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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無虛踈之弊也。 點馬別監之來, 一從前規, 不過如是, 萬無更改加減之事。 節制使則私屯及山林散放之馬, 貢進當否, 常時的知情實, 故巡行時, 私屯驅點, 本출처전거中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洪原、文川等地, 往來之際, 常常見之。 國勢堂堂之時, 不足慮也, 然長治久安, 未可恃也。 彼人移居內地, 生齒日繁, 萬一有邊事, 彼必內應。 今若姑息之출처전거中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義州, 國家不知之弊端, 亦不無矣。 賦役煩重, 生業無由, 故亦多流亡, 以此戶口日漸減縮。 彼處之事, 必須別爲措置, 其徙民作罪者, 計其人丁之多者, 抄출처전거中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 、蔚山恒居倭人, 越關限者, 人人自相歐詰, 勿禁事及薺浦、釜山兩鎭兵馬酌定事, 令兵曹磨鍊節目。 當初來接倭人, 薺浦則三十戶, 釜山則二十戶, 鹽浦출처전거中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可信。 雖給牌以別其歸順之人, 安可保其不犯邊乎? 其不歸順者, 因其牌作梗, 亦不可測, 邊將或從權偶一爲之, 不可定爲恒規。 平安道待夷, 與咸鏡道不同。출처전거中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丙申 / 上下敎曰: “金浦邑底之民, 今將撤家移徙, 予甚矜惻, 心甚不安。 令該曹限數年復戶, 火巢內民田, 亦以國屯田, 擇好折給, 俾得安接。”출처전거仁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史, 所益十倍矣。 御史許帶臺銜, 兵使以下官吏犯法及軍民弊瘼, 隨其所聞, 使之馳啓。 中朝則巡撫皆用堂上以上官, 而兼帶都御史。 今亦不必太拘官限, 唯以得출처전거仁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待義州境上, 毋使我得譴(責於上將)也。” 王曰: “我國兵馬孤弱, 恐不能守禦, 日夜憂慮,(惟是之悶,) 且見藩臣狀啓中, 有奴賊第三子, 今月內分兵來犯我출처전거光海君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結八十三卜四束驛公須位田二十五結畓五結副長位田一結五十負長位田二結急走位田一結府公須位田五結畓二十五結續田十一結衙祿位畓四十五結高原通達馬位田一結六十四負一束已출처전거咸境道邑誌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국둔전(國屯田)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戌 / 命復屯田。 上聞左政丞成石璘, 有疾不能視事, 召舍人申槪傳曰: “凡有機事, 就其家承稟施行。” 又謂槪曰: “各司陳言, 宜速遍閱, 條上可行事目。출처전거太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