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一覽大笑曰: ‘此則非惟不遜, 有違格例, 不須看也。’ 義智等默然相顧不語, 頗有心焦怒氣。 密與玄蘇附耳良久曰: ‘然則何以爲之耶?’ 臣等所答, 又同前言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見此書之違格, 不可默默而歸, 是以言之。 貴島非不知我國事體禮貌, 而妄將此書, 欲爲就事, 殊無敬謹我朝廷之意, 據此可見。’ 義智以遜辭答曰: ‘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貌, 而妄將此書, 欲爲就事, 殊無敬謹我朝廷之意, 據此可見。’ 義智以遜辭答曰: ‘近日詳聞智正傳言, 固知其不可不改之意也。 倘內府不肯改給, 則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送人于日本, 不待其回來, 欲爲徑發何也?’ 臣等答曰: ‘吾等雖在此地, 豈知其眞僞乎? 是以, 徑欲歸去矣。’ 智正曰: ‘義智以下雖無狀, 設使中間做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貴島之不知家康意也。 何敢輕以先報乎?, 莫如歸去陳達耳。’ 景直懇切請止曰: ‘暫俟半月, 以完大事, 流名萬世, 不亦美乎?’ 臣等答曰: ‘幹此事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臣等答曰: ‘幹此事之留, 名實爲醜事, 固不欲干預其間, 旣受此任, 姑且觀勢進退。’ 景直曰: ‘爲國勤勞, 固臣子之職, 此則彼此一樣。 若能完事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此生怒之患, 而大不欲提起於彼矣, 不敢違命, 不得已馳稟, 致有此變, 不勝驚惶。 然, 我之所恃者, 嬖巫、寵僧之輩也。 此輩素護陋島, 不至敗事必矣。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懇乞通信者, 其意無他, 蓋欲令衆倭, 知此交隣之道, 而俾無竊發之賊耳。 書中一語, 雖或未瑩, 有何大損事體而强執, 不許回報朝廷乎?’ 臣等答曰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戊子 / 禮曹參議李鐵答【義智、調信】書曰: “橘使之來, 備悉足下惓惓之意, 彌久而彌篤, 良慰良慰。 順理輸誠, 天必從之, 欲弊邦所期待於貴島者, 唯此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戊子 / 禮曹參議李鐵答【義智、調信】書曰: “橘使之來, 備悉足下惓惓之意, 彌久而彌篤, 良慰良慰。 順理輸誠, 天必從之, 欲弊邦所期待於貴島者, 唯此
    출처전거宣祖實錄 | 지역분류미상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