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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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該曹, 限死嚴刑三次, 遠惡絶島, 限其身爲奴, 可也事, 命下矣。 羅將金振哲·金哲得, 朴完春·金致禎等, 自捕廳究覈, 移送臣曹, 今已嚴刑準三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渭達, 以刑曹言啓曰, 今四月初五日藥房入診入侍時, 全羅道·慶尙道徒流案入之, 康津縣減死定配罪人趙德行, 南海縣減死定配罪人洪舜良, 放字書下矣。 謹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于鄭知容曰, 近日公車所以臚列罪狀者, 其言雖未必盡然, 亦不可謂全出架鑿。 予於此寧欲無言, 乃祖之名德, 乃叔之勤勞, 朝家之所不能忘也。 渠以若孫若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宗善, 以義禁府言啓曰, 前持平金U+28A7F, 施以島配之典事, 承傳啓下矣。 金U+28A7F慶尙道南海縣島配, 而以承傳內辭意, 具罪目, 卽爲發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翼晉, 以義禁府言啓曰, 因慶尙道放未放修啓冊子, 本府回啓判付內, 依允。 機張姜世靖, 當初發配, 爲伸多士之請, 原其心, 而豈或甘爲背馳大義之理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慶尙監司尹光顔狀啓, 南海縣渰死人五名, 追後拯出事, 傳于李濟萬曰, 十八名人物之渰死, 已極矜惻, 而五名之追後拯出, 亦甚矜惻, 依十八名例, 如有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義禁府言啓曰, 行大護軍金鏴, 南海縣安置事承傳啓下矣。 金鏴罪名至重, 臺啓方張, 臣府例不得擧行之意, 敢啓。 傳曰, 處分與鞫囚酌處有異, 非可爭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丙寅十二月十八日未時, 上御誠正閣。 右承旨入侍時, 右承旨李文會, 假注書李永純, 記注官鄭宗顯, 記事官鄭觀綏, 以次進伏訖。 上命書慶尙監司尹光顔, 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鄭知容, 以義禁府言啓曰, 南海縣安置罪人金鏴, 放歸田里罪人李寅溥, 卽爲擧行事, 命下矣。 金鏴·李寅溥罪名〈至重〉, 臺啓方張, 飭敎之下, 無以擧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義禁府言啓曰, 因本府草記, 南海縣安置罪人金鏴, 放歸田里罪人李寅溥, 罪名至重, 臺啓方張, 飭敎之下, 無以擧行事。 批旨內, 當刻內擧行事, 命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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