보내 노의 신공(身貢)을 받고, 아울러 관아에 편지를 올리게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0월 5일 갑오, 맑고 바람이 붊. ○막금(莫金)과 걸손(傑孫)을 진주(晉州)와 의령(宜寧) 등지에 보내 노의 신공(身貢)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막수지(莫水知)와 야차(夜叉) 등으로 하여금 전곶(箭串)지금의 뚝섬에 나가 교초(郊草)를 가져오게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윤1월 7일 경오, 비가 내림. ○막수지(莫水知)와 야차(夜叉) 등으로 하여금 전곶(箭串)지금의 뚝섬에 나가 교초(郊草)를 가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허벅지 힘줄을 다쳐 출근 할 수가 없어서, 병장(病狀)를 올리고 집에 머무르며 조리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4월 6일 갑인, 흐리고 가뭄. ○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허벅지 힘줄을 다쳐 출근 할 수가 없어서, 병장(病狀)를 올리고 집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망전(望奠)을 올리며 백관이 모여 곡을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윤1월 15일(망일) 무인, 맑고 바람 불고 추움. ○망전(望奠)을 올리며 백관이 모여 곡을 했다. 내섬시(內贍寺)에서 망전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망제(望祭)를 영좌(靈座)에 예전대로 올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윤12월 15일 병인, 입춘절(立春節), 맑고 추움. ○망제(望祭)를 영좌(靈座)에 예전대로 올렸다. 아들이 비로소 참석하여 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망제(望祭)를 이전에 하던 대로 제청(祭廳)에서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5년 11월 15일 임신, 맑음. ○망제(望祭)를 이전에 하던 대로 제청(祭廳)에서 지냈다. 휘(煇)와 함께 여막을 지켰다. ○노 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망제(望祭)를 평상시 법식대로 영좌(靈座)에 올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11월 15일 정묘, 맑음. ○망제(望祭)를 평상시 법식대로 영좌(靈座)에 올렸다. ○계선(季先)이 국수‧떡‧과일을 가지고 서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우 피곤하여 서소문에 있는 집에 머물면서 쉬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5년 12월 28일 갑인, 맑다가 흐림. 지난밤에는 잠깐 눈이 내림. ○매우 피곤하여 서소문에 있는 집에 머물면서 쉬었다. 연관(練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학정(梅鶴亭)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0월 20일 정해, 맑음. ○매학정(梅鶴亭)에 머물렀다. ○선산(善山) 관속이 아침에 와서 먹을 것을 대접했는데, 사람을 데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가 오래 된 것은 누렇게 말랐고 작은 것이 새로 나기 시작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2월 6일 무오, 바람 불고 맑음. ○매화가 오래 된 것은 누렇게 말랐고 작은 것이 새로 나기 시작했다.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가 활짝 피고 버들잎이 누렇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2월 10일 신사, 햇무리가 짐. ○매화가 활짝 피고 버들잎이 누렇다. ○당(堂)에 머물렀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는 피고 원추리가 났으며 풀이 모두 푸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3일 을미, 아침에 안개 끼고 흐리다가 낮에 맑기 시작함. ○매화는 피고 원추리가 났으며 풀이 모두 푸르다. ○아이를 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