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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此賊乘船, 雖非所長, 必須預備戰艦, 列泊江岸, 多載火器, 遮截把守, 以示式遏兇鋒之意, 可矣。江都雖曰可合保障, 防備舟師, 十分料理, 以
    출처전거光海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到今亦言難守本城, 割築可保之狀, 今不可遽決於千里之外, 請令本道監兵使, 相議便否, 然後處置, 似當。松都則居民, 皆是商賈, 不習操兵, 古人所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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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難分, 故脫有事變, 則欲令水原府使, 領兵進駐于臨津, 以爲防守事, 曾已講究具啓。 而事機若急, 則下道入衛之軍, 亦當來會都下, 以此分守上下江灘, 作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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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戊申年間, 自上特軫江都保障之計, 另差有司堂上一員, 使之料理江華防備措置、貯糧等事, 頗爲着實矣。 近年以來, 廢而不擧,畿輔根本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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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于備邊司曰: “江都保障料理, 十分講定。(不然則何處爲之?) 俾無臨急顚倒之患。” 回啓曰: “高麗時, 有‘三十年契丹、四十年蒙古’之語。 其被兵禍之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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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于備邊司曰: “江都保障料理, 十分講定。(不然則何處爲之?) 俾無臨急顚倒之患。” 回啓曰: “高麗時, 有‘三十年契丹、四十年蒙古’之語。 其被兵禍之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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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保障料理, 十分講定。(不然則何處爲之?) 俾無臨急顚倒之患。” 回啓曰: “高麗時, 有‘三十年契丹、四十年蒙古’之語。 其被兵禍之慘極矣。蒙古時, 以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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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忘記傳曰: “兩大王影幀親祭後, 速爲奉移江都或南方(事, 令)備邊司(議處兩大王影幀, 速爲奉移江都或南方之敎)。” 回啓曰: “西報日急, 出沒無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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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忘記傳曰: “兩大王影幀親祭後, 速爲奉移江都或南方(事, 令)備邊司(議處兩大王影幀, 速爲奉移江都或南方之敎)。” 回啓曰: “西報日急, 出沒無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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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速爲奉移江都或南方(事, 令)備邊司(議處兩大王影幀, 速爲奉移江都或南方之敎)。” 回啓曰: “西報日急, 出沒無常, 都下洶洶, 莫保朝夕。 此時若奉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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