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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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焉, 昨年十九, 今年二十, 根脚無時存者, 年雖二十, 卽總角, 渠雖微賤, 今依者其君, 卽亦赤子, 今年二十, 未能加冠, 卽一朝鮮四民中一也, 不待一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園, 凡四十七處, 一園周回雖不廣, 多種植, 而村民不爲種植, 惟恐其生矣。 上曰, 葉靑, 經冬不凋否? 億增曰, 然矣。 上曰, 樹高幾何? 億增曰, 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來, 近者靜攝之中, 爲國事, 具有所待, 故每聞先來狀聞, 昨夜狀聞纔到, 故先令讀奏灣尹狀聞, 道臣狀聞, 次令讀奏使臣狀聞, 其無故, 其涉訝之, 下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刑曹言啓曰, 軍官一則落後嘉山, 一則落後郭山, 此二人不可循例散配[發配]湖沿而止, 湖南海島散配[發配], 依初下敎, 倍道押付事, 命下矣。 軍官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似無妨, 而但因本府之難捧, 而有此陳請, 則勿施好矣。 宋寅明曰, 以千餘石太, 留補軍餉, 旣不大段, 而所謂城倉, 自是本道私自設置者, 位稅事體不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守哉? 無已則莫如壽春之爲固, 江盤峽束, 中有數百里之曠, 因山爲城而城不必築也, 環水爲池而池不必鑿也。 朝家蓄數十萬之穀, 而但於要害之處, 爲十餘處城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翼元, 以刑曹言啓曰, 去四月二十二日入番別監行首及差備待令別監嚴刑一次後, 兩南海島分配卽爲押送, 其餘決杖一百事, 命下矣。 去四月二十二日入番別監行首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院啓, 請還收申命圭·李鼎基一罪論斷之命。 措辭見上 禮賓參奉沈應高, 乃一賤庶白徒也, 素無名稱表表可用之才, 而遽授東班正職, 除目之下, 物情爲駭, 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其餘, 所謂設科收米, 擧措無據, 忠義納布, 亦非常規, 俱不可施是白乎旀, 軍役不均之弊, 言之已久, 勢難猝變, 而水軍子枝, 已許赴科, 御營軍保, 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院啓, 請還收申命圭·李鼎基一罪論斷之命。 措辭見上 禮賓參奉沈應高, 乃一賤庶白徒也, 素無名稱表表可用之才, 而遽授東班正職, 除目之下, 物情爲駭, 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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