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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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南泰溫爲承旨, 金時粲爲大司諫, 李堉爲掌令, 任希敎爲持平, 沈鑧·尹得雨爲正言, 李重祚爲校理, 黃景源爲禮曹參判, 韓光肇爲禮曹參議, 李宗德爲金堤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論哉? 且臣痰咳之疾, 冒寒猝劇, 亦無近侍前席之望。 玆敢疾聲仰籲, 伏乞天地父母, 俯賜諒察, 亟許刊臣職名, 以便公私, 千萬幸甚。 臣於靜攝之中, 何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申益彬, 以吏曹言啓曰, 南海縣令李東植, 本縣軍器城堞修繕之功, 加資事, 命下矣。 雖已資窮, 未經準職, 何以爲之? 敢稟。 答曰, 特爲加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縣令矣。 其後屍親, 來訴營門, 拯出檢驗之際, 該邑縣令, 圖囑於覆檢官之書札, 見執於屍親之手云。 殺獄事體, 何等重大, 而私自彌縫, 終至掩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童蒙使之入侍。 賤臣, 出閤, 率童蒙以入, 上曰, 都承旨, 持湯劑入侍。 善行持湯劑入侍, 上進御理中健功湯一貼。 善行曰, 禁軍將李栢齡, 親病呈辭故捧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蔡濟恭, 以義禁府言達曰, 南海縣令吳道興, 憑閱處之事, 徽旨達下矣, 吳道興, 時在任所云, 依例發遣府書吏, 交代後拿來, 何如? 令曰, 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區區自劃之義, 略暴前書, 不敢疊陳, 目今賤疾遇暑越添, 宛轉病席, 萬無自力之勢, 大朝次對有命, 召牌儼臨, 擔曳詣闕, 拜童徑歸, 有臣如此, 實合萬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下直, 樂安郡守田漢祥, 价川郡守李觀夏, 南海縣令金好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李德來爲戶曹參判, 李山斗爲禮曹佐郞, 尹審爲漢城判官, 李懲夏[李徵夏]爲典籍, 申致重爲掌苑別提, 具梡爲司畜別提, 韓顯謩爲軍資正, 李周鎭爲獻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生民休戚, 全係守令, 而新除授抱川縣監權燧之疲殘不似, 南海縣令趙重鼎之蠢愚無識, 俱不能字牧之任, 當此守令擇差之時, 民社之責, 不可畀之此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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