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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何以殺之?’, 則答云: ‘非無兵器也。’ 以此答之何如?” 上曰: “以此答之則言辭無乃不順歟? 彼倭人向我國如負泰山, 當寬和以答之。” 仍敎曰: “今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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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旨兵曹:○釣魚倭船到泊知世浦則收取兵器, 遞給文引, 許令孤草島釣魚, 已曾立法。 今各浦萬戶千戶邀功爲要, 雖有文引無兵器者, 妄行捕斬, 以生釁端。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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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禮曹判書金宗瑞啓: “頓沙文言: ‘前年八月, 本島人三十八名因釣魚, 齎文引到泊孤草島近地, 把海官拘執繫獄, 因盡奪其物, 實爲已甚。’” 時崔浣已繫義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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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先是, 宗盛家所遣僧光俊致書禮曹, 凡六條, 請定一年往來船隻之數, 一也。 因饑饉請穀, 二也。 請苧布及豹皮, 三也。 (淸)〔請〕孤草島釣魚, 四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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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今毛島, 非釣魚船往來之處, 頓沙文亦不力辨。 請只論浣詐以釣魚船爲賊船朦朧啓聞之罪, 待通信使回還後更議爲便。” 炯、引孫、崇善、叔畤、宗瑞、演等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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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釣魚船爲賊船朦朧啓聞之罪, 待通信使回還後更議爲便。” 炯、引孫、崇善、叔畤、宗瑞、演等曰: “邀功殺降, 朦朧啓聞, 其罪已定。 然以船軍供招論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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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汝其知之。’ 以此說之爲便。 且水路迂直, 分揀爲難, 茫茫大海, 諸島交錯, 安能辨其迂直? 彼賊行斜路而或稱飄風, 或稱直路, 辨之甚難。” 上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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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 今毛島自知世浦至孤草島往來道路迂直。 且待義禁府都事宋繼祀鞫訖更議, 姑以權辭, 開諭頓沙文遣還。” 遂傳旨全羅道觀察使處置使及宋繼祀等:○安島、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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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貢船一艘, 回還本州。” 時義禁府百戶押流得罪婢加麿于本州, 亦乘此船, 因逆風泊西餘鼠島, 倭船二艘來寇, 舟中棹卒凡六十餘名, 遂與賊戰, 中槍者三十九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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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中槍者三十九人, 二十六人死焉, 其餘得不死被虜者五人。 賊又殺百戶, 竝槍加麿而去, 逃還者二十四人。” 上遣義禁府知事李享增于全羅道, 推覈死傷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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