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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平安道都巡察使韓繼美據義州牧使呈啓: “鴨綠江外鳥沒亭、黔同島雖自來農作之地, 賊路四通, 耕治勢難, 威化島則與黔同島爲界, 鴨綠江流至兩島之間, 分二道而
    출처전거世祖實錄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山節制使, 申胡水則方山萬戶守護。 一, 五處田, 計人口多少, 量力均給, 每當春月, 牧使ㆍ節制使ㆍ萬戶, 抄壯實農人, 備機械, 各至定處, 刻日耕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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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分據要害, 次出農人赴耕, 日暮還入保, 嚴兵自守, 申胡水則萬戶率軍士守護, 毋令江外經宿。 一, 義州則先耕招募亭, 次黔同島, 次威化島、蘭子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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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宴享後, 雖晩欲發程也。’ 其人還報曰: ‘尙未畢作, 今方燋心矣。’ 云。 日暮時, 兩使出坐大廳, 乃行翌日宴。 正使於初五日餞慰宴時, 贈臣以詩,
    출처전거中宗實錄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辛巳 / 御朝講。 司諫李希孟、掌令徐祉論前事, 不允。 領事柳順汀曰: “臣聞中國, 欲置婆娑府。 府與義州黔同島相近, 土地沃饒, 嚮者州民耕食, 後爲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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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政府、府院君、六曹判書以上, 同議啓曰: “一, 各道方物各件所入之物, 自有其數, 而觀察使、節度使, 或有因循舊例, 多數分定, 弊及於民。 令該司詳定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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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戶曹啓曰: “黔同島起耕事, 本道監司以爲不可, 而(於赤道)〔於赤島〕, 可起耕云。 收議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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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柳洵、朴元宗、柳順汀、李季男、李蓀、辛允武、朴永文、田霖、呂允哲等議: “黔同島土品沃饒, 令民耕墾, 甚有利益。 且島與婆娑堡切近, 中國若復設婆娑堡,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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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平安道觀察使申公濟書狀, 下于政院曰: “黔同島居人, 前者遼東, 焚燒家室, 盡刷出之, 仍語我國之人曰: ‘此島, 爾國主張之。’ 云。 今者觀此書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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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公議啓曰: “黔同島事, 臣等亦爲驚駭, 上敎至當。 隣近官軍人, 不可抄發, 但遼東旣爲處置, 當禾穀茂盛之時, 而踏刈之可也, 交鋒則不可。 今聖節使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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