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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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以爲安集之道。 日昨江郊竊發之患, 關係國綱, 而畢竟重勘, 歸於部官, 蓋地分之卑微, 莫甚於部官, 雖欲效董宣之强項, 博擊, 不可得也。 宜擇名家子弟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寶城生員諸慶昌上疏, 陳時弊十二條, 請重建景福宮, 又請重設號牌, 又請搜覈各島逃民, 又請頻遣御史, 又請勿寬貸贓吏, 又請京大同均定遠近, 又請私奴婢投
    출처전거顯宗改修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原結外, 加斂切勿擧論事也。 加斂, 卽法外也, 守令敢行法外之事, 而按察之地, 任他勿問, 聞甚駭歎。 査發論啓, 施以嚴勘。 其一, 光州進士奇東純、南原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勞苦多端矣。 見今東之山水勢深闊, 船路廣坦, 依舊規, 復倉捧稅’事也。 此不過還復舊規, 則其於民邑事勢, 必有方便而然。 而凡於更張之會, 不容不一番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十五日。 三軍府啓: “卽見沿海九邑亦皆設砲, 則邊圉防守, 似當便宜’爲辭矣。 沿邊設砲, 係是有邑先務, 而雖不面面飭諭, 自可以認做職分內事。 今此九邑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日本人在朝鮮國閒行程里約條成。 閒行程里約條附錄。 玆據【朝鮮曆癸未年六月二十二日, 日本曆明治十六年七月二十五日】 所訂本約第三條, 兩國委員會同議定, 今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三日。 勅令第十三號, 全州府、羅州府、南原府의 諸島 分야 莞島、突山、智島三郡을 置 件, 裁可頒布。 【靈巖、康津、海南、長興四郡의 在 各島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216]莞島、突山、智島三郡을 置 件, 裁可頒布。 【靈巖、康津、海南、長興四郡의 在 各島嶼 莞島郡에 興陽、樂安、順天、光陽四郡에 在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可頒布。 【靈巖、康津、海南、長興四郡의 在 各島嶼 莞島郡에 興陽、樂安、順天、光陽四郡에 在 各島嶼 突山郡에, 羅州、靈光、扶安、萬頃、務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法部大臣申箕善以“欽奉本年九月七日, 特赦詔勅, 各島流配罪人中, 六犯內外可合放送者金炳軾、李奭鍾、鄭日永、具鳳祖、洪淳旭、李無太、劉相奎, 可合減等者張允
    출처전거高宗實錄 | 지역분류각도(各島)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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