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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8일 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재(忌齋)라서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7일 계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목사가 이른 아침에 심부름꾼을 보내 이르기를, “낮에 판관의 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6일 임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내를 살펴보았는데, 창열(瘡熱)은 계속 차도가 없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5일 신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는데, 창열(瘡熱)이 그치지 않았다.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4일 경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성격이 조급하고 쉽게 화를 낸다. 이 때문에 〈계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2일 무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는데, 마음을 쓰지 않았다. ○아내가 귀에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1일 정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는 오른쪽 귀에 돌아가며 종기가 나서 아프고, 번열(煩熱)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20일 병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의 오른쪽 귀에 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9일 을미,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몸에 힘이 없어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8일 갑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열이 있고 밥을 조금만 먹었고, 냇물에서 오래 목욕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10일 병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필이(必伊)는 산증(疝證)으로 여전히 힘이 없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7일 계미, 비가 충분히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5일 신사, 가물고 폭염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갔다 바로 돌아왔다. ○정억수(鄭億水)가 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7월 4일 경진, 가뭄, 중복.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며느리는 여전히 엄지가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26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숙독하는 것을 마치지 못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5일 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는데, 숙독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2일 계축, 밤에 비가 흩뿌리다 바로 그치고, 낮에 맑고 바람이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0월 1일 임자, 안개 끼다가 맑음. 맹동(孟冬) 10월 작은달 신해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30일 신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8일 기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중에 피곤하고 목이 말라 편치 않았고, 마실 것을 찾느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7일 무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는데, 글에 마음을 싣지 않는다. ○이천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1일 임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17일 무술, 맑고 서리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7일 무자,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에 복통을 앓았고, 글공부를 즐기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2일 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成)에게 글을 배웠다. ○오늘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9월 1일 임오, 흐리다가 맑고, 춥지 않음. 계추(季秋) 9월 큰달 경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8일 경진,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돌아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5일 정축,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대성(大成)에게 《맹자(孟子)》를 배웠는데, 내가 배우라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2일 갑술, 흐리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0일 임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16일 무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도희숙(都熙淑)이 서역(書役) 으로 경차관(敬差官)에게 가며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5일 정사,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4일 병진, 흐리다가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3일 을묘,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는데 풀리지 않는 곳이 있으면 화내는 듯 조바심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8월 2일 갑인,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맹자(孟子)》〈양혜왕(梁惠王) 하(下)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30일 임자, 안개 끼고 흐리고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글공부를 시켰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8일 경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는데, 다만 먹는 것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7일 기유, 바람 불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6일 무신, 밤에 비가 조금 내리고 아침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5일 정미,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4일 병오,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3일 기사,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리다 낮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었고, 글공부를 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2일 갑진, 밤에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었다. 과일을 많이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1일 계묘,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오현(吳俔)이 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20일 임인,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판관 아내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9일 신축, 흐리고 비가 흩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약을 먹고,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8일 경자,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사군자탕(四君子湯)에 방풍(防風)‧강활(羌活)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7일 기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약재를 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6일 무술, 밤에 큰 비가 내림, 냇물이 크게 불어 둑이 터지고 논이 잠겼는데, 정미년1527년 수재와 다르지 않다고 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5일 정유, 큰 비가 밤낮으로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저전동(苧前洞)의 우계순(禹繼舜)이 아침에 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4일 병신, 흐리고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는데, 쪽물을 들이는 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3일 을미,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바로 당으로 돌아왔다. ○강이(剛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2일 갑오, 흐리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맹자(孟子)》를 공부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1일 계사,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7월 10일 임진, 맑고 쾌청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26일 경진,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권적(權適)이 와서 말하기를, “음증(陰證)으로 열이 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8일 임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향소산(香蘇散) 약간을 먹었다. ○아내는 약을 먹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2월 1일 을묘, 맑음. 중춘(仲春) 2월 큰달 계묘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지 않았다. 손자는 옆구리 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11일 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반(半) 복(服)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9일 갑오,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옆구리가 결린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나는 약을 먹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년 1월 3일 무자, 청명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자주 옆구리가 결렸다. ○아침에 비기환(肥氣丸) 8개를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2월 29일 갑신,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다. 정섭(鄭涉)은 글공부를 했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2월 28일 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했고, 정섭(鄭涉)도 공부했다. ○새벽에 비기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2월 8일 계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2월 2일 정사, 맑고 바람이 불고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어제 밤 술 때문에 기가 허하고 기운이 없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9일 을묘, 맑음, 날씨가 청명하지 않고 안개 때문에흑비[雨土] 내린 것 같이 어두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8일 갑인, 맑고 차지는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복통으로 괴로워하며 자주 변을 본다. ○나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7일 계축, 지난밤에 비가 뿌리더니 밤에 바람이 불다가 아침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도 오른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3일 기유, 맑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손자가) 아주 부산스럽다. ○정섭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1월 22일 무신, 맑다가 흐리고 바람이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글공부를 하지 않고 약을 마시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9일 계유, 흐리다 저녁에 눈이 내림. 대한(大寒)에 들어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8일 신미, 납(臘)일,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다. ○아내가 밤에 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7일 신미, 섣달[臘],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고 뛰어다니며 아이들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5일 기사,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재계하며 지냈다. ○죽청을 쓸고 정리했다. 밤에 향촉(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3일 정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 했지만 마음을 쏟지 않았다. ○내려가 아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일 정축, 바람불고 비내림. 계하(季夏) 6월 작은달 기미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하가(下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9일 병자, 밤에 비가 퍼붓듯이 내려 개울이 넘침.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8일 을해,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조반(朝飯)을 먹고 당에 돌아와 낮잠을 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6일 계유, 장마.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밥을 먹었다. 낮부터는 재계와 소식(素食)을 하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5일 임신, 비가 그치지 않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었는데, 소식(素食)을 했다. 십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4일 신미,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밥을 먹었다. 낮에는 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3일 경오, 아침에 붉은 해가 나더니 흐리고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사을마(沙乙亇) 밭의 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2일 기사,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당에 돌아와 공책에 글씨를 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21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현풍(玄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8일 을축, 비가 내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저녁때 목욕했다. 당에 머무르며 내려가 보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7일 갑자, 맑으나 산은 어두움, 해가 비치고 달이 붉고 가문 듯함.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옷을 벗고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5일 임술,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술과 과일을 당에 차려 제사를 지내고, 숙희(淑禧)‧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3일 경신,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이[齒]가 요사이 더 아프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1일 무오,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약은 먹지 않았다. ○내려가 밥을 먹었다. ○고몽정(高夢井)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0일 정사, 소나기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어제와 오늘 아침에 삼황원(三黃元) 20여 환(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7일 갑인,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었다. ○목사‧판관이 다시 동방사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5일 임자, 맑음.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다가 당으로 돌아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5월 1일 무신, 청명함. 중하(仲夏) 5월 작은달 무오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낮에 삼황원(三黃元) 20여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30일 정미, 밤에 잠깐 비가 내리고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낮에 또 비가 내렸다. ○내려가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9일 병오, 맑다가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은 후 두 끼니를 먹고 쉬었다가 저물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7일 갑진,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대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6일 계묘,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평위원(平胃元) 10환(丸)을 지었다. 당에서 아침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3일 경자,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2일 기해, 비가 내리다가 저녁때 그침.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기침이 다 낫지 않았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4월 21일 무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면서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다가 당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