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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節, 更無可言。 有賊如此, 不施邦刑, 則天網絶矣, 王法壞矣。 宇鎭之於善·謙兩賊, 一而二二而一也。 今於兩賊伏法之後, 獨使此賊得?王章, 古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基, 修撰金宇鎭·徐有成, 副修撰尹行元·沈樂洙啓曰, 鄭致達妻之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痛心。 噫, 危逼聖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等邑, 皆不免此, 是誠沿民切骨之弊, 難保之?也。 年前繡衣, 風落松劃給之啓, 竟爲水營之防塞, 伊時道臣, 加分耗添給之請, 亦爲廟堂之沮格。 至如情債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銑, 正言吳翰源, 修撰金熙采, 副修撰李景溟啓曰, 鄭致達妻之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痛心。 噫, 危逼聖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持國脈者, 專在於名義二字。 名義明則?倫敍綱紀立, 名義不明則三綱淪九法?, 人不得而爲人, 國不得而爲國。 挽近以來, 名義漸晦, 亂逆層生, 而懲討不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五內失守, 感結之私, 悲苦之情, 未及冒陳於數行文字, 而適値動駕, 旋蒙恩遞, 至今惶?, 而臣罪尤大。 今於見職, 顧何敢自居, 而亂逆之徒, 人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用謙·鄭尙愚, 修撰高宅謙, 副修撰宋民載·李遇濟啓曰, 鄭致達之妻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痛心。 噫, 危逼聖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副校理李貞運·南履翼, 副修撰尹益烈·朴崙壽啓曰, 鄭致達妻之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而痛心。 噫, 危逼聖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更無可言。 有賊如此, 不施邦刑, 則天綱絶矣, 王法壞矣。 宇鎭之於善謙兩賊, 一而二, 二而一也。 今於兩賊伏法之後, 獨使此賊, 得?王章, 古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근도(近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崔?, 掌令沈?, 持平閔師宣, 校理金羲淳, 正言朴孝成啓曰, 鄭致達妻之凶逆, 前後聲討, 已盡其千妖萬惡之罪, 凡在血氣之倫者, 莫不切齒痛心。 噫, 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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