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707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7일 무진, 흐리다가 맑음.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며느리가 병이 나아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5일 병인, 맑고 바람이 불다가 낮에 비가 뿌림, 밤에 달빛이 낮과 같이 밝음.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4일 을축, 비가 비로소 흡족히 내렸으나, 바람은 그치지 않음.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밤기운이 차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3일 갑자, 새벽에 비가 잠깐 내리고 흐림.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판관이 아침에 쌀과 콩[太]‧밀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2일 계해, 흐리다 맑음.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침에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이출탕(二朮湯)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1일 임술, 비가 흡족하게 내리지 않고 바람이 심함.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누렇게 뜨고 야위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10일 신유, 바람이 불고 가물다가 비를 뿌림.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아침에 내려가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9일 경신, 말복, 가뭄이 심하고 바람이 붊. ○당(堂)에서 묵었다. 아이를 돌보았다. ○노 효원(孝元)이 괴산(槐山)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8일 기미, 가뭄. ○당(堂)에서 묵었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야위어서 힘이 없고 열이 난다. ○아침에 내려가 보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7일 무오, 바람이 불고 가뭄.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너무 야위었고, 내열(內熱)이 있는지 잠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5일 병진, 가물고 더움.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석견(石堅)이 와서 안봉사(安峰寺)에서 □…□. 자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7월 4일 을묘, 맑다가 흐림. ○당(堂)에서 묵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침에 내려가 보고 같이 밥을 먹었다. ○□…□ 딱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묵으며 아이를 돌보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4일 정묘, 맑음. ○당(堂)에서 묵으며 아이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내를 보았는데,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고 한다.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8일 병자, 맑음.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병든 아내를 살폈다. ○아내의 증세는 어제와 다름이 없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7일 을해,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늦게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았다. ○아내는 몸이 조금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6일 갑술, 맑음.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아침 일찍 우가(寓家)에 내려가서 병든 아내를 돌보았다. ○아내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5일 계유, 밤에 비가 내리고 낮까지 그치지 않음, 조금 번개가 치고 저녁에 맑음.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4일 임신, 가물고 바람이 불었는데 낮에 조금 번개가 치고 비가 뿌림.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아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3일 신미, 가뭄.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아내의 병을 살폈다. ○아내의 증세는 나아지는 듯하여 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4월 12일 경오, 가물고 바람이 붊.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었다. 내려가서 아내의 병을 살폈다. ○아내의 몸이 좋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6월 23일 병술, 맑음. ○당(堂)에서 잤다. 하가(下家)에 머물렀다. ○아침에 내려가 환자를 보니, 쉴 새 없이 머리를 흔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20일 임술, 맑고 따뜻함. ○당(堂)에서 잤다. 아내도 이곳에 머물렀고, 숙길(淑吉)은 아침에 올라왔다. ○성인(成認)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16일 경신, 약간 흐림. ○당(堂)에서 잤다. 재계했다. ○관찰사 오(吳) 공(公)오경부(吳敬夫)를 가리킴의 순행(巡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6일 임자, 맑고 더움.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8월 3일 기유, 맑고 더움.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으로 나가서 잤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보았다. 아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7일 계사, 맑음.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다. ○필이(必伊)는 종기 구멍에서 고름이 나오지 않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6일 임진, 맑음.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다. 나는 오른쪽 아래 앞니 1개가 아침에 떨어져서 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5일 신묘, 맑고 더움. ○당(堂)에서 잤다. 새벽에 일어났는데, 어교(魚膠)를 다 썼기에 향복(香卜)을 불러 교즙(膠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4일 경인, 말복, 맑음.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다. ○아내는 오른쪽 귀 위에 종기가 나서 5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3일 기축, 맑음.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 ○성주(星州) 관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2일 무자, 맑음.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청판(廳板)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1일 정해, 천둥이 치고 잠깐 비가 내림.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청판(廳板) 위에서 잤고, 비(婢)가 간호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3일 갑신, 맑음. ○당(堂)에서 잤다. 현희(玄曦)와 이야기하느라 조금 잤더니 피곤했다. ○현희가 아침밥을 먹고 인사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7일 기묘, 맑고 바람 불며 경물(勁物)이 욺. ○당(堂)에서 잤다. 보명(普明)이 하는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아이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1일 계축, 흐리다가 맑음. 중추(仲秋) 8월 작은달 기유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숙길(淑吉)을 불러 어제 잘못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6일 임자, 안개가 꼈다가 저녁에 맑음.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약재를 첨가한 사물탕(四物湯)을 먹었다. 오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5일 신해, 흐리고 춥지는 않음. ○당(堂)에서 잤다. 오른쪽 어깨부터 팔뚝까지 저리고 아프며 마비 증세가 있다. ○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재계(齋戒)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2월 18일 병신, 눈보라 치다가 간혹 해가 남. ○당(堂)에서 재계(齋戒) 했다. 죽청(竹廳) 벽의 매우 더러워진 곳을 종이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재계(齋戒)하며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2월 25일 갑진, 맑고 추움. ○당(堂)에서 재계(齋戒)하며 지냈다. ○당(堂)의 청(廳)을 청소하고 자리를 깔았다. ○아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재계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4일 병자, 아침에 붉은 기운이 있고 흐리다 저녁에 맑음. ○당(堂)에서 재계했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서 해인사로 향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5월 16일, 을묘, 흐리고 바람 불다가 낮에는 비가 내림. ○당(堂)에서 해인사로 향했다. ○아침에 행장을 살피고 하가(下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으로부터 안봉사로 제사를 지내러 올라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2월 2일 기유, 맑고 바람 붊. ○당(堂)으로부터 안봉사로 제사를 지내러 올라갔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승 보명(普明)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이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0월 28일 을미, 맑음. ○당(堂)이 머물렀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재계했다. ○이팽조(李彭祖)가 다전(茶丁)에 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이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0월 27일 갑오, 맑고 바람 불며 추운 듯함. ○당(堂)이 머물렀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발을 씻었다. ○축문과 선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9일 병오, 흐리다가 가랑비가 내림. ○당에 머물렀다. 평위원(平胃元)을 먹었다. ○아내가 딸의 기제를 머무는 방에서 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8일 을사, 비가 내림. ○당에 머물렀다. 평위원(平胃元)을 먹었다. ○상경했던 성주 관속이 비 저비(猪非) 저비(猪非)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7일 갑진, 비가 내림. ○당에 머물렀다. 평위원(平胃元)을 먹었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았다. ○숙길(淑吉)의 똥색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6일 계묘, 맑음.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먹는 것을 싫어하고 입이 쓰며 번열기가 있는 듯하다. 내려가서 처자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5일 임인, 보름, 흐리다가 맑음.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았다. 숙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14일 신축, 맑음. ○당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기운이 없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고 당으로 돌아와 오래 낮잠을 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