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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2일 신묘, 밤에 바람이 심하고 비를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약을 먹지 않았다. 살구만 달라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윤5월 1일 경인, 큰 비로 개울이 넘침. 윤5월 작은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약을 먹지 않았다. 살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9일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전과 같은 약을 먹었다. 복통이 그치지 않고 파리하고 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8일 정해, 비가 흡족하게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와 같이 사군자탕(四君子湯)에 약재를 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7일 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약을 먹었다. 복통(腹痛)이 낫지 않아 얼굴이 누렇고 몸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6일, 을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어제와 같은 약을 먹었다. 배 아픈 증세가 아침과 저녁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5일 갑신, 흐리고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와 같은 약을 먹었으나 그 병은 낫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3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복통과 옆구리 결리는 것이 그치지 않아서, 사군자탕(四君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2일 신사, 흐리다가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복통이 그치지 않고 수척한 것이 심하다. 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1일 경진, 비 내리는 것이 아주 좋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복통은 그치지 않아 감작탕(甘芍湯)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0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약을 먹었다. 복통이 어제보다 심한 것 같지는 않지만 배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18일 정축,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복통과 옆구리 결리는 증세로 고통스러워하기에, 아침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12일 신미, 맑았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 함께 아침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11일 경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아침에 3차례나 옆구리가 당겼으며 배도 아파 얼굴이 누렇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9일 무진, 맑고 바람이 어지럽게 불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내가 이곳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5월 2일 신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오줌을 누기 힘들고 결리는 증세가 있다. 밥맛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24일 계축, 맑았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강활산(羌活散) 반(半) 복(服)을 먹었으나, 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17일 병오, 조금 흐리고 바람이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익기탕(益炁湯)을 조금 먹었다. 밥 먹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13일 임인, 맑고 흐렸다가 바람이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익기탕(益炁湯)을 조금 먹었다.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12일 신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익기탕(益炁湯)을 조금 먹었다. 몸이 여위고 얼굴이 누렇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5일 갑오, 밤에 남풍이 불었고 흐리다가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아침에 약을 먹었는데, 몸은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4월 1일 경인, 흐림. 맹하(孟夏) 4월 큰달 계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탕약을 어제와 같이 먹었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9일 기축,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옷을 벗고 잤고, 아침에 청간산(淸肝散) 반(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8일 무자, 곡우(穀雨), 삼월의 중기임. 비가 흠뻑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아침에 청간산(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7일 정해,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기력은 여전하지만 마실 약은 주지 않았는데, 유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3일 계미, 비가 그치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편치 못한 것이 여전하다. 아침에 오령산(五苓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2일 임오, 가랑비가 오고 매우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매우 허약하며 밥을 먹지 못했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16일 병자, 배가 내림. 매화는 지고 살구가 피며 진달래가 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허리 당기는 것은 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12일 임신, 청명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허리 근육이 당기는 증세가 그치지 않아 생건지황(生乾地黃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11일 신미, 한식,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증세는 여전하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십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10일 경오, 맑다가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옆구리 아래 근육이 심하게 당겨 고통스러워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7일 정묘, 바람 불고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새벽에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다. 근육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5일 을축, 약간 흐리고 햇무리가 졌다가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아침에 다시 약을 먹고 저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4일 갑자, 비가 잠깐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요사이 오른쪽 옆구리가 많이 당겨서 힘들어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3월 2일 임술,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첫닭이 울자 복향산(香蘇散) 남은 것을 다시 먹었는데, 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22일 임자,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 ○행장을 챙겨 하가(下家)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21일 신해, 맑고 바람이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입교(立敎)〉편을 조금 공부했다. ○아내가 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16일 병오, 맑다가 저녁에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화를 잘 내어 자주 내게 꾸지람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12일 임인, 맑고 바람이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제사(題辭)〉를 공부했는데, 대문(大文)을 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10일 경자, 맑고 바람 불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와 숙희(淑禧) 아기[阿只]가 〈제사(題辭)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9일 기해, 맑고 바람이 차고 저녁에는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제사(題辭)〉를 공부했다. ○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4일 갑오, 잠깐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쏘다니는 것을 좋아하여 바람을 쐬어 많이 아파한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2일 임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소학(小學)》〈서제(書題)〉을 공부했다. 숙희(淑禧)도 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2월 1일 신묘, 맑고 추움. 중춘(仲春) 2월 큰달 신묘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소학(小學)》을 공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8일 기축,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아침에 글을 읽었다. 화를 많이 내어 나무랐더니 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5일 병술, 매우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진주(晋州) 사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4일 을유, 밤에 눈이 오더니 아침까지 그치지 않았고, 낮에는 비가 조금 내리며 맑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3일 갑신, 흐리고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에 허리 근육이 오그라들고 당기는 고통이 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2일 계미, 흐리고 눈을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1일 임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날마다 먼지 속에서 번잡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20일 신사, 맑다가 약간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내려가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9일 경진, 맑고 따뜻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아침에 화를 벌컥 내기에 손가락으로 그 머리를 찍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8일 기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밤에 오른쪽 갈비뼈가 오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7일 무인,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사기(史記)》를 공부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6일, 정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감기[感冒]가 들어 목소리가 잠기고 위가 오그라들어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5일 병자, 흐리고 비를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또 소변이 잘 안 나온다. 저문 뒤에《사기(史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4일 을해,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사기(史記)》를 조금 공부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3일 갑술, 맑고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오른쪽 옆구리가 결리고 아픈데, 기침을 할 때 당긴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2일 계유, 맑고 바람 불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새벽에 옆구리 갈비뼈 쪽을 아파했는데, 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1일 임신, 입춘, 흐리다가 맑고 바람 불고 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기(史記)》를 공부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10일 신미, 흐리고 춥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문제(文帝)〉《사기(史記)》의 편명 첫 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1년 1월 9일 경오, 맑고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기(史記)》를 공부했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4월 20일 신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귀 고름은 여전히 심하다. 매일 저녁 날씨는 춥지만 몸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4월 15일 병진, 천둥치고 소나기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몸이 편치 않아 밥을 먹지 못하면서도 사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4월 7일 무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밤에 열이 나 편치 못했는데, 소리가 잠긴 듯 하다. ○파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4월 4일 을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목사가 아침 일찍 동문루(東門樓)에 나아가 급히 군사(軍士)를 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4월 1일 임인, 가물고 바람 붊. 중하(仲夏) 4월 큰달 기사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입술의 종기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26일 무술, 가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입이 갈라지고 마른 증상은 차도가 없다. ○아내가 약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24일 병신, 비가 먼지를 축일 정도로 내리다가 오후에 바로 그침.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개고기를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20일 임진,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아기[阿只]에게 열녀(烈女)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9일 신묘, 맑다가 약간 흐림, 산이 어두운 것이 흙 안개 같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만수(萬守)와 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8일 경인,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아침과 저녁밥을 먹었다. ○종일 당(堂)의 방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7일 기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이득전(李得荃)이 호장(戶長)에게 말했더니, 관노(官奴)의 아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4일 병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걸어서 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3일 을유, 맑다가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배덕문(裵德文)의 종이 12장(丈)에 글씨 쓴 것을 돌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2일 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과 저녁을 내려가서 먹었다. ○황기로(黃耆老)‧안로(安璐)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0일 임오, 밤에 비가 내리다가 아침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하가(下家)로 돌아갔다. ○사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3월 1일 계유, 흐리다가 맑고 바람 붊. 계춘(季春) 3월 작은달 무진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24일 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이른 아침을 먹고 백천(白川)으로 갔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22일 갑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찰방 김응수(金應壽)가 와서 함께 장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4일 병오, 약간 흐리다가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며느리가 신주(神主)에 아침과 저녁으로 상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3일 을사,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식후에 당(堂)으로 돌아왔다. 아이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2월 2일 갑진, 맑다가 오후에 약간 흐리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7일 기해, 흐리고 맑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과 저녁을 내려가서 먹었다. ○돌금(乭今)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2일 갑오, 새벽에 안개 끼고 오후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바둑판에 글자를 다 새겼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1일 계사, 종일 비가 내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혓바늘이 돋아 괴로워한다. ○비를 무릅쓰고 내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20일 임술, 인시(寅時)에 입춘에 듦.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십행기(拾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13일 을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는 여기서 지냈다. ○홍지(泓之)에게 설 쇨 비용을 청하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8일 경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과 저녁, 두 차례 내려가 함께 밥을 먹었다. ○글을 가르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7일 기유, 맑고 춥지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6일 무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당(堂)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5일 정미, 납일, 맑고 바람이 참.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바로 당(堂)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4일 병오, 흐림, 대한(大寒)에 들어감. 많이 춥지는 않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사략(史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3일 을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붓 2개‧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2일 갑진,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내는 영해(寧海) 옹(翁)의 기일이라 소식(素食)했다. ○최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2월 1일 계묘, 맑고 추움. 계동(季冬) 12월 큰달 을축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잠자리가 불안했는데, 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9일 임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내려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고 돌아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7일 경자,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재계하며 출입하지 않았다. ○축문(祝文)과 지방(紙榜)을 썼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6일 기해, 바람 불며 흐리다가 저문 후에 눈을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에 내려가 함께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8년 11월 25일 무술, 맑고 바람 붊.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침 일찍 내려가 식구들을 보고, 죽을 마시고 돌아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