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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未伸, 不仕於國者乎? 道不合則去云者, 有可用處矣。 今日朝廷, 一半空虛, 卿等豈可捨去乎? 顯祿曰, 道不行則去, 非所論於今日, 我國臣子處義,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東宮亦見麗史提綱云。 只自私覽, 與講論有異, 若覽麗史中崇尙異端處及其他非禮之事, 而不知爲可戒, 則誠可悶也。 予欲勿講此書, 而以先正所作聖學輯要或朱子語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異, 初入仕各別擇擬, 可也。 秉常退出。 上曰, 領府事當來請對, 注書出往召來, 注書安相徽出閤門外, 引領府事閔鎭遠入侍。 鎭遠進伏曰, 近來日氣, 朝則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元非大段, 一向過辭本職, 誠涉過當, 卿其勿辭, 從速行公。 丁未五月卄日巳時, 上御煕政殿, 引見入侍時, 左副承旨李瑜, 扶餘縣監蔡之洪, 假注書韓鳳朝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吏曹參議曺命敎疏曰, 伏以一有人言, 力辭乃已, 此古人之所以難進易退之義, 而至於銓任, 尤異冗散, 無論言之是非, 其爲必遞之端, 尤較然。 故不恤違命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川乎? 今則視前, 何如? 拓基曰, 城中川渠漸湮, 水土從以不好, 臣亦每以爲疏濬爲宜, 而終無好樣去沙之道而難之矣。 今幸濬滌, 而臣來時, 見大小廣通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書筵召對時, 須陳所知, 則猶勝於予之晩學, 年幼業專, 必有其效矣。 爲此而方欲下敎, 玉堂之言, 正合予意, 古之人攻學者, 得家書, 若有平安二字, 不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政, 以在京無故人備擬。 出傳敎 上曰, 昨日陞敍林重遠之廢科, 誠貴矣, 正若洪駿漠之心事矣。 雖無重遠, 朝無文官乎? 眞所謂匹夫之志難奪。 上曰, 洪重孝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至矣, 榮亦極矣, 而自識者論之, 或疑殿下之所以召之者, 有異古義, 而臣之所以應之者, 不免苟道, 則其何以爲解也? 聖學高明, 其於此理, 宜無所不燭,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淄澠, 其路斷絶? 則惟有沒齒自棄, 不以科目中人自處然後, 方可以無愧於心。 有辭於後, 此所以忍訣明主, 長往而不悔, 誠出於萬萬不獲已, 夫豈臣所樂爲者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