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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王曰: “兩湖亦可預備, 而安東則與天朝夐遠, 若以鐵騎長驅, 則奈何江華, 則雖曰保障, 而入海無路, 可通可慮。”暉曰: “海邊之人, 其心多詐, 初
    출처전거光海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訓鍊都監啓曰: “都監舟師船隻, 冬間例爲下送于江華地, 解氷後還爲上來矣。 以其所住着, 故許多軍卒, 不堪寒苦之患,仁川龍流島, 爲無人閑曠之地, 接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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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海無路, 可通可慮。”暉曰: “海邊之人, 其心多詐, 初使之時, 似爲伶俐, 而反覆難信矣。” 王曰: “鳥嶺距安東幾何?”暉曰: “距鳥嶺三日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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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凡云留守者乃古都之稱也。江都之官, 遽稱以留守之號, 不當, 改定以府尹, 似可, 令備邊司議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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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東國書籍, 急急書啓, 藏置于江都、安東、羅州, 或茂長山城事, 令該曹速爲議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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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兩南兵入守江都,公洪之兵入守南漢山城,京畿、江原之兵入守三角山城、坡州山城, 則虜兵豈可捨此各邑據險城守, 穿過其中乎? 極擇堂上武臣, 分界堅守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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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備忘記, 各道兵, 分爲入守事,傳有敎矣。江都乃保障之處,南漢、坡州等山城, 亦必守之地, 分兵入守之事, 聖敎, 誠爲允當。 但三角山城則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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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而以其牧馬移放吉祥、北一兩場, 會同本司提調處置事, 啓下移文矣。 近者論議, 頗以江華爲急, 難避兵之所,麗朝之事, 亦可驗矣。 寬民力、峙糧餉, 委爲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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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以都承旨韓纘男啓辭,回啓曰: “傳曰: ‘令備邊司議處’事, 傳敎矣。韓纘男料敵制勝之策, 足食、足兵之謨, 差强人意, 其中咸興等四城防守事, 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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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都形勢, 則眞是天作之金湯, 我國保障之地, 無逾於此, 群下之情, 莫不皆然。 其料理措置之事, 今方講究, 令檢察使, 隨事籌度, 啓聞施行, 宜當。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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