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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8일 계유, 흐리다 저문 뒤에 흙비가 앞을 가리더니 비가 잠깐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희(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6일 신미, 아침에 불그스레하더니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석견(石見)이 병풍의 틀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5일 경오,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리다가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노성(老成)이 저녁에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4일 기사, 흐리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경우(景遇)‧사우(士遇) 양공이 편지로 말하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2일 정묘,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노성(老成)이 머물러 있다. 이인박(李仁博) 등이 와서 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1일 병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는 버릇없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 버릇없는 것이 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0일 을축, 맑고 바람이 붊. 상강(霜降)에 듦.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는 밥 먹는 것을 좋아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9일 갑자, 중구일(重九日), 맑다가 저물녘에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리더니 밤이 되어 다시 그침.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8일 계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안봉사(安峰寺)의 잠희(岑熙)가 동아[冬瓜]와 무[菁根]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6일 신유, 아침에 불그스레하게 흐리더니 저물녘에 비를 뿌리다가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5일 경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함부로 옷을 벗고 입고 하더니 감기가 들어서 편치 않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4일 기미, 맑고 바람이 세게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어두워질 즈음 잠이 들더니 놀라며 무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3일 무오, 흐리고 바람이 불고 저녁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목수 승이 동쪽 집[東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2일 정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안봉사(安峰寺)의 목수 승 수일(守一)이 그릇을 가져왔기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9월 1일 병진, 맑음. 계추(季秋) 9월 큰달 무술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며 잤다. ○내려가 모여서 아침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9일 을묘, 밤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요사이 윗니의 치통을 앓느라 고통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8일 갑인,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며 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오후에 당으로 돌아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7일 계축, 밤에 비가 내리더니 낮에도 그치지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의 힘없는 증세가 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6일 임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밥을 먹으려 하지 않으니 걱정이다. ○내려가 보고 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5일 신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그림 그리는 것을 거의 마쳤다. ○내려가 아내와 아이를 보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4일 경술, 옅은 서리가 내림,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내려가 아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3일 기유, 한로절(寒露節)에 들어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그림을 그렸다. 아이를 돌보았다. ○목사가 쌀과 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2일 무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힘이 없고 피곤해서 서지 못하며 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20일 병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재계(齋戒)했다. 오후에 몸을 대충 닦았다. ○아내가 사물탕(四物湯)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9일 을사, 아침에 맑고 저문 후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동정자(東亭字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8일 갑진, 맑고 밝음. ○당(堂)에 머물렀다. 낮잠을 많이 잤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내가 팔물탕(八物湯)을 다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6일 임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죽청(竹廳)을 정갈하게 치웠다. ○아내가 팔물탕(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5일 신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팔물탕(八物湯)을 먹고 머무르며 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3일 기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팔물탕(八物湯)을 연달아 먹더니 밤에 잠자는 것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2일 무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밥을 먹은 후 백화헌(百華軒)으로 들어가 판관과 교관(敎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1일 정유,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팔물탕(八物湯)을 먹었다. ○판관이 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10일 병신,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약을 먹지 않았다. ○팔물탕(八物湯) 8복(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9일 을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다시 수렵도를 그렸다. ○아내가 약을 먹고 조리하니 조금 효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8일 갑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며 잤다. ○아내가 어제부터 팔물탕(八物湯)을 먹고 머물며 조리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7일 계사,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자시(子時)밤 11시에서 오전 1시 사이에 일어나 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6일 임진, 조금 흐리다 비가 잠깐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성륜(性輪)이 아침에 성주(星州) 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8월 5일 신묘,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하가(下家)에 내려가 보고,모여서 밥을 먹고는 당(堂)에 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6일 임오, 밤에 비가 내리다가 아침에 그침. 흐리다가 맑고 저물녘에 다시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5일 신사, 맑고 저녁에 다시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약을 먹었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4일 경진,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사물탕(四物湯)을 먹었다. ○만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3일 기묘, 팔월절,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아내가 기운이 부족해 땀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2일 무인, 비가 내리고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목사(牧使) 부인이 생선을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1일 정축, 밤에 큰 비가 내려 밭곡식에 피해를 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잠시 하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0일 병자, 비가 많이 내려 내가 넘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저녁 무렵 남정(南亭)으로 올라가 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9일, 을해, 비가 많이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경회(景晦)에게 답장을 썼다. ○부채 19자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8일 갑술, 맑다가 흐리고 천둥이 침. ○당(堂)에 머물렀다. 초상화 그리는 것을 마쳤다. 손자를 돌보며 지냈다. ○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7일 계유, 비가 뿌리다가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늙은 내 얼굴을 그렸으나 닮지 않았다. ○아침에 하가(下家)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6일 임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나의 초상화를 그렸다. 손자를 돌보며 잤다. ○만수(萬壽)가 어제 와서 타작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5일 신미, 비가 내리다가 간혹 해가 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픈 아들이 자주 발작을 한다고 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4일 경오, 비가 내리다가 간혹 해가 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숙길(淑吉)이의 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3일 기사, 비가 내리다가 때때로 해가 남. ○당(堂)에 머물렀다. 그림을 그렸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2일 무진,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숙길(淑吉)의 오른쪽 턱 아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1일 정묘, 계속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숙길(淑吉)이의 오른쪽 턱 아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10일 병인, 흐리다 큰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그림을 그렸다. 손자를 내가 안고 잤더니 가려고 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9일 을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안음(安陰) 현감이 쌀 10말‧찹쌀 2말‧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8일 갑자, 비가 내림, 칠월절에 듦.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만수(萬守)를 안봉사(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7일 계해, 낮에 맑다가 밤에 비가 퍼부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그림을 그렸다. ○내려가 아내와 아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5일 신유, 지난 밤 큰 비가 내려서 강물이 크게 불었음. 낮에도 비가 그치지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4일 경신, 비가 내리더니 저문 후에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이가 밥 먹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3일 기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밤에 울었는데, 할아비가 예뻐하며 안아주지 않은 것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7월 2일, 무오, 흐리다가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아침밥[朝飯]을 먹었다. ○아내[家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9일 병진,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는 좋아진 것 같으나, 다만 과자를 좋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8일 을묘, 밤에 조금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요사이 수렵화(狩獵畵)에 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7일 갑인, 맑다가 흐림.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이견기(李堅基)가 햅쌀을 보내와 편지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6일 계축, 안개가 끼고 맑다가 낮에 잠깐 천둥이 치다가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숙길(淑吉)이를 돌보았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5일 임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내가 다시 하가(下家)로 내려갔다. 아침에 하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4일 신해,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 발과 다리에도 딱지가 앉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3일 경술, 맑다가 흐리고 저녁에 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2일 기유, 천둥이 치고 비가 내려 내[川]가 넘침. 입추.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1일 무신, 남풍이 붊. 맑다가 저녁에 흐리더니 천둥과 번개가 치고 밤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0일 정미, 새벽에 비가 아주 흡족하게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9일 병오, 맑고 안개가 낌. 남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8일 을사, 가물 징후가 있는 것 같음. 조금 천둥이 침.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7일 갑진, 밤에 시원한 비가 한번 내리더니 낮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6일 계묘,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吉)이의 발진은 나중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5일, 임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아픈 아들의 설사증세는 그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4일 신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조심스레 보살폈다. ○숙길(淑吉)의 발진은 3차례 나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3일 경자, 중복,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두역에 걸린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 발진은 많지는 않으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2일 기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머물면서 (아이를) 보살폈다. ○숙길(淑吉)이가 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1일 무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이 그치지 않으며 미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0일 정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황림(黃林)이 와서 그림을 꾸미고 일찍 갔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9일 병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이가 토하려는 증세가 있어 사군자탕 조금에 꿀을 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8일 을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이가 열이 나서 이리저리 뒤척였다. ○목사와 판관이 남정(南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7일 갑오,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의 맥이 느렸다 빨랐다 하여 좋지 않다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6일 계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내가 새벽에 다시 하가(下家)로 내려갔다. ○황림(黃琳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5일 임진,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외조의 기일이어서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함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4일 신묘, 새벽에 비가 내리다가 정오에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밤에 배 속이 편치 않기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3일 경인, 복날, 해가 나더니 저녁에 흐리고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황림(黃琳)을 불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2일 기축, 흐리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을 동가(東家)의 마루[末樓]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6월 1일 무자, 맑다가 오후에 비가 내림. 계하(季夏) 6월 작은달 을미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30일 정해,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여유(呂孺)가 주남(胄男)을 보내 연꽃을 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9일 병술, 흐리다 맑고 비가 뿌림, 남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하양(河陽) 현감 군택(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8일 을유, 흐리고 밤에 많은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들은 병이 여러 차례 발작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7일 갑신, 아침에 맑고 오후에 간혹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아이가 저녁에 과일을 많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6일 계미,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의 발진이 윤기가 나고 붉다. ○자공(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5일 임오, 새벽에 퍼붓듯이 비가 내려서 강이 넘치더니 낮에 잠깐 맑아짐.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4일 신사, 새벽에 번개가 치더니 천둥이 약간 치고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요사이 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3일, 경진, 흐리고 남풍이 불고 때때로 비가 옴.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소근손(小斤孫)의 얼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2일 기묘, 밤에 천둥 치고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 비가 쏟아 붇는 것 같이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보살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6년 5월 21일 무인, 6월절.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보살폈다. ○어제 낮에 동이[盆]에서 목욕을 하면서 숙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