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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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成龍曰: “當請楊、吳兩將, 漸次進兵。” 上曰: “天朝大將在此, 大臣往議, 一從都督分付可矣。” 成龍曰: “觀其意, 則每以腹背受敵爲憂,
    출처전거宣祖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六月二十七日, 左道水軍節度使李舜臣馳報: ‘釜山、金海賊船, 移聚熊川之數, 多至七八百餘隻。’ 緣由已爲馳啓。 其熊川等地移泊之船, 今六月二十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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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陸地屯據之賊, 營壘旣固, 徒衆甚多, 在我以疲殘弱卒, 齟齬器械, 攻破一屯, 其勢固難。 唯以舟師, 橫截海路, 絶其糧道, 則賊勢自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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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上曰: “古者用兵, 或祭告天地矣。 不稟于朝廷, 而輕自擧事, 豈有成功之理乎? 未滿一哂也。 且有數罪賊將之語, 能以數行書, 拘縶賊酋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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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回啓曰: “臨陣節制機會, 變於斯須, 千里之外, 固難遙度。 但以巨濟水、陸形勢料之, 則賊兵方屯據永登、場門等處, 堅築柵壘, 臨岸拒守, 多設機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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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幸諸將, 知其不可同陣, 乃止, 與舟師同載共進, 故雖不得勝捷, 而亦不至於敗衂, 此則猶以爲不幸之幸也。 大抵巨濟一島, 北邊永登、場門, 則賊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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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午時, 上引見領議政柳成龍、判中樞府事崔興源、判敦寧府事鄭崑壽、右贊成崔滉、左參贊韓準、戶曹判書金睟、刑曹判書申點、訓鍊院都正趙儆、判決事尹先覺、戶曹參判成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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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月初二日成帖統制使狀啓:○二月二十八日到付全羅右水使李億祺牒呈內, 前日倭僉知要時羅, 知世浦結陣處來到, 我國擄去人等, 出送相約。 今月二十七日, 倭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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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濟水軍裵仁宗, 以安骨浦戰船格軍, 巨濟縣令敎授內, 汝解倭語, 賊陣入去, 我舟師初欲相戰, 而汝等請和不戰, 今何拒戰乎? 往問云, 加德賊陣入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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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四方界域 東距玉浦 十里 南距塔串 三十五里 西距見乃梁 三十一里 北距永登浦 三十四里鎭 國師堂山
    출처전거慶尙道地理志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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