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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義禁府啓曰, 濟州定配第三兒, 移置於近陸海島, 俾免殤夭事, 傳敎矣。 珍島, 近陸且便, 發遣都事, 移置, 何如? 傳曰, 嶺南海島移置。 以上禁府謄錄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義禁府啓曰, 濟州定配第三兒, 移置於近陸海島, 俾免殤夭事, 傳敎矣。 珍島, 近陸且便, 發遣都事, 移置, 何如? 傳曰, 嶺南海島移置。 以上禁府謄錄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義禁府啓曰, 以第三兒移置事草記, 傳曰, 嶺南海島移置事, 傳敎矣。 嶺南只有南海·巨濟兩島, 移置於巨濟, 何如? 傳曰, 南海移置。 以上禁府謄錄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旣誦此言, 至載之史, 古人豈必作無稽之說耶? 庚午年間, 均役廳始創之時, 臣以布衣, 得見朝臣之疏章, 則有引蕭望之此言, 請勿稅魚鹽者, 臣於是時, 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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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而旣登臺章, 天鑑亦已俯燭, 則今不必更爲論列, 而其時臺批中, 有曰此後勿論營邑與儒生, 更以本事提起, 有登徹之事, 竝當以鄕戰之律論, 助成官長, 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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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湖南海島漂到人二十六名, 別定差使員, 次次押領上送事, 旣已入啓行會矣。 漂到人等, 入海敗船, 赤身脫死, 必無以掩體, 令全羅監司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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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此每每引嫌, 則橫逆之類, 必甘心逞兇, 將無復完人矣。 上曰, 近來人心, 則猶止於匿名書, 古則或有飛箭入闕之事云矣。 寅明曰, 兵曹參知林光弼有實病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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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焉, 昨年十九, 今年二十, 根脚無時存者, 年雖二十, 卽總角, 渠雖微賤, 今依者其君, 卽亦赤子, 今年二十, 未能加冠, 卽一朝鮮四民中一也, 不待一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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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守哉? 無已則莫如壽春之爲固, 江盤峽束, 中有數百里之曠, 因山爲城而城不必築也, 環水爲池而池不必鑿也。 朝家蓄數十萬之穀, 而但於要害之處, 爲十餘處城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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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上曰, 好矣。 仍進湯劑。 上曰, 時原任大臣·藥院先退。 上曰, 今年啓覆, 不過京中二度, 而一則頃日問議于大臣者, 予意則不然, 其時已下敎待啓覆。 今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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