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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4일 정유, 맑고 찬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배준수(裵俊秀)가 꿩과 고기를 보냈다. ○글을 가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3일 병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와 글을 가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2일 을미,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관찰사가 성주 관아에 머물렀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1일 갑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0일 계사,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머물며 십행기(拾行碁)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9일 임진, 맑다가 흐리고 춥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었다. ○마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8일 신묘, 소한절(小寒節), 맑고 춥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지 않았더니 기침이 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7일 경인, 맑고 한 차례 천둥이 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6일 기축,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몸이 아직 편치 않아 저문 후에 행인오미자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4일 정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감기 증세는 차도가 없고 가래가 끓고 목이 아프다. 음식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3일 병술,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감기 증세는 차도가 없다. 오후에 내려가 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1일 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어제 저물녘에 바람을 맞으며 뛰어다니더니, 이불을 차버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0일 계미,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는 위가 아파서 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9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저물녘에 내려가 아내를 보고, 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8일 신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이이(李珥)‧위(瑋)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7일 경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와 글을 가르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6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송백상(宋百祥)에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5일 무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심명길(沈命吉)이 와서 책 표지 배지(褙紙)와 밀가루를 받아 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4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목사가 세 현(縣)으로 순행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3일 병자, 동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팥죽을 먹었다. ○만수(萬守)가 말하기를, “여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일 을해,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가 몹시 여위고 고달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1일 갑술, 맑음. 중동(仲冬) 11월 작은달 갑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상서(尙書)》배우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30일 계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늙은 아내가 몸이 편치 않아 먹지를 못하고, 또 목에 통증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8일 신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당(堂)에서 재계하고 머물며 출입하지 않았다. 향을 깎고 지방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7일 경오,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과 저녁을 먹었다. 평안도에 보낼 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6일 기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박인형(朴仁亨)에게서 목단(牡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5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안봉사(安峯寺) 삼보(三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3일 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늙은 아내를 보니 계속 힘이 없고 나른한 증세가 있으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1일 갑자, 맑고 추우며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와 발을 씻었다. ○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0일 계해, 밤에 비와 눈이 내려 땅이 하얗고, 낮에는 맑고 추우며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8일 신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으로 돌아왔다. ○강량(康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4일 정사, 맑고 바람이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붓 매는 승 혜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10일 계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일(忌日) 때문에 재계하고 소식(素食) 했다. 내려가서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4일 정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해인사(海印寺) 승 일현(一玄)이 논 소송 하는 것 때문에,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3일 병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저녁밥은 당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0월 2일 을사, 맑고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화원(花原)에 무[菁]를 캐러 말 2마리를 내보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7일 경자, 안개 끼고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당에 돌아와 대성(大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6일 기해,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판관에게 편지로 볏짚[黃草]을 달라고 청했더니, 다시 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5일 무술, 맑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숙길(淑吉)이 아침 일찍 측간에 가서 오랫동안 차가운 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4일 정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3일 병신, 맑고 서늘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다가 돌아와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22일 을미,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1일 갑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정예(鄭預)가 와서 마주앉아 장기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0일 계미, 맑고 가물고 서리 내리고 얼음이 얾.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정지(丁至)가 아침에 그 주인(主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9일 임오, 중양절(重陽節), 맑고 가물며 바람이 차고 서리가 심하게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6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식후에 암말을 타고 서원 터에 가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5일 무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종년(終年)이 그의 말을 가지고 연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4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서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노옹(老翁) 이한문(李漢文)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3일 병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관아에 들어가 목사(牧使)를 만났다. 방광[尿脬]이 아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9월 1일 갑술, 맑고 서리 내리다가 흐림. 계추(季秋) 9월 큰달 임술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악공(樂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9일 계유, 맑고 서리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었다. ○승 성륜(性輪)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5일 기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내를 보고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당에 돌아와 처방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8월 24일 무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설사 증세가 있다. ○내려가 아내를 보고, 건망증이 심해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4일 기해,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오지 않다가 저녁때 잠깐 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행구(行具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1일 병신,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내를 보았다. 아내가 가슴 속[膈中]에서 열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0일 을미,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나는 과일 때문에 위통(胃痛) 징후가 있어, 아침에 따뜻한 물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8일 계사, 흐리고 저문 후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배 아픈 증세가 사라지지 않았기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7일 임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복통이 때때로 일다가 때때로 멈추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3일 무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보았다. 아내의 증상은 더 나빠지지는 않았으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2일 정해, 맑다가 낮에 다시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의 병(病)이 걱정되어 잠을 자도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1일 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최(崔) 씨(氏)를 위해 소식(素食) 했다. ○아내의 종기 증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6일 신사, 비가 뿌리더니 가물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아내는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2일 정축, 흐리고 비가 뿌리다가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빈 당(堂)에서 연달아 잤더니 풍습(風濕)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윤7월 1일 병자, 아침에 해가 붉더니 흐려지고 비가 뿌림. 윤7월 작은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30일 을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이호연(李浩然)이 편지로 문안하며 햅쌀을 보내고, 또 붓‧먹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29일 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조(趙) 이종사관(二從事官)이 들러보고 갔다. 순변사(巡邊使)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28일 계유,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재(忌齋) 때문에 소식(素食) 했다. ○화원(花原) 사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27일 임신,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었다. ○황태수(黃台叟)가 와서 나를 만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26일 신미,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었다. 식후에 남정(南亭)에 올라 황태수(黃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9일 갑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었다. ○망아지가 다시 복통을 앓는다기에 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8일 계해, 잠깐 비가 내리다가 해가 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5일 경신, 말복,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녀와 손자, 그리고 비 억금(億今) 등이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3일 무오, 흐리다 맑고, 저녁때 다시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승기환(承氣丸)을 다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2일 정사, 비가 퍼붓듯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승기환(承氣丸)을 먹었다. ○큰 비로 내가 넘쳤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1일 병진, 비가 뿌리다가 때때로 해가 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었다. ○안봉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10일 을묘,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8일 계축, 아침에 비가 퍼붓듯 내렸는데 낮에는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7일 임자, 바람 불고 흐리다가 간혹 맑았으며, 저문 후에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4일 기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저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3일 무신, 새벽에 천둥 번개가 치고 큰 비가 내려 앞 내가 불어 넘치고 제방 안쪽의 인가가 모두 물에 잠김. 동가(東家)의 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7월 2일 정미, 큰 비로 내가 넘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저녁때 다시 복통이 생겨 편치 않을 터인데 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9일 을사,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승기환(承氣丸) 약간을 먹었다. ○내려가서 아침‧저녁밥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8일 갑진, 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도 심하게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승기환(承氣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7일 계묘, 흐리다가 맑고 덥더니 폭우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승기원(承氣元)을 먹었다.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6일 임인,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약은 먹지 않았다. ○내려가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3일 기해, 잠깐 비가 내리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승기원(承氣元)을 먹었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1일 정유, 큰 비로 내가 넘치고 바람도 크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을 먹고 십행기(拾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20일 병신, 밤에 비가 내렸는데 낮이 되자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몸이 피곤하여 잠을 편안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6일 임진,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영보단(靈寶丹) 3개(介)를 냉수와 함께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5일 신묘, 유두일(流頭日), 비 내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하가(下家)에 내려가 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4일 경인, 비가 내리고 남풍이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2일 무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아침에 자고 늦게서야 잠에서 깼는데, 깰 때 놀란 듯하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11일 정해, 새벽에 큰 비가 내렸는데, 남풍이 크게 일고 빗줄기가 그치지 않다가 낮에 갑자기 갬. ○손자를 돌보며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9일 을유, 바람 불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이가 흔들리는 것이 날로 심해 어금니 사이 부어오른 곳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6일 임오, 밤에 비가 내리고 흐리다가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4일 경진, 밤에 바람이 크게 불더니 아침에 큰 비로 개울이 넘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6월 3일 기묘, 큰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비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2일 병인,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세화(歲畵)를 그린다고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1일 을축, 맑다가 홀연히 흐려져 눈이 뿌림, 바람이 일어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조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2월 20일 갑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 아내를 보니, 근래에 식욕이 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