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半事, 昨日分付。 而不省有合守之軍, 泛以各津二十名分排矣。 旣有他邑合守軍, 則厥數不必過多。 龍津則廣州把守將, 只率軍人十名, 龍津別將, 率軍人十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龍彩偵探賊情, 又捉賊, 送于禁府都事云, 而此則李文肇之事也。 勿論, 何如? 上曰, 勿論。 光佐曰, 出征秩, 泛稱軍官·旗牌官·敎鍊官云者, 多至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宗台書啓曰, 臣承命, 馳往于楊州廣津領議政李光佐所住處, 傳授命召, 則以爲, 命召, 又煩史官, 傳授於鄕村一息之外, 皇悶之極, 益添罪戾, 祗得如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工曹言啓曰, 本曹所管各鎭津船中, 今年限滿漢江五隻, 露梁九隻, 孔巖四隻, 松波三隻, 三田三隻, 新川一隻合二十五隻新造。 楊花渡二隻, 廣津一隻合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勘亂錄, 以何故尙不始役乎? 更爲問啓事, 命下矣。 問于備邊司, 則以爲戡亂錄啓下時, 有回示大臣之敎, 故, 送置於廣津領府事李光佐家, 因領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禮曹判書金始煥書啓, 臣敬奉手書, 馳到于楊州地廣津村領中樞府事臣李光佐所住處, 傳宣聖諭, 則以爲萬萬意慮之表, 又伏蒙特降御書別諭, 至命宗伯臨宣而偕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八月初九日戌時, 上御崇文堂。 儒臣入侍時, 右副承旨李重祚, 校理洪麟漢, 假注書李商芝, 記注官高裕, 記事官李昌禮, 以次進伏訖。 上曰, 注書誰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漢相書啓, 臣敬奉聖批, 傳諭于楊州廣津村領府事臣李光佐所住處, 則以爲臣於昨者, 伏承古今曠絶之恩禮, 震驚惝怳, 達夜涕泣, 寸心不能自持, 一身莫知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啓煥啓曰, 依傳敎, 今月朔祿俸, 更爲輸送于楊州廣津村領議政李光佐所住處及果川銅雀村左議政洪致中所住處, 則領議政李光佐以爲, 祿俸終不敢承受, 今方陳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家言之, 家長豈能盡知乎? 閭閻則小而亦不能盡知, 況深居九重, 何以照察如許細事乎? 自古不無此等事, 故闕內, 亦有神堂, 而今則嚴飭, 故無之矣。 論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