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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李普昱書啓, 臣承命馳往于廣津村判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素餐四十年, 毫絲莫報, 畢竟辱天眷, 而羞當世, 負釁逋命, 而復竊官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判府事李頤命祭罷後出往廣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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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任述啓曰, 臣承命馳往于楊州廣津村判中樞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以逋命待罪之人, 不敢輒事瀆籲, 而繼廩之命, 終有所不敢冒當者, 不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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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李庭綽書啓, 臣承命馳往于楊州廣津村判中樞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 國有大慶, 神人胥悅, 犬馬之誠, 不勝歡抃之忱, 略陳短疏, 兼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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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鄭惟一啓曰, 臣承命馳往于楊州廣津村行判中樞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違負明命, 跡阻賀列, 冒上待罪之章, 方此惶慄, 以嚴天誅。 史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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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鄭惟一, 書啓, 臣承命馳往于楊州廣津村判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違負明命, 跡阻賀列, 冒上待罪之章, 方此惶慄, 以俟天誅, 史官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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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喬岳, 以兵曹言啓曰, 領中樞府事李頤命, 方在廣津, 此雖楊州地, 而便同京江, 故本職下批後, 使本曹郞官持傳祿牌, 則以爲郞官之來傳鄕村, 有違規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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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假注書鄭惟一書啓, 臣承命馳往于楊州廣津村領中樞府事李頤命所住處, 傳宣聖批, 則以爲臣違逋負釁, 曠廢情禮, 日夜惶懼, 但俟譴誅。 千萬夢寐之外, 史官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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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摠戎廳言啓曰, 因工曹草記, 今此寧陵行幸廣津渡涉時, 許多軍兵與各司下人爭渡之際, 不無亂雜之弊。 守禦·摠戎兩廳旗手軍牢各十雙定送, 使其哨官領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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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宣傳官申應周等, 俯伏承命而退。 義翊進前曰, 宣傳官請出信箭, 以授奉持人, 而別差備信箭, 亦爲請出矣。 上曰, 此信箭, 卽古所謂彤弓彤矢也。 我國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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