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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刑曹啓曰, 備邊司啓辭內, 張基衡窮凶絶悖之說, 厥有參聽之證左, 則今欲以時月之久冀倖掉脫, 益見其狡惡, 而恃頑不輸款, 第進告者之捏合凶書, 日字參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者之捏合凶書, 日字參差, 旣已落空, 金橘則耳聞其不忍聞, 晩時進告於經年之後者, 究其情跡, 與基衡一而二也。 右項兩囚嚴刑三次後, 遠惡島限己身定配, 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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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濟州牧使石金橘封進狀啓, 傳于金振曰, 此等果實, 元非貴物, 年年加植, 則自然有裕, 其弊亦不及於民間, 而何以無一人留意種植, 每每公然馳啓如是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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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振以禮曹言啓曰, 以十字缺曰, 此等果實, 元非貴物, 年年加植, 九字缺於民間, 而何以無一人留意於種植, 每每公然馳啓, 如是四字缺駭, 此意言于該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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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振以禮曹言啓曰, 以十字缺曰, 此等果實, 元非貴物, 年年加植, 九字缺於民間, 而何以無一人留意於種植, 每每公然馳啓, 如是四字缺駭, 此意言于該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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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濟州牧使朴長復狀啓, 薦新進上金橘, 不得如數封進, 惶恐待罪事, 傳于李穆淵曰, 勿待罪事, 回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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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濟州防禦使林蓍喆狀啓, 薦新金橘, 以山橘代封, 惶恐待罪事, 傳于兪岳柱曰, 勿待罪事, 回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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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沈念祖, 以司饔院官員, 以監膳提調意言啓曰, 濟州牧所封去戊戌十一月令各種山果進上, 自十七運二十運, 至來到本院, 而開樻看品, 則其中腐傷者金橘爲一百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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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尙集, 以司饔院監膳提調意啓曰, 濟州牧所封貢果各品, 自十五運至十八運, 今日來到本院, 而開櫃看品, 則所封物種, 多數腐爛, 大殿進上金橘三百箇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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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禮曹參議魚用謙牌不進罷職傳旨, 傳于洪仁浩曰, 效尤於亞銓乎? 旣無情勢, 且非要任, 則飭敎之下, 忽地納牌, 可謂求其說不得, 處義之太酸, 甚於金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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