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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養心, 以義禁府言啓曰, 南海縣定配罪人勿爲倍道, 配所更定珍島事, 命下矣。 昨已發配, 以珍島郡押付之意, 知委於押去書吏所到處事, 分付京畿道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刑曹言啓曰, 承政院使令李遇春, 南海縣充軍事, 命下矣。 依傳敎, 罪人李遇春, 慶尙道南海縣水軍充軍, 卽爲發配之意, 敢啓。 答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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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而至於特敎, 則事體自別, 非經稟裁, 不可遽擬也明矣。 朝者行公差擬之飭敎纔下, 而乃以如臣之情勢臲卼者, 肆然擬入, 臣誠莫曉其故, 臣旣自引之不暇, 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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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鎭爲奴, 孫女自賢子婦億梅, 慶尙道廷日縣竝爲婢, 子婦阿只, 泗川縣爲婢, 逆賊棆子昌伊, 年八, 以年未滿, 全羅道珍島郡爲奴, 逆賊鳳星妾翠月庶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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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刑曹言啓曰, 南海縣水軍充定罪人石聖運, 依傳敎, 五倍道擧行事, 發關分付之意, 敢啓。 答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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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今於新除之下, 義不敢冒出, 而近以臺閣之逡巡, 飭敎屢降, 嚴畏分義, 他不暇顧, 玆敢冒沒出肅, 而自來情勢, 便成鐵限, 則其何可一刻仍冒於臺次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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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刑曹言啓曰, 其漢今日內, 使之渡江事, 命下矣。 依傳敎, 南海縣水軍充定罪人石聖運, 分付畿營, 卽爲渡江之意, 敢啓。 答曰, 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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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爲開政。 此後其雖違牌, 絶勿呼望, 其令開政。 又命書曰, 兪彦民肆然立斥, 旣已處分而靜思, 彦述·彦民, 皆作機關, 不肯當目下事, 若見肝肺, 昨夜處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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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惟聖明, 察納焉。 守令治績, 若以繩墨律之, 則合於上考者絶無, 而合於下考者亦難得, 惟是褒而不至於過濫, 貶而不至於遞易, 隨事, 申飭, 使之知改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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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大靜投畀權震應, 勿令都事, 令縣監嚴加荐棘後, 令牧使狀聞。 今番投畀六人, 永爲庶民。 庶民, 豈令羅將陪行? 令騎曹擧行。 曾已知頃已聞, 此輩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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