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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冠裳而禽犢矣。 向來, 諸逆之變, 尙忍言哉? 始也百計譸張, 危逼聖躬;中焉投進凶疏, 意在飜覆;末乃至範、能、量、之變而極矣。 何幸天祐宗祊, 巨魁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或曰: “傴僂入君門。” 或曰: “夕陽憂子孫。” 臣未嘗不喜其摸寫得眞, 而亦欲代爲之羞愧, 而不料躬自蹈之。 至今日受侮於人, 若是之多也。 伏惟聖明,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張至冕陳疏, 不賜批。 疏略曰:○宇賊是何等劇逆大憝, 而乃有近島移配之命, 此何擧也? 況喬與沁, 直是隔一衣帶, 則其所憂虞, 千百其端。 職在具瞻之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焉漫漶於前席酌處之際, 少無驚惋之意。 奮不顧身, 必討乃己之義, 雖不可深責, 至於目下之豢豺畜獍, 伏莽之憂顧何如也, 而如越視泰, 恬然袖手, 承弼之道,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戊申 / 次對。 右議政金熤啓言: “鄭妻之薄竄近島, 貸以一縷者, 殿下旣屈法矣。 今又自海而陸, 置之近郊, 使安處於渠之墓舍, 此則不過便同門黜。 以鄭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言申大尹, 校理姜ㆍ趙興鎭, 副修撰李鼎運。】啓曰: “鄭致達妻之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痛心。 噫! 危逼聖躬,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承旨李秉模等啓言: “嗚呼! 以䄄之地, 以䄄之逆, 尙今偃息於覆載之間, 已是失刑。 自耽羅而爲近島之置; 自近島 ...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承旨李秉模等啓言: “嗚呼! 以䄄之地, 以䄄之逆, 尙今偃息於覆載之間, 已是失刑。 自耽羅而爲近島之置; 自近島而爲全家之聚。 依然若貴介別墅之行, 而妻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順天府突山島等處, 賊倭竊發, 傷害人物, 刼奪衣糧。” 命政府、六曹及曾經政丞議之。 尹弼商、愼承善、魚世謙、韓致亨、盧思愼、鄭文炯、盧公弼、許琛、李堪議:
    출처전거燕山君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置兵船五艘, 每一船置兵二十, 合左右番凡二百, 又擇有武略可以領衆, 差權管率領防禦。○一, 恒居倭人, 於三浦中薺浦最多, 熊川鎭介在賊中, 鎭軍一百五十、
    출처전거端宗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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