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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5월 2일 갑인, 맑고 더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낮에 목사청에 들어가 삼일연(三日宴)에 참석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5월 1일 계축, 맑음, 미시(未時)에 망종절(芒種節)에 들어감. 중하(仲夏) 5월 작은달 병오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9일 임자, 맑다가 저녁에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이홍량(李弘量)이 부채[尾扇]를 보내고, 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8일 신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어린 노(奴)로 하여금 꼴을 베어다가 망아지를 먹이게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7일 경술, 맑고 따듯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벼룩이 많아서 편히 자지 못했다. ○초계(草溪) 군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6일 기유, 맑다가 낮에 천둥이 치고 비가 잠깐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침에 만수(萬守)에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5일 무신, 청명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보고 모여 밥을 먹고 돌아왔다. ○판관의 대댁(大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4일 정미, 아침 일찍 천둥소리가 한번 나더니 비가 내리고 늦게 쾌청해졌다가 낮에 또 천둥이 치고 잠깐 비가 내림.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3일 병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녀 숙희(淑禧)도 이곳에서 잤다. ○두 차례 내려가 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2일 을사,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약 먹는 것을 그만두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천자문(千字文)》을 공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1일 갑진, 하루 종일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팔물원(八物元)을 먹었다. 손자를 돌보았다. ○오후에 내려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0일 계묘, 흐리고 종일 밤 동풍(東風)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다. 왼쪽 머리와 귀 위가 붓고 아프더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9일 임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약을 먹었더니 몸이 나아졌다. ○판관이 돼지머리와 노루고기를 조금 보내주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8일 신축, 아침에 비가 잠깐 내리고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두통이 가시지를 않고 어제보다 더 아팠다. ○아내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7일 경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관찰사가 상주(尙州)로 향했다. ○노성(老成)이 안봉사(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6일 기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감기[感冒證]가 조금 나았다. ○유(兪) 관찰사가 편지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5일 무술, 흐리다 비가 뿌림. ○당(堂)에 머물렀다. 편지 않고 입맛이 써서 손자를 돌볼 수 없었다. ○유(兪) 관찰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4일 정유, 밤에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 그치고 바람이 많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저녁 무렵에 몸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3일 병신, 약간 흐리고 밤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 ○안봉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2일 을미, 맑았으나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온금(溫今)의 남편 종년(終年)이 오늘 함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1일 갑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노성(老成)과 바둑을 두었다. ○중택(仲擇)의 책에 제목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0일 계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노성(老成)과 바둑을 두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9일 임진, 맑다가 아침에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천자문(千字文)》을 공부하지 않고, 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8일 신묘, 흐리다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여유(呂孺)에게 국화를 달라고 했으나, 없다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7일 경인,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노성(老成)과 바둑을 두었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6일 기축, 맑고 해가 붉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몸이 피곤하고 머리가 아파 종일토록 누워서 쉬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2일 을유, 밤에 바람이 불고 잠깐 비가 내리더니 맑고 북풍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침에 내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4월 1일 갑신, 안개가 끼었다가 흐려서 바람이 불더니 잠깐 비가 내림. 맹하(孟夏) 4월 작은달 을사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30일 계미, 흐리고 바람이 불고 잠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9일 임오, 맑고 바람이 불고 황사가 조금 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8일 신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노성(老成)이 이인박(李仁博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7일 경진, 밤에 비가 내렸는데 아침까지 이어져 맑지 않더니 오후에야 그침. 때맞추어 비가 내리니 아주 좋음.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6일 기묘, 맑다가 흐리고 저녁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노승(老僧) 현희(玄曦)가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4일 정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재계하고 소식(素食)을 했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권용(權容)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3일 병자,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판관이 돼지고기를 보냈기에, 말로 감사하다고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2일 을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고 노성(老成)과 바둑을 두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1일 갑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었다. ○이희운(李希雲)이 와서 말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0일 계유, 맑았으나 황사기가 조금 있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었다. ○이각(李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9일 임신, 복숭아꽃과 배꽃이 지기 시작함, 흐리고 황사가 심함.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8일 신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반남수(潘南守) 반남수(潘南守) : 효령대군의 7남 安康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7일 경오, 흐리다 비가 뿌리더니 바로 개임.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모여서 밥을 먹고 올라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6일 기사, 맑음, 어제 된서리가 내리더니 오늘은 서리가 내리지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5일 무진,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는 정오에 왜인(倭人)을 보기 위해 성주(星州) 관아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4일 정묘, 아침에 비가 내리고 낮에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3일 병인, 비가 내리고 바람이 아주 차더니 밤에는 눈이 내려서 높은 산은 모두 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2일 을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여기에 머물렀다. ○노성(老成)과 바둑을 두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1일 갑자, 비가 내리다가 저녁에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머물다가 내려갔다. ○김종련(金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0일 계해,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예뻐하는 것을 믿고 《천자문(千字文)》을 공부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9일 임술,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침 일찍 편지로 이정중(李靜中)에게 와서 이야기를 나누자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7일 경신,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재계(齋戒)했다. ○발과 가슴을 씻었다. ○판관에게 편지로 날 꿩과 민물생선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6일 기미, 맑고 바람이 불고 살구꽃이 피고 진달래가 한창이고 매화는 이미 져버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5일 무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오현리(梧峴里) 사람이 색장(色掌)에 정해지지 않게 해달라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4일 정사,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적옹(積翁) 영공(令公)에게 심부름꾼을 보내 초청했다. 식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3일 병진,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데리고 잤다. ○목사와 판관이 별연(鱉淵) 언덕으로 사우(士遇)‧경우(景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2일 을묘, 흐리고 어두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성품이 미련하고 둔해서, 쉽게 글씨 쓰기에 습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3월 1일 갑인, 잠깐 비가 내렸다가 흐림. 계춘(季春) 3월 큰달 갑진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8일 임자, 맑다가 저녁에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천자문(千字文)》을 공부하지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7일 신해, 맑고 추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너무 정신없이 뛰어다니느라 《천자문》을 공부하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6일 경술, 아침에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저문 뒤에는 분간을 할 수 없이 대차게 내리다가 밤에는 맑음, 한식일.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5일 기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궁귀탕(芎歸湯)을 먹었다. ○함양(咸陽)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4일 무신, 남풍(南風)이 밤에 그치고 맑음, 오후에 황사로 햇빛이 나지 않고 남풍이 어지럽게 붊. ○당(堂)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3일 정미, 맑고 바람이 심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새벽에 궁귀탕(芎歸湯)에 발회(髮灰)머리털을 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2일 병오,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새벽에 깨어서 할아버지가 안아주지 않았다고 골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1일 을사,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이태연(李泰然)이 광양역(光陽驛)에 도형(徒刑)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0일 갑진, 흐리고 잠깐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목사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9일 계묘,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서, 《천자문(千字文)》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8일 임인, 맑음, 매화가 만개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판관이 종마(從馬)를 보내고서 먼저 출발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7일 신축,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왔다. ○판관이 사람을 보내 약속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6일 경자, 흐리고 바람이 불어 좋지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저녁에 내려가 밥을 먹고 올라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5일 기해, 지난밤부터 비가 아주 흡족하게 내리더니 아침에도 그치지 않고 안개도 자욱하더니 오후에는 비가 잦아들고 해가 나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4일 무술, 흐림. 밤에 비가 내리고 날씨는 따뜻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2일 병신,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재계(齋戒)했다. ○죽청(竹廳)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희운(李希雲)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1일 을미,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내가 이곳에 머물렀다.○종년(終年)에게 마을 사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0일 갑오,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음, 비와 눈이 내림. 눈이 반(半)자 내렸으나 낮에 다 녹아 버리고 저녁에는 개임.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9일 계사, 맑고 날이 참. 매화가 피어나고, 원추리는 싹이 나옴.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내가 이곳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8일 임진, 맑고 차서 물이 얾.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아침에는 밥을 거부하지 않고 조금 입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7일 신묘, 맑고 바람이 붊.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의 계절병이 차도가 없고 밤에 다시 몸에서 열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6일 경인, 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가 다시 감기가 들었는지 편지 않다. 저물녘에는 몸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5일 기축,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내가 머물러 지낸다. ○피곤하여 누워서 쉬었는데, 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2일 병술.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밥을 먹은 뒤에 안봉사(安峰寺)로 갔다. 노성(老成)이 박(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2월 1일 을유, 맑음. 중춘(仲春) 2월 작은달 계묘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초구(抄句)》 초구(抄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30일 갑신, 아침에 붉더니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8일 임오, 흐리다 맑음, 2월절에 들어감. ○당(堂)에 머물렀다. 재개(齋戒)하고 소식(素食)했다. ○손자의 이질증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7일 신사, 흐리다가 눈이 많이 내렸으나 아침에 해가 구름을 뚫고 나와 밝은 것이 해와 같다고 함. 하인들이 와서 보고 말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6일 경진, 흐리다 따듯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아이를 돌보았다. 손자는 맑은 설사 후 자주 하고 기침이 나며 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5일 기묘, 눈이 내리다가 비로 바뀌었으나 저녁에 그침.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복통이 다시 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4일 무인, 흐리고 따듯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의 이질이 줄어들지 않는다. ○익원산(益元散)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3일 정축, 흐리다 비가 뿌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손자의 설사증세가 그치지 않아 오늘 8번을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2일 병자, 맑고 따듯함.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의 설사가 그치지를 않는다. 설사를 한 것이 조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1일 을해,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가 설사를 8, 9차례 해서 항문이 아프다고 한다. 배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20일 갑술, 맑다가 흐렸으나 춥지는 않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다 가르쳤으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9일 계유,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아이가 설사 설사 : 원문에는 이(利)로 되어 있으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8일 임신, 눈비가 내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숙길(淑吉)이의 몸이 따듯하니 풍열(風熱)이 있을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7일 신미,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쳤다. ○내려가 아침밥을 먹고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6일 경오, 맑고 참.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쳤다. ○내려가 보고 아침밥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5일 15일 기사, 맑고 바람이 심함.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쳤다. 약밥[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4일 무진, 흐리다 맑음.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가르쳤다. ○내려가 보고 아침밥을 먹고 돌아와 수기(壽祺)와 같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3일 정묘, 맑다가 흐림.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쳤다. ○내려가 보고 아침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2일 병인, 맑음, 정월절에 들어감.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쳤다.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당(堂)에 머물렀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57년 1월 10일 갑자, 맑고 바람이 불고 추움. ○당(堂)에 머물렀다. 손자를 돌보았다. ○안내가 맹인 은돌(銀突)로 하여금 우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