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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7일 계해, 낮에 맑다가 밤에 비가 퍼부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내려가 아내와 아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5일 신유, 지난 밤 큰 비가 내려서 강물이 크게 불었음. 낮에도 비가 그치지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4일 경신, 비가 내리더니 저문 후에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이가 밥 먹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3일 기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밤에 울었는데, 할아비가 예뻐하며 안아주지 않은 것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일, 무오, 흐리다가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아침밥[朝飯]을 먹었다. ○아내[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9일 병진,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는 좋아진 것 같으나, 다만 과자를 좋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8일 을묘, 밤에 조금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요사이 수렵화(狩獵畵)에 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7일 갑인, 맑다가 흐림.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이견기(李堅基)가 햅쌀을 보내와 편지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6일 계축, 안개가 끼고 맑다가 낮에 잠깐 천둥이 치다가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숙길(淑吉)이를 돌보았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5일 임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내가 다시 하가(下家)로 내려갔다. 아침에 하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4일 신해,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 발과 다리에도 딱지가 앉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3일 경술, 맑다가 흐리고 저녁에 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2일 기유, 천둥이 치고 비가 내려 내[川]가 넘침. 입추.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1일 무신, 남풍이 붊. 맑다가 저녁에 흐리더니 천둥과 번개가 치고 밤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0일 정미, 새벽에 비가 아주 흡족하게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9일 병오, 맑고 안개가 낌. 남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8일 을사, 가물 징후가 있는 것 같음. 조금 천둥이 침.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7일 갑진, 밤에 시원한 비가 한번 내리더니 낮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6일 계묘,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吉)이의 발진은 나중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5일, 임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아픈 아들의 설사증세는 그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4일 신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吉)의 발진은 3차례 나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3일 경자, 중복,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 발진은 많지는 않으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2일 기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머물면서 (아이를) 보살폈다. ○숙길(淑吉)이가 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1일 무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이 그치지 않으며 미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0일 정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황림(黃林)이 와서 그림을 꾸미고 일찍 갔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9일 병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이가 토하려는 증세가 있어 사군자탕 조금에 꿀을 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8일 을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이가 열이 나서 이리저리 뒤척였다. ○목사와 판관이 남정(南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7일 갑오,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의 맥이 느렸다 빨랐다 하여 좋지 않다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6일 계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내가 새벽에 다시 하가(下家)로 내려갔다. ○황림(黃琳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5일 임진,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외조의 기일이어서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함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4일 신묘, 새벽에 비가 내리다가 정오에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밤에 배 속이 편치 않기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3일 경인, 복날, 해가 나더니 저녁에 흐리고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황림(黃琳)을 불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일 기축,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을 동가(東家)의 마루[末樓]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일 무자, 맑다가 오후에 비가 내림. 계하(季夏) 6월 작은달 을미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30일 정해,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여유(呂孺)가 주남(胄男)을 보내 연꽃을 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9일 병술, 흐리다 맑고 비가 뿌림, 남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하양(河陽) 현감 군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8일 을유, 흐리고 밤에 많은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들은 병이 여러 차례 발작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7일 갑신, 아침에 맑고 오후에 간혹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이가 저녁에 과일을 많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6일 계미,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의 발진이 윤기가 나고 붉다. ○자공(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5일 임오, 새벽에 퍼붓듯이 비가 내려서 강이 넘치더니 낮에 잠깐 맑아짐.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4일 신사, 새벽에 번개가 치더니 천둥이 약간 치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요사이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3일, 경진, 흐리고 남풍이 불고 때때로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의 얼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2일 기묘, 밤에 천둥 치고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 비가 쏟아 붇는 것 같이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보살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1일 무인, 6월절.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보살폈다. ○어제 낮에 동이[盆]에서 목욕을 하면서 숙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0일 정축, 맑고 더움. ○당(堂)에 머물렀다. 밤에 숙길(淑吉)이 놀라 소리치니 꿈을 실제인 것처럼 여긴 것 같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19일 병자 흐리고 남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천택(天澤)이 성주(星州) 관아로 들어가 목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18일 을해, 맑고 더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택(天澤)이 봉양수(鳳陽守) 댁에 다녀왔다. ○모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17일 갑술, 맑고 더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저녁에 이사석(李士碩)이 보러 와서 말하기를, “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16일 계유,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류연(柳淵)이 와서 지금 용연사(龍淵寺)로 책을 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15일 임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왜변(倭變)이 일어났다는 기별이 있어 성주(星州) 관아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