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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己卯 / 憲府啓曰: “崔世節, 人物庸常, 多有物論, 決不可爲正二品之職, 故重惜名器, 累日論執, 旣從公論, 卽命改正, 旋命仍資, 非徒官爵之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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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聞政府之議, 黔同島唐人耕種禾穀, 待茂盛踏損, 云。 上國之人, 非敵國之比, 不先請遼東, 而徑自踏損, 非徒有乖事大之禮, 恐或有將來之釁。 義州牧使金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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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非敵國之比, 不先請遼東, 而徑自踏損, 非徒有乖事大之禮, 恐或有將來之釁。 義州牧使金鐵壽, 開諭驅出, 則可矣, 其所逍軍人, 與唐人相戰, 至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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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庚辰 / 領議政鄭光弼、左議政張順孫、右議政韓效元啓曰: “平安道事, 憲府所啓, 不可與上國, 爭土壤之言, 是矣。 今此黔同島事, 前年我國請于遼東,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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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但先請于遼東, 然後踏損, 則可矣。 今以義州牧使金鐵壽爲非, 而遞之, 義州與遼東接境, 我國之言, 無所不通。 彼若聞其禁止唐人, 而見遞,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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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可除。” 荊山曰: “外方羊料及國馬料, 皆入於經費, 亦甚有弊, 此又可減也。” 尹珣曰: “咸鏡道飼羊鹽及粥米, 減於會計, 然民豈飼羊? 皆自食矣。” 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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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密近我境, 柴草等物, 多賴於此島。 今者唐人來居小多方坪, 多所起耕, 爲我國計者, 當使我民先自起墾, 使彼知此乃我國之地也。 且義州, 國之門戶, 關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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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而所築只二千十四尺, 其未築者七千餘尺矣。 畢築無期, 今宜築之, 以嚴邊備, 然歲若凶荒, 則豈敢出軍? 待年豐築之, 可也。” 應箕曰: “我國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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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禾穀甚好。 已墾處可落種二百餘石, 其未墾處, 盡起耕, 則可至千餘石。 然則其利無窮。 且其處米穀稀貴, 輸內地之穀, 供饋唐人, 若盡墾陳地,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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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去, 西流爲西江, 由黔同島地面而去, 經數三里, 復與鴨綠合流, 其中爲於赤島。 居民欲塞鴨綠岐流處, 導注于西江, 使於赤島連陸, 以便耕作, 至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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