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556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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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제(望祭)를 평상시 법식대로 영좌(靈座)에 올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11월 15일 정묘, 맑음. ○망제(望祭)를 평상시 법식대로 영좌(靈座)에 올렸다. ○계선(季先)이 국수‧떡‧과일을 가지고 서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우 피곤하여 서소문에 있는 집에 머물면서 쉬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5년 12월 28일 갑인, 맑다가 흐림. 지난밤에는 잠깐 눈이 내림. ○매우 피곤하여 서소문에 있는 집에 머물면서 쉬었다. 연관(練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학정(梅鶴亭)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10월 20일 정해, 맑음. ○매학정(梅鶴亭)에 머물렀다. ○선산(善山) 관속이 아침에 와서 먹을 것을 대접했는데, 사람을 데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가 오래 된 것은 누렇게 말랐고 작은 것이 새로 나기 시작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2월 6일 무오, 바람 불고 맑음. ○매화가 오래 된 것은 누렇게 말랐고 작은 것이 새로 나기 시작했다.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가 활짝 피고 버들잎이 누렇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4년 2월 10일 신사, 햇무리가 짐. ○매화가 활짝 피고 버들잎이 누렇다. ○당(堂)에 머물렀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매화는 피고 원추리가 났으며 풀이 모두 푸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9년 1월 23일 을미, 아침에 안개 끼고 흐리다가 낮에 맑기 시작함. ○매화는 피고 원추리가 났으며 풀이 모두 푸르다. ○아이를 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머물며 재계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2월 27일 경신, 맑음. ○머물며 재계했다. 밤에 염(爓)과 나와서 별실에서 잤는데, 몸이 편치 않아 잠을 자지 못했다. ○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머물며 조리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2월 17일 경술, 맑음. ○머물며 조리했다. 몸의 기운이 다 떨어졌다. 등이 차고 발이 차서 편치가 않고, 땀이 다시 나서 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먼동이 틀 무렵 발인(發引)을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9월 26일 병자, 아침에 붉고 흐리다가 바람이 불고 초저녁에 비. ○먼동이 틀 무렵 발인(發引)을 했다. ○새벽에 일어나 머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명원(明遠)이 말하기를, “일찌기 보니 현류(賢類)의 이름난 자들이 무리를 이루어 서로 과장되게 칭찬하면 오래지 않아 필시 패배하게 되는데, 항상 이와 같습니다” 라고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0월 23일 임자, 맑다가 약간 흐림. ○명원(明遠)이 말하기를, “일찌기 보니 현류(賢類)의 이름난 자들이 무리를 이루어 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명지(明之) 처(妻)의 상구(喪柩)가 노원(盧原)으로 발인하기에 노원사람이 와서 맞이해 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1월 17일 정유, 흐림, 이월절(二月節). ○명지(明之) 처(妻)의 상구(喪柩)가 노원(盧原)으로 발인하기에 노원사람이 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모여서 곡(哭)을 하고 아침 상식(上食)을 올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9월 15일 을축, 맑고 바람이 붊. ○모여서 곡(哭)을 하고 아침 상식(上食)을 올렸다. 손자 숙길(淑吉)이 참석해서 술을 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목사와 판관이 사단(社壇)에서 기우제를 지낸다고 한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4월 1일 병오, 가물고 바람 붊. 맹하(孟夏) 4월 작은달 정사 ○목사와 판관이 사단(社壇)에서 기우제를 지낸다고 한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몰래 윤임(尹任)을 추종하여 2가지 마음을 품고 넓게 사람들의 뜻을 모아 간사한 모의를 하는 것을 도왔고, 휘(煇)를 문초하고 두 차례의 형신을 했으나 자복하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9월 10일 경오, 맑음. ○몰래 윤임(尹任)을 추종하여 2가지 마음을 품고 넓게 사람들의 뜻을 모아 간사한 모의를 하는 것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몸에 여전히 기운이 없어서 서울 집에 들어가 조리하느라, 휘(煇)가 홀로 여막을 지켰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11월 3일 을묘, 맑고 서늘함. ○몸에 여전히 기운이 없어서 서울 집에 들어가 조리하느라, 휘(煇)가 홀로 여막을 지켰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몸이 고단해서 쉬면서 조리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윤1월 25일 무자, 맑음. ○몸이 고단해서 쉬면서 조리했다. 저녁 무렵 도감에 들어갔다. 도감 사령(使令)이 와서 물린 과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묘에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2월 7일 병진, 흐리다가 비가 내림. ○묘에 제사를 지냈다. ○재궁(齋宮)에 머물며 답장 편지를 써서 인천 관속에게 주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문열공(文烈公)의 묘 앞 표석을 옮겨 세우고, 분묘 위에 사토(沙土)를 덧입힌 후 제사를 차렸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2월 22일 경진, 흐리다가 저녁에 비가 내리고 남풍이 붊. ○○문열공(文烈公)의 묘 앞 표석을 옮겨 세우고, 분묘 위에 사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박윤(朴潤)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4월 8일 병신, 맑고 더움. ○박윤(朴潤)의 집에 머물렀다. ○적옹(積翁)‧자화(子和)‧천장(天章)‧현(鉉)‧윤(潤)이 함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밖에 있었으므로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10월 1일 경술, 맑음. 맹동(孟冬) 10월 작은달 신해 ○밖에 있었으므로 약을 먹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 주인 백(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밖에 있었으므로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9월 30일 기유, 흐리고 따뜻함. ○밖에 있었으므로 약을 먹지 않았다. ○아침에 청(廳)에 모여 천장(天章)과 장기를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반총산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3월 12일 신묘, 흐림. ○반총산을 먹었다. 집에 머물렀다. ○아침에 지방(止方)을 만나러 갔다. 경혼(慶渾) 씨가 와있었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15일 경신, 맑음.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14일 기미, 맑고 따뜻함, 아침에 안개 낌.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12일 정사, 흐리다 맑고 비가 뿌림. ○발운산(撥雲散) 등의 약을 먹었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발운산(撥雲散)‧팔미원(八味元) 등의 약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년 10월 7일 임신, 맑음. ○발운산(撥雲散)‧팔미원(八味元) 등의 약을 먹었다.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개령(開寧)에서 자고 아침에 상주(尙州)로 출발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11월 19일 경술, 흐리고 바람이 불고 조금 눈이 내리다 맑음. ○밤에 개령(開寧)에서 자고 아침에 상주(尙州)로 출발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달이 매우 밝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9월 9일 무자, 잠깐 비가 내리고 흐림. ○밤에 달이 매우 밝았다. ○당(堂)에 머물렀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바람이 모질게 불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2년 3월 29일 신해, 비가 내리다가 사시(巳時)에 그침. ○밤에 바람이 모질게 불었다. ○당(堂)에 머물렀다. 구자(韭子) 가루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백상(百祥)과 함께 자면서 적막하고 쓸쓸함을 잊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2월 15일 갑진, 맑음. ○밤에 백상(百祥)과 함께 자면서 적막하고 쓸쓸함을 잊었다. 백상이 아침 식사 후에 인사하고 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아랫집의 방에서 묵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1년 10월 18일 임신, 맑음, 얼음이 얼고 바람이 붊. ○밤에 아랫집의 방에서 묵었다. 약을 먹지 않았다. ○숙길(淑吉)이의 증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어떤 간인(奸人)이 홍화문(弘化門) 벽에 활을 쏘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1월 21일 을묘, 맑음. ○밤에 어떤 간인(奸人)이 홍화문(弘化門) 벽에 활을 쏘았다. □□묶어 □□ 임금이 태우라고 명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최우(崔祐)의 집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5월 6일 신유, 흐리다가 저녁에는 맑음. ○밤에 최우(崔祐)의 집에서 잤다. 약은 먹지 않았다. 머리를 빗지 않았다. 아침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밤에 하가(下家)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5년 2월 22일 정해, 흐리고 흙비가 내려서 날이 밝지 않음. ○밤에 하가(下家)에서 잤다. 솔가루[松末]를 먹었다. 아침에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고 국장도감(國葬都監)에 나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윤1월 2일 을축, 흐리고 부슬비가 내림. ○밥을 먹고 국장도감(國葬都監)에 나갔다. 시책(諡冊)을 다 쓰니 모두 255자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고 장의문(莊義門)으로 나가서 사간원의 전체모임에 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4월 7일 을묘, 가물고 바람이 붊. ○밥을 먹고 장의문(莊義門)으로 나가서 사간원의 전체모임에 갔다. 허(許) 정언이 이미 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 서소문 집에 가서 술‧과일‧생선‧탕을 사당에 올렸는데, 기성(箕星)을 데리고 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4월 8일 가물고 바람이 붊. ○밥을 먹은 후 서소문 집에 가서 술‧과일‧생선‧탕을 사당에 올렸는데, 기성(箕星)을 데리고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 은경(殷卿)금천(衿川) 현감과 함께 영당(影堂)에 하직 인사를 하고 함께 적산사(赤山寺)로 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2월 21일 무신, 흐림. ○밥을 먹은 후 은경(殷卿)금천(衿川) 현감과 함께 영당(影堂)에 하직 인사를 하고 함께 적산사(赤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에 산소로 출발해서 오후에 도착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6년 윤12월 13일 갑자, 춥고 눈이 내림. ○밥을 먹은 후에 산소로 출발해서 오후에 도착했다. 영좌(靈座)와 묘에 배곡(拜哭)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에 서소문집에 올라갔더니 통지(通之)도 모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1월 9일 기축, 맑고 바람이 참. ○밥을 먹은 후에 서소문집에 올라갔더니 통지(通之)도 모였다. 천적(賤籍)노비문서을 꺼내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에 연안(延安) 숙모님께 가서 알현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1월 25일 을사, 맑고 따뜻함. ○밥을 먹은 후에 연안(延安) 숙모님께 가서 알현했다. 제옹(濟翁)도 이곳에 있었다. 인사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밥을 먹은 후에 지방(止方)을 보고 이어서 숙모댁에 가서 제옹(濟翁)‧제수(濟叟) 등을 만나 술을 취하도록 마셨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37년 3월 27일 병오, 맑음. ○밥을 먹은 후에 지방(止方)을 보고 이어서 숙모댁에 가서 제옹(濟翁)‧제수(濟叟) 등을 만나 술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20일 병오, 맑다가 흐림.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약은 어제와 같은 것을 먹었다. ○하혈이 심하다. ○송백상(宋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7일 계묘, 잠깐 비가 내림.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어제와 같은 약을 먹었다. 어제 저녁에 목 안이 마르는 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6일 임인, 맑음.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약은 어제와 같은 것을 먹었다. 메스꺼운 기분이 든다. ○서복(西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5일 신축, 흐리다가 맑음.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약은 어제와 같은 것을 먹었다. 메스꺼운 기분이 있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4일 경자, 비가 내림.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과 수중금환(守中金丸) 등을 먹었다. ○승(僧)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2일 무술, 맑음.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과 수중금환(守中金丸)을 먹었다. ○수손(守孫)에게 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1일 정유, 맑음.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과 수중금환(守中金丸)을 먹었다. 하혈이 다시 시작되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0일 병신, 흐리고 비가 내림.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청아원(靑娥元)과 반총산(蟠蔥散) 등의 약을 먹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9일 을미, 비가 흡족하게 내림. ○배(裵) 씨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과 청아원(靑娥元) 등의 약을 먹었다. 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가 아파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5년 4월 14일 병오, 가뭄. ○배가 아파 집에 머물렀다. 매우 피곤하고 힘이 없다.○염(爓)이 필장(筆匠) 양개(梁介)를 보내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7월 16일 경오, 맑음. ○배순(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피가 그치지 않고 흘렀다. ○조카 염(爓)이 인사하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1월 1일 갑인, 비가 내리다가 낮에는 맑고 바람 붊. 중동(仲冬) 11월 큰달 경자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소토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0월 2일 병술, 맑다가 흐리고 따뜻해짐.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안방과 바깥방에 종이 휘장을 달고, 바깥방 창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0월 1일 을유, 맑음. 맹동 10월 작은달 기해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안방과 바깥방에 도배를 하고, 바깥방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29일 계미, 청명함.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배순(裵純)의 ~ 머물렀다. : 이문건은 유배 기간 동안 일기를 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18일 임신, 밤에 비가 내리다가 아침에 그치고, 음침함.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순기원(順氣元)을 먹었다. ○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13일 정묘,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저문 후에 처음으로 순기원(順氣元)을 먹었는데, 상열(上熱)‧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9일 계해, 안개가 끼고 맑음.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하혈했다. ○이무강(李無彊)이 아침에 사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5일 기미, 밤에는 비가 내리고 낮에는 맑지 않음.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보정고(補精膏)를 먹었다. 하혈이 그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9월 1일 을묘, 맑음. 9월 큰달 무술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하혈했다. ○수손(水孫)을 시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8월 17일 신축, 약간 흐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기일이라 소식(素食)했다. 하혈했다. ○금금이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8월 1일 을유, 흐리다 맑음. 중추(仲秋) 8월 큰달 정유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보정고(補精膏)를 먹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7월 24일 무인, 비가 내리고 장마가 심하더니 저녁에 그침.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낙폭지(落幅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7월 7일 칠석, 신유, 맑고 무더움.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하혈이 심하다. ○종손(終孫)이 상경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6월 1일 병술, 흐리다 맑았고 매우 더움. 계하(季夏) 6월 작은달 을미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보정고(補精膏)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5월 28일 계미, 맑음.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고약을 먹었다. 하혈이 매우 심하다. ○송백상(宋百祥)이 와서 말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5월 7일 임술, 맑음.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청아원(靑娥元)을 먹었다. ○하혈이 그치지 않았다. ○순의 동생 후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5월 1일 병진, 약간 흐림. 중하(仲夏) 5월 큰달 갑오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아침 일찍 청아원(靑娥元)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23일 기유, 가문 듯함.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어제와 같은 약을 먹었다. ○아침에 지천(支天)이 성주(星州)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13일 기해, 맑음.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蟠蔥散)과 수중금환(守中金丸) 등의 약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6일 임진, 가뭄.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반총산(蟠蔥散)과 청아원(靑娥元)를 먹었다. ○낮에 목사 영공의 초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5일 신묘, 아침에 흐리다가 낮에는 맑고, 일기가 가문 듯함.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이른 아침에 반총산(蟠蔥散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4일 경인, 흐리고 바람 붊.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청아원(靑娥元)을 먹었다. ○ 좌수 한세린(韓世麟)이 마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4월 3일 기축, 흐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청아원(靑娥元)를 먹었다. 허리는 여전히 아프다. ○노 금금이(今金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6월 13일 병진,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오미자를 먹었다. ○대구(大丘) 관(官) 조경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6월 5일 무신, 잠깐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생맥산(生脈散)을 먹었다. ○며느리가 더위 병으로 오령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5월 18일 임진, 아침에 맑더니 저녁에 흐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오미자를 조금 먹었다. ○이(李)□□가 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5월 12일 병술,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류응삼(柳應參)이 죽순[筍] 15 목사에게 그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5월 11일 을유,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판관이 아침에 생포(生布) 1필을 보냈기에, 바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4월 15일 경신, 크게 가물고 바람이 붊.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약은 먹지 않고 마시탕(馬矢湯)만 마셨다. ○시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4월 11일 병진, 크게 가뭄.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약은 먹지 않았다. ○청중(淸仲) 형이 사람을 보내 문안하고 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4월 3일 무신, 가물고 더움.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삼황원(三黃元)을 먹었다. 설사는 하지 않았다. ○도사 이종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2월 29일 을해,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약은 먹지 않았다. ○심부름꾼을 보내 판관 손자의 종기 증세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2월 24일 경오, 싸락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더니 낮에는 바람이 붊.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약은 먹지 않았다. ○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2월 2일 무신,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배순(裵純)의 집에 머물렀다. ○조장원(釣腸元)을 조금 먹었다. 입맛이 시고 물러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裵純)의 집에서 안봉사(安峯寺)로 올라갔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4월 19일 갑자, 크게 가뭄. ○배순(裵純)의 집에서 안봉사(安峯寺)로 올라갔는데, □□ 소란스러운 소란스러운 : 앞의 내용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1월 12일 기축, 맑고 바람 붊.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조금 먹었는데도 오히려 피곤하니 비위가 지친 것이다. 괴각원(槐角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8년 1월 9일 병술, 흐리고 바람 붊.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치질은 사라진 듯하다. 약을 먹었고, □□하지 않았다. ○경양(景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29일 임오, 맑음.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약과 □□□□□□ 먹었다. 자효(子效)가 왔다. 이야기만 나누고 밥과 술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25일 무인, 맑고 바람 붊.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노(奴)□□□□□□등이 전라도에 갔는데, 노비의 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21일 갑술, 맑고 바람이 차지 않음.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 ○유종덕(兪種德)이 와서 말하기를, “교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15일 무진, 대보름, 비가 내림.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토사자원(兔絲子元)을 먹었다. 아내도 약을 먹었는데, 땀이 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12일 을축, 맑음.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아내는 땀이 많이 나서 계속해서 진식환(進食丸)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9일 임술, 맑으나 북풍이 차갑고 얼음이 얾.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토사자환(兔絲子丸)을 먹었다. ○아내도 약을 먹었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6일 기미, 묘시 초에 입춘 절기로 접어 듦. 맑음.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아내도 약을 먹었다. ○이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7년 1월 3일 병진, 흐리다가 맑음.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아내가 불(不)□□□□□□□, 진식환(進食丸)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2월 29일 임자, 맑고 시원하고 바람이 붊.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시제(時制)를 따라 상복을 벗고 소식(素食)을 거둬들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46년 12월 19일 임인, 맑고 약간 흐림. ○배순의 집에 머물렀다. ○손윗누이의 상복을 입었다. ○약을 먹었다. ○생원 이광(李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