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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爲: “長城之役, 雖至數十年, 未可期畢。 賊若乘虛突入, 必見殺掠, 莫如先築石堡, 然後漸築長城爲便。 至於倭人釣魚之請, 出於至情, 雖不許之, 潛隱來
    출처전거世宗實錄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世浦。 若無文引, 且不納稅, 當論罪徵稅’。 爲便。”○右議政申槪議曰: “築城之議, 臣意與喜等議同。 至若倭人約魚之請, 臣妄意對馬島, 本我國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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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馬島, 本我國之地, 高麗之季, 紀綱大毁, 不能禁賊, 遂爲倭奴所據。 若許此請, 彼必以孤草島爲其地, 或有來居者。 屢經歲月, 本國何緣爭之! 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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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禮曹致書對馬州宗貞盛曰: “貴州之人孤草島釣魚往來時, 關防節目, 已曾約定。 去秋貴州彌時位船主鹽表阿等八名乘坐一船, 初到知世浦受文引, 往孤草島釣魚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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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丙辰 / 右議政申槪詣闕啓: “孤草島, 不可許也。 臣昨陳之詳矣, 而未蒙兪允。 臣終夜以思, 不可許也, 今若許之, 後必有悔。” 再三泣請不已, 不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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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禮曹致書對馬州宗貞盛曰: “貴州之人孤草島釣魚往來時, 關防節目, 已曾約定。 去秋貴州彌時位船主鹽表阿等八名乘坐一船, 初到知世浦受文引, 往孤草島釣魚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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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馬島敬差官前兵曹佐郞曺彙來復命。 彙齎賜物及禮曹書契至島, 貞盛出外迎之, 入廳事, 北向跪, 受書契, 置卓上上香退, 三拜叩頭訖, 與彙行揖禮, 謝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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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慶尙右道處置使李好誠據知世浦萬戶宋石堅呈馳啓: “對馬州沙浦住倭船主吾羅汝毛等九名, 於六月初二日受路引來孤草島釣魚, 遇風西指水路三百里許, 不記名海島依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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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土瘠民貧, 島主欲仰大國以生, 我之來也, 丁寧口囑望受官爵。” 故殿下特授一品爵祿。 一, 相接時坐次, 敬差官東壁, 從事官差後, 宗盛職西壁, 其餘隨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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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有前例否?” 領事申叔舟對曰: “世宗朝多有此例。” 上曰: “已有前例, 不可改也。” 上問叔舟曰: “今見敬差官金升卿啓本, 興陽海賊果是倭人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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