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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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以經一番勅使, 待其問不問後, 永配於 絶島, 似無妨矣。 命峻曰, 朝家旣已屈法, 則遠島與近島, 不過百步與五十步之間, 等是屈法, 屈之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絶島越海而來, 率多瘦瘠, 不合於祭享, 故必須一年分養於湖西各邑, 待其充肥而用之。 卽今牛隻見存十六首, 前頭若又有連續致斃之患, 則絶島所在之牛,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出榻敎 右副承旨宋德中進伏, 樂信先退。 命書傳敎曰, 王言當信, 旣謝恩而見, 同副承旨許遞, 其代, 副司直李正吾爲承旨, 待開門牌招, 房順房。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流, 稱以卸海者有異, 恐不無寬假之典, 而不敢擅議, 以俟朝家處分云矣。 體船雖存, 旣是漂到倭國, 則與我境漂流者有異焉, 卜物徵納, 似有稱冤, 恐不無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事。 故果於疏中, 略暴委折矣。 上曰, 此則知其然矣。 而疏末取覽云者, 何冊耶? 曰, 此乃續鳳洲綱鑑, 而文字別無異同矣。 上曰, 今番續鳳洲綱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事。 故果於疏中, 略暴委折矣。 上曰, 此則知其然矣。 而疏末取覽云者, 何冊耶? 曰, 此乃續鳳洲綱鑑, 而文字別無異同矣。 上曰, 今番續鳳洲綱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不得不措劃乃已, 而該道事勢, 實無他變通之道, 就排結錢用餘條之納于戶曹者, 永爲劃給, 以爲排用之地, 恐好, 故敢達矣。 上曰, 依爲之。 出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議政府啓曰, 卽見全羅監司李鎬俊狀啓, 則羅州可佳島漂到彼人供饋等節, 着意擧行, 而該島處在大洋之水路險遠, 物種輸運, 報牒往來, 實難趁期。 且漂着已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奉常司提調金在豊辭職疏曰, 伏以臣, 罪合萬戮, 恩貸一縷, 近島薄竄, 保至今日, 居然已九閱風霜, 何幸陽春, 遍照於覆盆, 膏雨, 先霑於枯荄, 遽蒙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斥, 或有太迫切之時, 而近來朝臣, 都是肉食脾胃, 故此等事, 皆視之恬然, 今日在廷諸臣, 莫非鄭昌順之罪人也。 大體忠逆之分, 灼然易見, 則豈有異同之論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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