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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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今十一月初五日津船內摘奸時, 廣津津夫金順傑·金九億·林旕終·朴泰健等, 無緣闕點, 令攸司囚禁科罪, 何如? 傳曰, 允。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工曹言啓曰, 本曹所管各鎭津船中, 新川二隻, 漢江一隻, 楊花渡一隻, 合四隻新造, 廣津三隻, 松坡二隻, 漢江三隻, 楊花渡二隻, 孔岩一隻, 露梁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補於世道耶? 下詢筵臣則可知矣。 臣雖冒沒廉恥, 今則決不可在京矣。 頃日上疏, 亦已仰達, 而臣之祖父母, 葬地不吉, 無異在淺土中, 在孫只是臣一人, 臣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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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此必有所覺悟而來, 非有所懷而來也。 人皆有一段良心, 彼人輩, 亦必以爲初則不知其人之心而然矣。 今始知之云云。 必不如前日之已, 甚矣。 雖有已甚者, 予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兵曹言啓曰, 今番送勅擧動時, 啓下本曹上言中, 甲山閒良禹時雄, 營將巡歷時沒技事也。 平壤閑良張漢興, 其父明輝本營中軍賞中日時沒技事也。 淸安幼學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中事, 分付, 何如? 上曰, 依。 榻前下敎 光佐曰, 今見京畿監司狀啓, 素沙坪, 奸徒聚會, 果是實狀, 城門雖閉, 夜中不可無慮, 城上繳巡, 城中伺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在京, 故欲出往調病。 且久處地中之柩, 若値嚴寒, 則不可遷動, 誠甚切憫, 病少間則必欲速往營葬矣。 如此事情, 天地父母, 豈不下恤耶? 古語曰, 移孝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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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猶不可測量, 故命張鵬翼入侍, 蓋慮無所不至也。 今此一節, 予則以爲, 不啻逆亂也。 昨年事, 予雖無發謀出奇之事, 宗社再安, 豈不欣幸, 予猶不以爲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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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心報國矣。 上曰, 摠戎使金重器, 徵水原·南陽·長湍兵率領, 兼巡討使, 專主討撫之事, 仍以南泰績遞通津, 移差摠戎中軍, 禁衛中軍朴纘新, 兼巡討中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眞淳, 書啓, 臣敬奉御書批旨, 馳往于楊州廣津村領議政李光佐所住處傳諭, 則以爲卽於意像夢寐之外, 知申之臣, 擎奉御筆批旨, 降宣於荒村, 不惟雲章照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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