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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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全羅監司鄭元始狀啓謄報, 則以爲異國人二十四名, 漂到於珍島郡南桃浦訥玉島後洋, 而考其票文, 見其書答, 則福建省漳州府海澄縣商船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忠淸水使金述馳啓曰: “保寧漁人等到訥伊島, 猝逢賊船, 舟楫、衣、糧, 皆被掠奪, 卸置漁人於島中而去, 僅得生還。 其賊皆着靑衣, 或着小帽子, 或裹頭,
    출처전거仁祖實錄 | 지역분류충청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海際縣 本百濟道際縣[一云陰海一云大峯]新羅景德王改今名爲務安郡領縣至高麗來屬 有荒楮島豆知島栗島夌島禿楮島
    출처전거高麗史 권57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腸常思入幕留孫楚幾見揚鞭問葛强晩着畫衣曾去國新持金節當還鄕平生俊氣今猶在一鼓轅門引十觴又烽燧西關息繹騷北塞登眺引旌旄瓊筵近壓雲滇潤繡幄遙臨雪嶺高二八佳人鳴趙瑟褊
    출처전거咸境道邑誌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曰: “醬則守土之官, 可以爲之。 但此事可爲之事, 則爲之可也。” 成龍曰: “遠慮也。 小臣氣力不支, 欲遞重任, 使他人經理可也。” 上曰: “不得已,
    출처전거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來, 紀綱解弛而法禁不行, 官怠其政, 民不重本, 大旱不渴之源, 千頃蒙利之地, 塡淤而莫之濬, 潰決而莫之築, 甚至於侵占冒耕之弊, 在在皆然。 一遇少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習以爲常, 無怪乎聖澤之或閼而生民之日困也。 今之民生疾苦, 日甚一日, 雖在?年樂歲, 猶患救死不贍, 苟使守令, 撫摩懷來, 恩信周遍, 則民雖疾苦, 亦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政, 爲士者, 固當如是。 如或越俎於不當爲之地, 瀆屑於不當言之事, 則此亦諸不在六藝之科者矣。 予自來不喜看雜書, 如所謂三國志·水滸傳等書, 亦未嘗一番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旣稟於天而循其本然之性者謂之道, 盡己之道, 而推及於人者爲之敎, 而敎之一字, 朱子釋之以禮樂刑政, 蓋導之以禮樂, 而不率於敎, 則不得不以刑政齊之故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以致之, 而不得辭其責也。 以是之故, 風俗之壞亂, 殆至於莫可收拾之境, 則雖無寇亂之作, 今日衆瘼之朋興, 百弊之俱存, 民生之難支, 已無可言, 而畢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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