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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慶尙監司洪說謨狀啓, 南海縣人命渰死事。 傳曰, 聞甚矜惻, 元恤典外, 別加顧助, 如有生前身還布, 竝蕩減事, 廟堂措辭, 分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田稅大同, 有國經用, 春裝夏納, 科程甚嚴。 挽近年來, 法紀蕩然, 爲穀主管者, 稱以開運, 最晩裝發, 畢竟氷泊, 公私消耗。 歲初飭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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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釀之計, 則亦不無斟量者存, 首唱者出付軍門, 回示後, 嚴棍三十度, 減死絶島充軍, 其餘三漢, 嚴棍二十度, 極邊充軍★事, 命下矣。 謹依傳敎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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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擬, 何如? 傳曰, 允。 以李經在爲大司憲, 金基周爲大司諫, 丁昌夾·韓龍源爲掌令, 愼尙欽·金秉爕爲持平, 金學初爲獻納, 朴孝正爲應敎, 閔達鏞·韓應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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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慶尙監司洪說謨狀啓, 南海縣人命渰死事, 傳曰, 聞甚矜惻, 元恤典外, 別加顧助, 如有生前身還布, 竝蕩減, 未拯屍身, 期於拯得之意, 廟堂措辭分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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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俾懲無嚴之習, 斷不可已。 答曰, 省疏具悉。 向日飭敎之後, 不惟不卽退去, 駭悖之擧, 愈往愈甚, 貽羞士林, 寧欲無言, 所請, 依施命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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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徐英淳爲大司憲, 李敎英爲大司諫, 尹滋悳爲執義, 李承輔爲司諫, 金政源爲掌令, 李承敬爲敦寧主簿, 洪薰謨爲景陵直長, 李彙承·高時鴻爲典籍, 林泰洙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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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禮曹言啓曰, 向因仁陵官員所報, 慶尙道南海縣錦山地, 從民願許墾耕食, 稅納永付本陵香炭之意, 草記, 蒙允後, 行會矣。 卽伏見回移辭意, 則錦山本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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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承旨單金世均, 行右承旨單李興敏, 以徐元淳爲忠州牧使, 鄭鎏爲遂安郡守, 鄭泰好爲興陽縣監, 李晩用爲自如察訪, 金鼎獻爲金泉察訪, 洪必謨爲掌令, 鄭海崙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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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慶尙監司申錫愚狀啓, 南海縣人命渰死事, 傳曰, 人命之渰死若是夥多, 聞甚矜惻。 元恤典外, 別加顧助, 如有生前身還布, 竝蕩減, 未拯屍身, 期於拯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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