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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興江放船 【丙辰四月十六日】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
    久厭山谿險,翻思水路便。悵違丹穴約,獨上蘂州船。兩岸風煙麗,中流顧眄專。沙茸抽紫穎,澗櫱綴黃妍。山晚禽吭滑,堤暄馬戲儇。游絲沙氣盛,移櫓水紋圓。娟妙飛峯出,
    권차명詩集 卷三 | 문체詩類|詩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嘉興附近 (가흥부근) [경성일보 미술이미지와 기사의 발굴, 수집 및 DB화 | 한국미술연구소]
    작품명_원문嘉興附近 | 부제_원문杭中列車にて | 부제_한글항주열차 안에서 | 게재일19240508 | 게재판 | 게재면01 | 게재단3-4
  • 嘉言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
    馬援節 ○交趾人臥時,頭向外,足在內,而相交。○鵠無奇章異彩,刻之有依據。虎有炳文神威,畫之沒摸捉,故及其不成,而所類相遼也。注曰‘鵠ㆍ鶩皆鳥而略相似,虎ㆍ
    권차명小學枝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嘉言 “一命”, 雖卑, 猶有及民之力. “物”, 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0 “一命”, 雖卑, 猶有及民之力. “物”, 雖賤, 猶存愛之之心, 則其於濟人, 必有多少之惠矣. 況居高位而子庶民者乎?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三不幸”, 皆患驕溢自足, 故不能有進.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4 “三不幸”, 皆患驕溢自足, 故不能有進.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不慈不孝”, 註謂“子與親之疾”, 非是.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 “不慈不孝”, 註謂“子與親之疾”, 非是. 按, 《二程粹言》: “疾而委身於庸醫, 比之不慈不孝, 況事親乎?” 蓋指己之疾也. 沙溪曰: “《曲禮》‘不勝喪, 乃比於不慈不孝’, 朱子釋之曰: ‘下不足以傳後, 故比於不慈; 上不足以奉先, 故比於不孝.’ 蓋吾之身,...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不敢他用”, “他”字, 本書作“穢”.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71 “不敢他用”, “他”字, 本書作“穢”.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九族”註, 以高、曾以下至曾玄, 九世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5 “九族”註, 以高、曾以下至曾玄, 九世當之, 是竝己而數之也. 然以己爲族, 固是可疑, 而古人輒言親九族, 己之於八族, 可以親矣. 惟己, 不可說親也. 班固謂“父族四, 母族三, 妻族二”, 其說, 亦似未妥. 竊嘗思之古人論三族、五族、七族、九族, 各有等殺. ...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俗說”, 時俗常談也. 如雜記、近事, 爲助()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4 “俗說”, 時俗常談也. 如雜記、近事, 爲助笑破寂之用者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偸”, 如上文王吉所言, 是也. “亂”, 謂()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8 “偸”, 如上文王吉所言, 是也. “亂”, 謂姤忌煽亂.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儘多”, 如云有餘, 謂無所往而不多.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7 “儘多”, 如云有餘, 謂無所往而不多.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先暴怒”, 則吾之處事, 或未免不中, 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5 “先暴怒”, 則吾之處事, 或未免不中, 是謂“自害”也. 可罪而罪之怒, 何足以益其罪, 是謂不能害人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六禮”, 出《王制》云“冠、昏、喪、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 “六禮”, 出《王制》云“冠、昏、喪、祭、鄕、相見”, 鄭《註》云“鄕, 鄕飮酒、鄕射”. 蓋飮、射, 均而不可闕, 一也. 今註去鄕射, 恐誤.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刻”者, 象其形體, 故必倣其大小, 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9 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은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刻”者, 象其形體, 故必倣其大小, 雖不成, 猶爲近之; “畫”者, 取其狀貌而已, 故必以小描大, 不成, 則遠矣. 刻, 以實學言; 畫, 以依樣言.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勝”與“不若”, 以貧富貴賤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1 “勝”與“不若”, 以貧富貴賤言.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只怕”, 猶言竊恐如此之意. 伊川云“只怕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70 “只怕”, 猶言竊恐如此之意. 伊川云“只怕人執著一邊”, 蓋謂旣不得中行而與之, 則寧執著一邊者爲愈. 此蓋言爲學當以尋思爲主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奉養”與“奉生”, 若指奉親言, 則事死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7 “奉養”與“奉生”, 若指奉親言, 則事死之禮雖重, 豈有加厚於事生之理乎? 愚意, “奉”, 如自奉之奉, 卽生者之事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始祖”、“先祖”, 詳著于《家禮疾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 “始祖”、“先祖”, 詳著于《家禮疾書》.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安詳”, 則得之深; “恭敬”, 則守之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3 “安詳”, 則得之深; “恭敬”, 則守之固.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寧靜”, 則其修身也, 方能正頓不錯,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2 “寧靜”, 則其修身也, 方能正頓不錯, 而又可以致遠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居是邦, 不非其大夫”, 有四善: 主忠厚,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1 “居是邦, 不非其大夫”, 有四善: 主忠厚, 一也; 守分, 二也; 不忮, 三也; 敬君之餘, 四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德性若自然”, 謂不待勤勞矯揉之功,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5 “德性若自然”, 謂不待勤勞矯揉之功, 而若自然成就也. 子曰: “幼 幼: 《大戴禮記》에는 ‘少’로 되어 있다. 成若天性, 習慣如自然.”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心”者, 性分之量也. 凡事君、事長之類,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9 “心”者, 性分之量也. 凡事君、事長之類, 皆具於吾心, 而無少欠闕. 一有不至是, 吾心有所未盡.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忍令若曺, 享富貴之樂”, 謂忍而見此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9 “忍令若曺, 享富貴之樂”, 謂忍而見此也, 非使不得享此之意.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恐懼”, 本書作“恐懾”.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6 “恐懼”, 本書作“恐懾”.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攻其惡, 無攻人之惡”, 比如治田, 其田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9 “攻其惡, 無攻人之惡”, 比如治田, 其田猶有未理, 則豈有舍之而耘人苗者乎? 若工夫已到, 己無惡之可攻者, 亦可以攻人明德而新民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敬者身基”, 《自警編》作“敬爲身基”.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5 “敬者身基”, 《自警編》作“敬爲身基”.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書札”, 如王、虞、顔、柳輩善書者, 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7 “書札”, 如王、虞、顔、柳輩善書者, 是也. 程子嘗曰: “某書字時甚敬 敬: 규장각본(가)ㆍ규장각본(나)ㆍ성호기념관본ㆍ국중본에는 ‘正’으로 되어 있다. 《晦庵集》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 , 非欲字好, 只此是學.” 朱子作《書字銘》曰: “握管濡毫...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未知爲人父母之道而有子”, 其子自童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7 “未知爲人父母之道而有子”, 其子自童幼觀而學習, 及長反不逮焉. 子又有子, 亦如此, 每下駸駸然, 遂成大同之俗. 雖英才出於其間, 終不免浸染而混淪矣. 世道之漸降, 宜哉.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杜季良”, 俠客也. 援旣戒其通俠, 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8 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은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杜季良”, 俠客也. 援旣戒其通俠, 而不欲言人過, 故其言如此. 其實悶其從季良而發也. 詳味之, 其忠厚之辭、抑楊之意, 有足以欽歎者矣. 其後季良以爲行浮薄、亂群惑衆, 得罪. 其交遊梁松、竇...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枯落”, 謂老而將死也. 承上文“時馳”、()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5 “枯落”, 謂老而將死也. 承上文“時馳”、“歲往”而言, 如草木之枯槁脫落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正”是正於己, “明”是明於人, “義”指稟受()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2 “正”是正於己, “明”是明於人, “義”指稟受之性, “道”指推行於世, “利”在於我, “功”著於時. “正義不謀利”, 如“富貴如雲”、“舍生取義”之類, 是也; “明道不計功”, 如“行一不義, 殺一不辜, 利天下, 不爲”, 是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正誼”, 而或有道不明者; “不謀利”, 而或()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1 “正誼”, 而或有道不明者; “不謀利”, 而或有計功者. 人於事上, 切切然求其是, 而於道之大體, 未必明也. 於己, 則雖不求利, 而於功之成敗, 或不免有所繫吝.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渙然氷釋, 怡然理順”, 杜預之言. 程子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9 “渙然氷釋, 怡然理順”, 杜預之言. 程子以爲學未至而言至者也, 循其言, 可以入道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溢”, 古註一升, 二十四分升之一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2 “溢”, 古註一升, 二十四分升之一也. “溢”, 本權名, 而非量名, 二十兩爲一溢也. 古註, 以五權之法解之, 故人患難. 看今以時行錢兩之數釋之. 按, 《喪服ㆍ疏》“米一斛爲百二十斤”, 則一升者, 卽一斤三兩二錢也. 斤爲十六兩, 則合爲十九兩二錢也. 於一溢...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無圭角”, 謂無忠告善導, 而曲意相循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7 “無圭角”, 謂無忠告善導, 而曲意相循也. 如此者, 只是私心也. 私, 則不久矣. 責難陳善, 謂之“恭敬”. “君臣”固然, 而“朋友”亦猶是矣. 然則異於“無圭角”、“相歡狎”者乎?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無好人”三字, 殆有感於讓金者而發乎. 有()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1 “無好人”三字, 殆有感於讓金者而發乎. 有德, 則非自賊者矣. 讓金事見《善行》篇.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甚生”, 猶言如何, 與怎生相似. “生”, 語()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8 “甚生”, 猶言如何, 與怎生相似. “生”, 語餘聲, 如太瘦生、太俗生、作麽生之類, 皆作語辭. “成甚生氣質”者, 謂不知將成何等氣質也, 蓋不可預度其所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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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異色”之類, 非徒敗事, 在上者, 一與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3 “異色”之類, 非徒敗事, 在上者, 一與相接, 則轉成民風, 不可遏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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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當官”者, 淸而不愼, 則事或妄作; 愼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2 “當官”者, 淸而不愼, 則事或妄作; 愼而不勤, 則百度廢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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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約心”、“入身”便是“下學”.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8 “約心”、“入身”便是“下學”.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腔子”, 軀殼也. 軀殼所包, 亦許多. 若精()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0 “腔子”, 軀殼也. 軀殼所包, 亦許多. 若精細言, 則又要在方寸內.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臛”, 羹之無菜者, 或云羹以菜爲()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3 성호기념관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臛”, 羹之無菜者, 或云羹以菜爲主, 臛以肉爲主.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苟”, 如《荀子》“名不貴苟傳”之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0 “苟”, 如《荀子》“名不貴苟傳”之苟. “苟慕富貴”, 謂必欲慕之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蓋常人之情”上, 當有“曰”字.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2 “蓋常人之情”上, 當有“曰”字.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解頤”, 猶言開口笑也.()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7 “解頤”, 猶言開口笑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貴賤壽夭”, 只以常理言. 其不然者, 所謂()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8 “貴賤壽夭”, 只以常理言. 其不然者, 所謂“罔之生也”, 君子之不幸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車螯”, 蜃也, 雉所化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0 “車螯”, 蜃也, 雉所化者.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道”者, 當行之路; “恩讐”者, 行事也, 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0 “道”者, 當行之路; “恩讐”者, 行事也, 故以道言德者, 人所共賦之理. “無好人”者, 汎論人之善惡, 故以“德”言.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開心”, 謂思之慧; “明目”, 謂察之審.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4 “開心”, 謂思之慧; “明目”, 謂察之審.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雲”者, 氣也. 氣之最高者曰“靑雲”, 仰()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21 “雲”者, 氣也. 氣之最高者曰“靑雲”, 仰而見蒼蒼者, 是也. 古人以志行之高者爲靑雲, 今人只指貴顯者曰靑雲.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靜”然後“學”, “學”然後“廣才”.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3 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은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靜”然後“學”, “學”然後“廣才”. “險躁”, 不寧靜, 則“不能理性”, 故無以成學之之道也; “慆慢”, 不勤學, 則“不能硏精”, 故無以充廣其才分也. 常人不慆慢, 則必險躁, 唯不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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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頑”, 謂頑然無所知也. 上五者, “頑率奢()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8 “頑”, 謂頑然無所知也. 上五者, “頑率奢傲”四字包之矣. 第一節論“奢”, 第二節論“頑”, 第三節論“傲”, 第四節又論“奢”, 第五節論“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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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孟子》曰“伊尹, 聖之任者也”, 所指猶低.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6 《孟子》曰“伊尹, 聖之任者也”, 所指猶低. 孔子曰: “何事於仁, 必也聖乎!” 非堯、舜地位, 不敢當此目, 故論伊尹. 於孔子之門, 則只得爲大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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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小學》之書亡於周末, 所不泯者猶有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嘉言 HCLL_5:1:1 《小學》之書亡於周末, 所不泯者猶有其支流, 故復採拾爲《立敎》、《明倫》、《敬身》三篇, 以存古者《小學》之書. 又採當時躬行之蹟, 爲《稽古》, 以證敎明化成如此, 是謂內篇. 自漢以下, 學校已廢, 雖或往往有言行之可紀, 而不過秉彝之未息、遣韻之未滅, 是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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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左傳》襄公二十七年: “齊慶封來聘,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9 《左傳》襄公二十七年: “齊慶封來聘, 叔孫與慶封食, 不敬. 爲賦《相鼠》, 亦不知也. 二十八年, 叔孫穆子食慶封, 慶封汜祭. 穆子不悅, 使工爲之誦《茅鴟》, 亦不知.” 《註》: “‘汜祭’, 遠散所祭, 不共. 《茅鴟》, 逸詩, 刺不敬.” 《爾雅》云“狂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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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文子》曰: “心欲小, 而志欲大; 智欲圓,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3 《文子》曰: “心欲小, 而志欲大; 智欲圓, 而行欲方; 能欲多, 而事欲少.” 其見於《淮南子》者, 亦然. 孫思邈引此兩句, 而改“志”爲“膽”. 膽與志, 其優劣未可知, 而其義則逈別. 按, 《語類》: “志不大, 則卑陋; 心不小, 則狂妄.” 此又以“志”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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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易》曰: “小人以小善爲無益而不爲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0 《易》曰: “小人以小善爲無益而不爲也, 以小惡爲無傷而不去也. 故惡積而不可掩, 罪大而不可解.” 昭烈之言, 蓋出於此. 善惡之積殃慶隨, 至其戒之者雖如此, 而君子所存不然也. 爲善, 非因求福; 去惡, 非因懼禍. 只理之當爲者爲之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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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淮南子ㆍ主術訓》曰: “非澹泊, 無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1 《淮南子ㆍ主術訓》曰: “非澹泊, 無以明德; 非寧靜, 無以致遠.” 武侯之戒子書, 本出於此, 而改“德”爲“志”. “澹泊”, 儉而無慾之貌. “志”者, 心之所之. 澹泊, 故不爲外物所奪. 凡心之所之, 無不有以察其是非之眞, 光明而不錯也. 《大學》“誠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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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烝民》之詩, 說之已詳, 無復可以加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2 《烝民》之詩, 說之已詳, 無復可以加辭矣. 夫子猶悶人之不能曉, 得引而贊歎. 首云“其知道”, 使人悅而警聽. 中間只曰“必”曰“故”數字而已, 以提惺喚起, 惟恐人之不曉. 聖人之誘人, 雖切其辭, 則達而便止, 不復敷演, 而但致丁寧, 觀“必”、“故”數字, 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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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爾雅》: “‘籧篨’, 口柔也. ‘戚施’, 面柔()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20 《爾雅》: “‘籧篨’, 口柔也. ‘戚施’, 面柔也.” 《疏》曰: “口柔者, 必仰面觀人顔色而爲辭, 似籧篨不能俯之人; 面柔者, 必低首下人, 媚以容色, 似戚施不能仰之人也.” 蓋仰人唇舌, 候其顔色者, 不能俯; 頤指氣使, 無不聽順者, 不能仰. 其不能俯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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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禮》: “五十不致毁, 六十不毁, 七十惟()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4 《禮》: “五十不致毁, 六十不毁, 七十惟衰麻在身, 飮酒食肉.” 若五十以上血氣早衰者, 與七十等許其酒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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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記》曰“大人不倡遊言”, 此“當官”者,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4 《記》曰“大人不倡遊言”, 此“當官”者, 尤宜愼防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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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顔氏家訓》云: “巫覡禱請, 絶於言議,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7 《顔氏家訓》云: “巫覡禱請, 絶於言議, 符書章醮, 亦無祈焉.” 按, 僧道設壇祈禱曰醮, 然則章醮者, 卽今靑詞之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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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顔訓》云: “江南風俗, 兒生一期, 男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8 《顔訓》云: “江南風俗, 兒生一期, 男則用弓、矢、紙、筆, 女則用刀、尺、鍼、縷, 竝加飮食珍寶. 觀其所取, 以驗貪廉愚智, 名曰試兒. 自玆以後, 二親若在, 每至此日, 常有酒食之事.” 此則是後世生日懽宴之起也. 而其無父母, 而猶置酒爲樂者, 顔氏亦謂“無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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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上云“禫而飮酒食肉”, 下云“大祥之前, 未()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8 上云“禫而飮酒食肉”, 下云“大祥之前, 未可飮酒食肉”, 則祥後似若許之者. 其意如上文“二十而冠, 而十五以上, 亦可以冠也”. 蓋《間傳》雖以“禫”言, 《喪大記》亦云“祥而食肉云云”, 則古亦有兩說. 孔氏所謂“所聞異”者, 是也. 上文旣據《間傳》爲言, 而又旣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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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伊川說引而不發, 《顔訓》啓之, 柳說則備()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6 伊川說引而不發, 《顔訓》啓之, 柳說則備矣. 其源皆由於媍人也. 至橫渠說, 可謂詠歎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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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古人居必主奧, 銘於座右, 爲其最近也. 又()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2 古人居必主奧, 銘於座右, 爲其最近也. 又言坐隅, 亦指西南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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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四時代序, 人以之老, 此謂“年與時馳”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4 四時代序, 人以之老, 此謂“年與時馳”也. 意有所期, 或不能遂, 而荏苒過之, 則此意亦隨而俱亡, 此謂“意與歲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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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外面雖若“整齊嚴肅”, 而有心不一者, 未有()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1 外面雖若“整齊嚴肅”, 而有心不一者, 未有心旣一而非辟之干者, 此外內之別也. 然欲其心之一, 須從整齊嚴肅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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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大夫一妻二妾, 士一妻一妾, 庶人則一夫()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9 大夫一妻二妾, 士一妻一妾, 庶人則一夫一媍, 貴賤各有等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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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夫媍, 敵體也. 若以失節者爲敵體, 則己()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2 夫媍, 敵體也. 若以失節者爲敵體, 則己安得獨爲全節? 彼節失於夫, 己節失於婦也. 《詩》云: “有扁斯石, 履之卑兮.” 沙溪曰: “周恭叔嘗於宴席, 有所矚目.” 伊川曰: “以父母之遺體, 配賤倡, 可乎? 禽獸不若也.” 以此觀之, 則畜賤倡, 亦在配身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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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女子之賢者, 固有能治國家者. 然此路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3 女子之賢者, 固有能治國家者. 然此路一開, 權歸中壺, 終致禍亂, 故不可使預政幹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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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如欲氣像之好, 須“動容貌, 斯遠暴慢; 正顔()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7 如欲氣像之好, 須“動容貌, 斯遠暴慢; 正顔色, 斯近信; 出辭氣, 斯遠鄙倍矣.” 如此, 時節豈有不是當之事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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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存心之久, 理自明.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9 存心之久, 理自明.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孝友先生之說, 可施於中人以下, 而於義,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4 孝友先生之說, 可施於中人以下, 而於義, 則有妨也. 若以害小, 故讓之, 則於害之大者, 未必不爭也. 君子持心, 切戒如此. 雖有百步之枉、一段之失, 當讓, 則讓之而已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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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孟子所道“堂高數仞”之類, 皆僭亂不法之事.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63 孟子所道“堂高數仞”之類, 皆僭亂不法之事. 故曰: “得志不爲, 在我者, 皆古之制也.” 若富貴之所當行, 則豈有得志不爲之理? 文定之意, 則不唯除去僭亂之萌, 凡一切世味富貴顯榮之類, 皆須不存於意想. 讀者, 宜細分焉. 詳著《孟子疾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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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愚按, 魯公詩大槪是好. 然只是斂縮畏愼,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22 愚按, 魯公詩大槪是好. 然只是斂縮畏愼, 專意保全. 至“是非、爲累”等句, 不足尙也. 此公始仕漢, 歷事郭、柴二主, 卒爲宋臣, 而未嘗留難, 蓋馮道之倫. 故嘗稱道云: “厚德稽古, 宏才偉量, 雖朝代遷貿, 人無間言, 屹若巨山也.” 其說之鄙陋若是, 與長樂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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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按, 《文獻通考》: “周太祖廣順三年, 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6 按, 《文獻通考》: “周太祖廣順三年, 戶部侍郞趙上交奏: ‘童子元念書二十四道, 今欲添念書通前五十道, 念及三十道者放及第.’ 從之.” 蓋經學、念書, 皆國家課試之名, 經學是究索經旨, 念書謂念誦章句. 憂其輕俊, 而敎入經學, 則篤行在中矣. 不得令作文字,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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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按, 《漢書ㆍ地理志》: “燕太子丹賓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4 按, 《漢書ㆍ地理志》: “燕太子丹賓養勇士, 不愛後宮美女, 民化以爲俗, 至今猶然. 賓客相過, 以婦侍宿. 嫁取之夕, 男女無別, 反以爲榮. 後稍頗止, 然終未改. 其俗燕丹遺風也.” 今顔氏之訓如此, 則其俗尙猶未變也. 夫燕丹一養士, 而至於俗變, 久而猶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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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按, 《漢武故事》: “昆邪王殺休屠王, 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6 按, 《漢武故事》: “昆邪王殺休屠王, 以其衆降, 得金人之神, 上置之甘泉宮. 皆長丈餘, 其祭不用牛羊, 惟燒香禮拜, 上依其國俗.” 又“元狩三年, 穿昆明池底, 得黑灰. 帝問東方朔, 朔對曰: ‘可問西域道人, 知其爲劫灰.’” 然則佛之入中國, 已自武帝時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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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按, 《通典》“秀孝爲擧將服”義. 鄭小同云: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8 按, 《通典》“秀孝爲擧將服”義. 鄭小同云: “吊服加麻, 三月除之.” 司徒鄭公云“齊衰三月”. 漢代名臣皆然, 其恩義深重如此.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朱子曰: “今曰‘恕己則昏’, 則是己知其如此()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6 朱子曰: “今曰‘恕己則昏’, 則是己知其如此矣, 而又曰‘以恕己之心恕人’, 則是旣不知自治其昏, 而遂以推及於人, 使其亦將如我之昏而後己也. 乃欲由此以入聖賢之域, 豈不誤哉?” 此一段, 宜摭附註脚.【張子韶《中庸解》一條, 在《心經ㆍ仲弓問仁章》, 當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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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朱子曰: “化是逐些子挨將去底. 一日復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72 朱子曰: “化是逐些子挨將去底. 一日復一日, 一月復一月, 節節挨將去, 便成一年, 神, 是一箇物事, 或在彼, 或在此. 當在陰時, 全體在陰; 在陽時, 全體在陽. 都只是這一物, 兩處都在, 不可測, 故謂神.” 又曰: “化底是氣, 故喚做天地之事; 神底是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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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武侯躬耕隴畝, 不求聞達, 如所謂“枯落()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1:16 武侯躬耕隴畝, 不求聞達, 如所謂“枯落悲歎”, 豈若世之憂貧恧 恧: 화경당본에는 ‘惡’으로 되어 있다. 賤者之爲哉? 抑亦爲學之不講、業之不成, 年數之已邁, 而不可復追者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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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溫公, 是晉之後, 故謂昭爲文帝.()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9 溫公, 是晉之後, 故謂昭爲文帝.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率禮義, 則衣食燕遊, 莫非道也. 惟所事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5 率禮義, 則衣食燕遊, 莫非道也. 惟所事不踰於衣食燕遊者, 便與禮義背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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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生養死喪, 其道一也, 而喪不慮居爲無廟()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 生養死喪, 其道一也, 而喪不慮居爲無廟也, 故稱“家之有無”. 其於養也, 亦猶是也. 張子不計有無之訓, 謂家力之可以及者耳. 不然, 或有傾家破産, 將不能顧養, 而反以貽憂者. 養親者, 亦不可不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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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當官者, 非必貪墨舞奸, 或處事錯誤. 意()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26 當官者, 非必貪墨舞奸, 或處事錯誤. 意欲彌縫, 有塗擦改易, 則至於敗露, 其得罪, 反重於錯誤也. “著實”者, 以實而已矣.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瞽叟之頑而終見底豫, 則天下無不可底豫()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3 瞽叟之頑而終見底豫, 則天下無不可底豫之父母. 苟有不豫, 則是子之事之也, 有所未盡也. 爲子者, 惟覺己之事之也. 不得如舜, 而不見父母有難回之過也, 故曰“無不是底父母”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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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聖人, 人也. 人則終是不似天, 故“希天”.()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5 聖人, 人也. 人則終是不似天, 故“希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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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舜之事父母, 一意聽順, 則豈有不悅之理?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 舜之事父母, 一意聽順, 則豈有不悅之理? 惟其頑嚚不近人情, 故有時乎不忍從之, 所以不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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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范文正二歲而孤母, 吳氏再適朱氏, 後歸迎()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0 范文正二歲而孤母, 吳氏再適朱氏, 後歸迎其母以養. 及貴, 贈吳國夫人, 蓋未及祿養而歿故云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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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嘉言 言“婦人”, 則凡婢妾包其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5 言“婦人”, 則凡婢妾包其中.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言今之失, 以見仲由之不然, 其表裏洞然,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47 言今之失, 以見仲由之不然, 其表裏洞然, 無少繫吝, 氣像可見. 非周子, 不能如此形容之.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身心不好, 謂身不修, 心不正. 欲其身之好,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53 身心不好, 謂身不修, 心不正. 欲其身之好, 必先心好. 心旣好而又須着身好, 其要在於格致, 方是得力.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言 飮酒食肉於有喪者之側, 亦非禮也, 故曰()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5:2:11 飮酒食肉於有喪者之側, 亦非禮也, 故曰“不能以禮處人”.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嘉費先撥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탁지부에셔 가례도감 경비 오십만환즁에셔 위션십륙만환을 궁부로 송교얏다더라
    게재일1906년 12월 12일 | 기사분류잡보
  • 嘉費規定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궁부에셔 가레비 검리위원을 차츌말은 임의긔얏거니와 가례시에각항경비를 비록결뎡얏스나 만일일뎡 규모가업스면 람용될염려가 업지못기로별로히 검리원을 차뎡고 규측을 졔뎡야 송교다고 소관각부로 죠회얏다더라
    게재일1906년 11월 6일 | 기사분류잡보
  • 嘉費進呈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황태뎐하 가례비 오십만원을 탁지부에셔 지츌야 궁부로 보엿다더라
    게재일1906년 11월 3일 | 기사분류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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