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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刑曹意啓曰, 巨濟府爲奴罪人洪天樞, 南海縣爲奴罪人孫時雄, 鏡城府勿限年定配罪人鄭尙羽, 端川府定配罪人安如巖等, 依傳敎, 竝卽發配之意, 敢啓。 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刑曹言啓曰, 當該書吏, 令秋曹刑推一次後, 南海縣充軍事, 命下矣。 依傳敎, 承政院當該書吏朴星采, 刑推一次, 慶尙道南海縣充軍, 卽爲發配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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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刑曹言啓曰, 當該書吏, 令秋曹刑推一次後, 南海縣充軍事, 命下矣。 依傳敎, 承政院當該書吏朴星采, 刑推一次, 慶尙道南海縣充軍, 卽爲發配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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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慘之人, 尙今食息, 亦秋曹無刑杖而然也。 依例嚴刑, 期於決末。 出傳敎 上曰, 蓋此類, 卽僞造也。 設若該廳公事, 渠之招辭, 世起雖當之, 僞造元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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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下敎曰, 此漢萬萬無狀, 訓將於宮門外, 此月則非動樂之月, 除大小吹打貫耳砲·面灰砲·結縳砲·回示砲, 依例爲之。 三次欺君, 所當決棍, 而旣非決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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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閔恒烈, 以義禁府言啓曰, 慶尙道南海縣遠竄罪人蔡挺夏, 特放承傳, 啓下矣。 放送事, 分付該道道臣之意, 敢啓。 答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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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李普赫爲判敦寧, 韓師得爲判尹, 韓光肇爲戶曹參議, 金陽澤爲同義禁, 李昌誼爲同成均, 洪啓禧爲軍器提調, 趙雲逵爲分內醫院提調, 任瑞·李心源 爲分承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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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刑曹言啓曰, 院吏石聖運, 南海縣限己身水軍充定, 書牌懸䯻, 往于配所事, 命下矣。 依傳敎, 當該承政院書吏石聖運, 南海縣限己身水軍充定, 懸牌發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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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養心, 以義禁府言啓曰, 時囚罪人, 南海縣定配, 當日押付事, 判下矣。 以判付內辭意, 具罪目卽爲發遣府書吏, 當日押送配所之意, 敢啓。 傳曰, 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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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姜必履, 以義禁府言啓曰, 因慶尙監司金尙喆放未放啓本稟秩中, 淸道郡定配罪人金致良, 未放秩中巨濟府島配罪人金迪基, 南海縣島配罪人李永暉, 固城縣充軍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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