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556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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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에 국장도감에 나가 근무하며 시책(諡冊)을 썼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윤1월 1일 갑자, 맑음. 윤정월 큰달 ○식후에 국장도감에 나가 근무하며 시책(諡冊)을 썼다. 손이 떨려 가까스로 글자를 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식후에 나가서 흠중(欽仲)을 방문하여 아버님의 증세를 여쭈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3월 4일 병인, 맑음, 복숭아꽃이 활짝 핌. ○식후에 나가서 흠중(欽仲)을 방문하여 아버님의 증세를 여쭈었다. 부증(浮證)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식후에 다시 승문원에 들어가 부본(副本)을 썼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5월 26일 갑진, 비가 내림. ○식후에 다시 승문원에 들어가 부본(副本)을 썼다. 겨우 □ 마치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왔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식후에 사간원(司諫院)에 모두 모여 앉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5월 2일 경진, 잠깐 비가 내림. ○식후에 사간원(司諫院)에 모두 모여 앉았다. 사간과 대간이 차례로 들어와 완의(完議)하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식후에는 승문원으로 가서 방물(方物)명나라에 바치던 예물의 부본(副本)을 작성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5월 3일 신사,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식후에는 승문원으로 가서 방물(方物)명나라에 바치던 예물의 부본(副本)을 작성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신(辛) 씨 댁에서 머물러 쉬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9월 21일 신사, 흐렸다가 맑아짐. ○신(辛) 씨 댁에서 머물러 쉬었다. ○인로(仁老)가 왔고, 가수(可售)가 술을 가지고 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신당촌(神堂村)에서 홍류동(紅流洞)으로 가서 말을 쉬게 하고, 가조현(嘉祚縣)에 가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4월 2일 병인, 흐리고 바람이 불고, 잠깐 비가 내림. ○신당촌(神堂村)에서 홍류동(紅流洞)으로 가서 말을 쉬게 하고, 가조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심촌(椹村)에서 돌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3월 1일 경신, 맑음. 계춘(季春) 3월 작은달 임진 ○심촌(椹村)에서 돌아왔다. ○새벽에 측간에 갔는데, 두견새가 울자 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심촌(椹村)에서 성주 읍내로 돌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10월 19일 경진, 맑고 따뜻함. ○심촌(椹村)에서 성주 읍내로 돌아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루에 나가 여평(呂平)과 장기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기일이라 소식(素食)했고, 나도 고기를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4일 을묘, 맑음. ○아내가 기일이라 소식(素食)했고, 나도 고기를 먹지 않았다. 아침밥을 함께 먹고 십행기(拾行碁)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도로 하가(下家)에 내려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11월 18일 기유, 흐리고 바람이 부는데 흙비가 내리듯 하늘이 흐림, 낮에 바람이 불고 몹시 추움. ○아내가 도로 하가(下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딸의 제수를 준비했고, 비 독덕(禿德)이 묘에 제사를 지내고 저녁에 돌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4월 15일 정미, 새벽에 잠깐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치고 북풍이 붊. ○아내가 딸의 제수를 준비했고, 비 독덕(禿德)이 묘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밤새 괴로워하며 신음하여 여러 차례 약을 들였고 맥(脈)은 산란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4일 무오, 맑음. ○아내가 밤새 괴로워하며 신음하여 여러 차례 약을 들였고 맥(脈)은 산란했다. 새벽부터 정신이 혼란스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밤이 되자 계속 괴로워하며 신음하다가 닭이 울자 향소산(香蘇散)을 네 차례 먹고 죽엽탕(竹葉湯)을 마셨다고 한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3일 정사, 맑음. ○아내가 밤이 되자 계속 괴로워하며 신음하다가 닭이 울자 향소산(香蘇散)을 네 차례 먹고 죽엽탕(竹葉湯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는 밤에 승마시호탕(升麻柴胡湯)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7일 신유, 안개가 끼고 맑음. ○아내는 밤에 승마시호탕(升麻柴胡湯)을 먹었다. 열은 심하지 않은데 원기가 매우 약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는 여열(餘熱)이 있고 혀가 마르고 가슴이 답답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6일 경신, 맑다가 흐림, 저녁에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리며 바람이 붊. 원추리[萱草]는 이미 나고 원림(園林)에 잎이 남. 꾀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와 딸이 새벽에 일어나 관광을 위해 한종산(韓終山)의 장모가 사는 행랑(行廊)에 함께 가서 종일 머물렀지만, 단지 임금과 세자가 동가(動駕)하는 광경만 구경했고 천사(天使)는 비 때문에 들어오지 않는 바람에 보지를 못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3월 9일 무자, 비가 내리고 바람이 심하게 붊. ○아내와 딸이 새벽에 일어나 관광을 위해 한종산(韓終山)의 장모가 사는 행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의 증세는 엊그제와 비교하면 살아날 방도가 있는 듯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5일 기미, 맑음. ○아내의 증세는 엊그제와 비교하면 살아날 방도가 있는 듯하다. 지난밤에 인건수(人乾水)를 두 차례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2월 26일 기유, 맑고 따뜻함. ○○○아버님 기일이다. 아들을 데리고 제사를 지냈다.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상복을 입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5년 12월 26일 임자, 따뜻하고 저녁에 잠깐 흐림. ○○아버님 아버님 : 이문건의 아버지 李允濯(1462-1501)을 지칭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어머님 위차(位次)를 설치하고 임시로 시사(時祀)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1월 14일 정묘, 맑음. ○○○아버님‧어머님 위차(位次)를 설치하고 임시로 시사(時祀) 시사(時祀) : 음력 10월에 5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과 어머님의 동제(冬祭)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1월 28일 임자, 맑음. ○○○아버님과 어머님의 동제(冬祭)를 지냈다. 천택(天澤)이 제사를 주관했다.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과 어머님의 제사를 차리고 죽은 딸을 배식(配食)하여 새벽에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일 을묘, 맑고 밝음. 가정 36년(명종 12) 정사년 정월 큰달 임인 ○○○아버님과 어머님의 제사를 차리고 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2월 26일 을묘, 밤에 비가 쏟아 붓듯이 내리더니 낮에도 맑지 않음. ○○아버님의 기일이다. 음식을 간략하게 차려 새벽에 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2월 26일 임진, 맑고 가뭄. ○○○아버님의 기일이다.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천택(天澤)이 제사를 도왔다. ○감기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12월 26일 정미, 맑음. 납일. ○○아버님의 기일이다. 이곳에서 간단히 제사를 차려 자식의 도리를 갖추었을 뿐이다. ○기운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라 재계하고 소식(素食)하며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10월 11일 병신, 흐리고 비가 뿌림. ○○○아버님의 기일이라 재계하고 소식(素食)하며 지냈다.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므로 당(堂)에 제상을 차렸으며, 현배(玄培)‧수기(壽祺) 등이 제사를 도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12월 26일 신해, 맑고 바람이 불고 참. ○○○아버님의 기일이므로 당(堂)에 제상을 차렸으며, 현배(玄培)‧수기(壽祺) 등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므로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2월 26일 기묘, 맑음. ○○○아버님의 기일이므로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천택(天澤)이 제사를 주관했다. ○당에 머물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기일이어서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2월 26일 을사. 맑고 추움. ○○○아버님의 기일이어서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현배(玄培)가 제사를 도왔다. 다만 일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나 마침 집안에 전염병이 돌아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10월 29일 갑인, 맑고 바람이 불고 추움.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나 마침 집안에 전염병이 돌아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10월 29일 임인, 맑음.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다. 집안에 작은 역병(疫病)이 돌아 기일이지만 제사를 지낼 수 없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9일 임신, 맑음.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첫닭이 울 때 제사를 지냈다.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29일 갑술, 맑음.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정섭(鄭涉)이 제사 지내는 것을 도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29일 갑술. ○○○아버님의 생기일(生忌日)이라 제사를 지냈다. ○목사가 보낼 것을 독촉하여, 말을정(末乙貞)이 소나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일제사이므로 상당(上堂)에서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0월 29일 계미, 맑음. ○○○아버님의 생일제사이므로 상당(上堂)에서 제사를 차렸다. 천택(天澤)이 제사지내는 것을 도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 이어서 제사를 차려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29일 을해, 맑고 따듯함.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 이어서 제사를 차려 지냈다. 수기(壽祺)가 제사에 참석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이라 당(堂)에 제사를 차려 천택(天澤)과 함께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0월 29일 병신, 맑고 따뜻함.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이라 당(堂)에 제사를 차려 천택(天澤)과 함께 지냈다. 축문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이어서 당(堂)에서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0월 29일 무신, 맑음. ○○○아버님의 생휘일(生諱日)이어서 당(堂)에서 제사를 차렸다. 현배(玄培)가 제사에 참석했고, 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기일(忌日)이므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12월 26일 경술, 맑음. ○○○아버지 기일(忌日)이므로 제사를 지냈다. 천택(天澤)이 제사를 도왔다. ○닭이 울자 하가(下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기일(忌日)이므로 죽청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6일 경오, 맑다가 흐리고 추움. ○○○아버지 기일(忌日)이므로 죽청에서 제사를 지냈다. 정섭(鄭涉)‧숙길(淑吉) 등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26일 무진, 비가 내림. ○○○아버지 기일이다.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다 지내고 나니 동이 트려고 했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6일 경오.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안봉사(安峯寺) 삼보(三寶)가 채소‧두부 1동이[盆]‧숯 2섬 등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4년 12월 26일 갑오.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경산(慶山) 현감이 쌀 20말을 보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1월 28일 을축, 밤에 잠시 비오다 곧 그침. ○○○아버지 제사를 지냈다. 자시(子時)밤 11시부터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와 어머니의 시사(時祀)를 지내고, 죽은 딸을 부식(祔食)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5월 30일 정사, 흐림. ○○○아버지와 어머니의 시사(時祀)를 지내고, 죽은 딸을 부식(祔食)했다. ○당(堂)에 머물렀다. 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기일(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3년 12월 26일 무술, 맑음. ○○○아버지의 기일(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천택(天澤)과 함께 지냈는데, 제사가 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12월 26일 병진, 밤에 바람이 심하게 불고 눈이 조금 내림, 아침에도 그와 같다가 낮에 바람이 불고 맑고 추움. ○○○아버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6년 12월 26일 임자. ○○○아버지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종만(終萬)이 경산(慶山)에서 돌아왔는데, 경산(慶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기일이라 당청(堂廳)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5년 12월 26일 기축. ○○○아버지의 기일이라 당청(堂廳)에서 제사를 지냈다. ○목사가 청어 2두름[冬]‧대구 3마리를 보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2월 26일 신사, 바람 불고 맑음. ○○○아버지의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정섭(鄭涉)이 제사 지내는 것을 도왔다. 제사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생기일(生忌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10월 29일 경인, 맑음. ○○○아버지의 생기일(生忌日) 생기일(生忌日) : 亡者가 태어난 날 지내는 제사로, 生忌日祭라고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6년 10월 29일 병술. ○○○아버지의 생기일(生忌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판관이 주포(紬布)□□□□□를 보냈다. 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10월 29일 무인, 잠깐 비가 내림.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 생휘일(生諱日) : 亡者가 태어난 날을 말한다. 이 날 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4년 10월 29일 무술.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다대(多大) 첨사(僉使) 안국주(安國柱)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이라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5년 10월 29일 임진. ○○○아버지의 생휘일(生諱日)이라 제사를 차렸다. ○목사가 이엉[蓋草] 60동(同)을 주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버지의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5년 2월 15일 임오. ○○○아버지의 제사를 지냈다. ○이수행(李秀荇)이 비둘기 2마리를 보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올역(阿兀驛)을 출발하여 영천(永川)에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10일 갑인, 맑음. ○아올역(阿兀驛)을 출발하여 영천(永川)에 묵었다. ○낮에 영천에 도착했다. 영천 군수 심문중(沈文仲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들은 남정(南亭)에 올라가서 더위를 피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3일. 가정(嘉靖) 42년(1794) 가정(嘉靖) 42년(1563) : 원문에서 1563년 10월 28일 일기가 끝난 이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8일 경신,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당(堂)에 머물면서 재계했다. 지방(紙榜)과 축문을 썼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7일 기미,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전(前) 찰방 김응수(金應壽)가 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6일 무오, 흐리고 천둥침, 살구꽃이 떨어지기 시작함.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가 어제 저녁에 바람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3일 을묘,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가 글공부를 게을리 하여 저문 후에 꾸짖었으나 듣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2일 갑인, 아침에 맑다가 낮에 갑자기 흐리고 바람 불고 비를 뿌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침과 저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1일 계축,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저녁에 다시 내려가 밥을 먹고 돌아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10일 임자, 바람 불고 구름 끼다가 맑음, 버들은 푸르고 산에는 꽃이 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4일 병신, 흐리고 바람 불다가 저녁에는 가는 비를 뿌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침과 저녁에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0일 임진, 맑고 바람 붊. 2월 절기에 듦.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는 혓바늘이 다시 돋아 괴로워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19일 신묘, 흐리다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석손(石孫)이 괴산(槐山)으로 돌아가기에, 향소산(香蘇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17일 기축, 흐리고 추움.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만이(萬伊)가 돌아가기에, 며느리에게 편지로 돌금(乭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11일 계미, 흐리고 저문 후에 다시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는 바람을 무릅쓰고 놀더니 몸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10일 임오,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는 낮이 되자 배를 아파했다. ○아침과 저녁 두 끼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9일 신사,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는 너무 뛰어다녀 두통이 나 편치 않아 하더니 밤에 잘 때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29일 신미, 흐리다가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의 혀는 어제보다 조금 나았지만 짠 것은 먹지 못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7일 계묘, 맑고 바람이 붊.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감기탕(甘芪湯)을 마셨다. ○아침에 내려가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4일 경자, 맑고 흐리고 바람이 붊.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몸이 여위었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3일 기해, 바람 불고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몸이 여위었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11일 정유,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정섭(鄭涉)이 서울로 돌아간다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8일 갑오,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몸이 여위고 밥을 먹지 못한다. 입술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6일 임진, 동지, 아침에는 눈이 날리더니 낮에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모자[帽] 1개‧부채 4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5일 신묘,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이른 아침밥을 먹고서 내려가 처자식을 만나 함께 아침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4일 경인, 맑고 바람이 붊.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처자식을 만나 신랑의 용모가 뛰어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3일 기축, 맑고 바람이 붊.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숙취가 남아 있다. ○신랑이 해가 지기 전에 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26일 임오, 밤에 내리던 비가 아침에 그치고 춥지는 않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수기(壽祺)가 동가(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25일 신사, 흐리다가 저문 뒤에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야위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24일 경진,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옆구리 근육이 결리는 증세가 있으며 얼굴이 누렇게 뜨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8일 갑자,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계고(稽古)〉편 공부를 마치고, 다시 〈입교(立敎)〉부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7일 계해, 맑고 바람이 붊.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저녁밥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5일 신유, 맑다가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하는데, 둔하여 쉽게 암송을 못한다. ○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0월 3일 기미, 바람이 불고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낮에는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21일 무신,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쉽게 화를 잘 내고 공부할 때는 핑계를 대고 얼굴색도 좋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8일 을사, 맑다가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밤에 왔는데, 열이 올라 편치 않다며 찬물을 마셨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1일 무술, 흐리고 비가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내려가서 숙길(淑吉)에게 먼저 북산(北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10일 정유, 밤에 비를 뿌리다가 아침에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했다. ○김시우(金時遇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8일 을미,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했다. ○진주(晉州) 관속이 와서 문어 2속(束)‧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9월 3일 경인, 맑다가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숙길(淑吉)과 이른 아침밥[早飯]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10일 정묘, 맑음, 지난밤부터 비가 뿌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아침 일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8일 을축, 맑다가 천둥소리가 나더니 저문 뒤에 번개가 침.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8월 7일 갑자, 맑고 저녁에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여위었다. 글을 가르치지 못했다. ○내려가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7월 29일 정사, 맑음, 간밤 2경에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침.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글공부를 했으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