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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俱係福建人畜販於日本者, 而已自本道, 依本司戊辰定奪關文, 使之發還云。 又見全羅右水使申燦前後狀啓, 則珍島南桃浦前洋, 及海南甑島前洋, 異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乃是戊辰定奪本意, 而初旣不然, 蔚山漂船, 則地方官, 旣與之親面問答, 至令鎭堡邊將, 發船同守, 則所當詳細問情, 各人等姓名居住及船中物貨, 一一開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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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京之地事, 旣已分付本道矣。 昨見監司李世華狀啓, 則南桃浦漂來船人等以爲, 當初自福建商船五隻, 一時發向日本, 三隻則無弊進去前路, 一船則漂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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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日本, 三隻則無弊進去前路, 一船則漂失, 不知所向, 獨渠等所乘船, 漂到于此云。 金鰲島漂到之人, 亦以爲自福建行商日本者云, 則似是同時出洋之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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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世紀曰, 南桃浦唐人敗船物貨, 朝家棄置, 沈於水邊, 其時海南人金俊, 與本官眼同, 自丙戌七月至九月, 逐日拯出, 不無功勞, 而未及論賞矣。 厥後海南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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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矣, 別定譯官爲先報知, 牙門押去, 武臣及譯官, 又爲差官, 隨後領去, 甲子年漂漢三名入送時, 使齎咨官, 仍爲領而入柵門之後, 漂漢則交付鳳城, 以爲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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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萬戶, 洪以圖爲都摠經歷, 申命擧爲訓鍊僉正, 鄭道元爲兼司僕將, 李重國爲訓鍊主簿, 朴琳爲內禁將, 李元直爲位羅萬戶, 李興瑞爲呂島萬戶, 李之晟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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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朝家必須預爲輪回, 分付, 然後方可奉行, 歲抄限三年停止, 何如? 上曰, 諸道輕重不同, 詳審後方可處分矣。 西路及京中死亡尤甚, 北路亦近千百, 咸興·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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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下直, 龍潭縣令李楦, 古今島僉使趙完璣, 伐登萬戶申至翼, 南桃浦萬戶張胄漢, 檀松萬戶李友相, 獜山[麟山]僉使李成憲, 金郊察訪朴載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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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以全羅暗行御史書啓, 刑曹粘目, 前沃溝縣監鄭琳, 前南桃浦萬戶金就善等, 移本府處置事, 允下矣。 鄭琳今方待命於本府, 卽爲拿囚, 而金就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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