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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司奴婢自現投入者, 率是私賤, 而爲良人者, 則無一人推出, 爲南原官吏者, 多至七十餘人, 而終不得究覈, 漏落之數多, 推此可知。 內司官員, 旣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前例, 則邊將之措備賑穀, 救活士卒者, 不爲不多, 而前後論賞之典, 其無一定之式, 造山萬戶朴時建, 自備穀物一百十五石, 賑救士卒, 有加資之命, 黃柘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全羅道金鰲島漂到人九名, 別定差使員, 押領上送, 轉解北京之地事, 旣已分付本道矣。 昨見監司李世華狀啓, 則南桃浦漂來船人等以爲, 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穀小[少]而陞資者, 或有穀多而只蒙守令·僉使除授之典者, 參酌施賞, 惟在自上裁處是白乎旀, 軍官前萬戶鄭陽復之煑鹽補賑, 前郡守李公傑之移轉米租, 斗斛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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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京之地事, 旣已分付本道矣。 昨見監司李世華狀啓, 則南桃浦漂來船人等以爲, 當初自福建商船五隻, 一時發向日本, 三隻則無弊進去前路, 一船則漂失,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日本, 三隻則無弊進去前路, 一船則漂失, 不知所向, 獨渠等所乘船, 漂到于此云。 金鰲島漂到之人, 亦以爲自福建行商日本者云, 則似是同時出洋之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連見慶尙左兵使鄭弘佐, 監司金演狀啓, 則蔚山舊開雲浦前洋, 及同府東江日山津前洋, 未辨唐船二隻, 連次漂到, 以文字問答, 則俱係福建人畜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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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啓曰, 新除授南桃浦萬戶李英達呈狀內, 老母今年七十六歲, 獨子無兄弟者, 明有歸養之法, 斯速入啓處置云。 渠之親年, 七十有六, 而且是獨子無兄弟之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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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俱係福建人畜販於日本者, 而已自本道, 依本司戊辰定奪關文, 使之發還云。 又見全羅右水使申燦前後狀啓, 則珍島南桃浦前洋, 及海南甑島前洋, 異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乃是戊辰定奪本意, 而初旣不然, 蔚山漂船, 則地方官, 旣與之親面問答, 至令鎭堡邊將, 發船同守, 則所當詳細問情, 各人等姓名居住及船中物貨, 一一開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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