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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恭, 目見國事之日非, 而惟以含默爲義者, 豈人臣事君之道, 而亦豈朝廷之福哉? 嗚呼, 蕩平二字, 固是帝王盛節, 而其致之之道, 只在於明天理定人心, 自底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至於三四, 果使臣, 能先事周旋, 嚴威禁遏, 則宴需何至於草略, 觀光者何至於蹂躪乎? 究厥所由, 罔非臣罪, 而特以臣之猥叨崇品, 廟堂强加區別,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怨之人, 而先問其奴, 取信其言, 恐啓無限之弊矣。 以子證父, 以奴證主, 俱係風化, 惡逆外不可輕施, 而外方鎭營或急於取服, 不念大體, 間有如此之弊,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設施, 而以大體言之。 百年痼疾, 一朝難改, 是經常之言也。 然事當急處, 若一向緩之, 則亦難爲效矣。 古人曰, 攻其言, 無攻其人。 攻其人, 無攻其黨,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莫非予之過也尙誰咎哉? 致中曰, 其中或有得失是非, 而以黨目爲名, 豈可純然皆善乎? 臣自聞日昨屬託之敎, 非無調劑協和之意。 而衆心難齊, 不可以臣一人獨辦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則其非似專在於捽曳之人。 而外邑佩符之官, 自有體貌, 苟能不失其體貌, 則豈可使人錯認爲功曹, 至於捽曳之境乎? 臣之所聞如是, 故以爲使之捽曳者, 固爲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只聞所聞, 而遲回不赴, 則臨亂何以責效節之義乎? 三南守令厭避不去之類, 出於擧條申飭, 可也。 文命曰, 如此則人心易撓, 三南字, 姑爲勿出, 何如? 上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海島之間。 曾未幾何, 宥音遠降。 繼以恩敍, 官秩如舊。 召牌狎臨, 臣含恩感德, 不知所圖。 在臣之道, 固當聞命卽趨, 以盡臣子之恭。 而乃更低回歷日,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道理開之。 以故大臣之義, 其言雖近, 似迂闊而意則甚公, 寧有危逼之可論? 而其所爲說, 乃至於此, 若脅勒云者, 無其事而橫加指捏之稱也。 以彼頃年一疏,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之未明, 以其道欲告其君, 尊師之道, 事君之義, 果何如也?臣竊有懼焉。 臣固非抱道自重者, 又非絶世高蹈者, 又非識微而遠引者, 顧此三者, 旣無一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