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556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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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틀가(유행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미상
- 베틀가(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이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여러 편의 이야기를 구연한 다음, 조사자들이 옛날 노래를 청하자 흔쾌히 옛날에 베 짜면서 불렀던 베틀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며 노래 를 불러 주었다. 노래를 부른 후에는 삼 삼기 전의 준비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128번지 김영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영이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할머니방에 모여 계신 분들 가운데, 자신은 노래를 못하지만 도와주고 싶어서 한 마디 부르겠다며 최복순(여.75) 제보자가 먼저 노 래를 불렀다. 그리고 나서 전언년(여.77) 제보자도 몇 마디 노래를 불렀다. 성영애 제보자는 처음에는 방관적이었으나 다른 사...조사일시2010. 2. 2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자산리 613-1 대야마을회관 | 제보자성영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인근의 상양지 마을에서 만난 박간출 제보자의 소개로 외금(바깥쇠실)마을 할머니들을 만났다. 외금마을에서는 할머니들 가운데서도 80세 전후로 연세가 높은 분들을 특별히 모시고 있었다. 노래를 불러 주고 이야기를 해 주신 김분임(여.89), 정복녀(여.87) 두 분의...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임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반월마을은 시골마을로는 큰 마을이어서 회관에 나와 계시는 분들도 많았다. 조사 취지를 설명하였으나 선뜻 응해 주시는 분은 안 계셨다. 몇 분의 도움으로 구순의 김복순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난 다음, 많은 분들이 차영옥 제보자를 추천하였다. 제보자는 밭매는소리를 ...조사일시2010. 3.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반월리 원반월길 45 원반월마을회관 | 제보자차영옥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민학교 때부터 음악에 재질이 있었는데 양자를 와서 꼼짝 못하고 말았다는 이야기를 한 후 다시 계속한 노래이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신창면 | 제보자오원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군청 문화공보실에서 단양통일교회의 노인학교에 가면 할머니들이 많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서 목사님께 방문의 목적을 설명하고 시간을 얻어서 녹음을 하였다. 먼저 목사님이 누가 옛날 민요를 잘하느냐고 물으니 주위에서 배득이 할머니가 잘한다고 해서 목사님이 해보라고...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배득이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07 | 제보자미상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2.25 | 제보자유창렬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길쌈노래를 해달라고 조르자 부른 민요이다. 곡조는 장타령곡 이었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이난 제보자는 앞노래에 바로 이어서 구연하였는데 짧게 불렀다 조사자의 질문에 대충대충 안다면서 다시 길게 구연하였다. 이것은 뒤에 다 시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2010.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생곡2리 산 54-2번지 경로당 | 제보자박복례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방리에 있는 국민학교 유아교실에 자리를 잡고 술과 안주거리를 내놓자 분위기가 잡혔다. 이옥균씨에게 민요를 부탁하자 먼저 설화 한편을 이야기한 다음 베틀노래를 불렀다. 원래 쾌활한 성격인 듯했으며 흥도 올라 있어 조사가 용이했다.*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이옥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최정필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미확인 | 제보자권태연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춘성군 신북면 | 제보자한정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조필금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미생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김학순씨에게 베틀노래를 청하자 가사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며 망설였다. 다른 마을은 어떻게 부르냐는 물음에 조사자가 시범을 보이자 청중들은 자신들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곧이어 청중들이 김학순씨에게 베틀노래를 청하자 김학순씨는 잠시 망설이다가 이내 ...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어서 베틀노래에 대해서 물었다. 베틀노래 가사 단편이 여기 저기서 환기되고, 베짜기에 대한 잡담이 오갔다. 그러던 중에 제보자가 베틀노래 사설을 말로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3. 20.(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420번지 관덕 2리 복지회관 | 제보자김분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경남 씨는 평소에 좋은 말들을 외우는 것을 좋아한다며, 자신이 외어 온 시 몇 편을 읊어 보였다. 절에 붙어 있는 법문이나 식당에 붙어 있 는 좋은 시 구절들도 왼다고 했다. 조사자가 아까부터 듣고 싶었던 ‘베틀노래’를 다시 청했다. 안 되면 한 소절만이라도 불러...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씨 댁 | 제보자박경남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끝낸 김전댁이 제보자에게 “요전에 여어 누워 했던 노래 해보라”라며 구연을 권하였다. 그러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했다. 곡 조 없이 빠르게 사설을 읊조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빨라졌다. 숨이 차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불렀다. 천천히 노래로 불러...조사일시2009. 7. 2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 편의 노랫가락 구연이 끝난 후 연행현장에 모인 이들이 함께 ‘타향살이’를 비롯하여 여러 곡의 트로트를 신명나게 불렀다. 한쪽에서 가요 연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청중 몇 분이 제보자에게 베틀노래를 해 보라고 권하였다. 구연에 앞서 청중들이 가사의 앞부분을 제보자에...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여성경로당 | 제보자황보후남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복선씨는 예전에 책을 많이 읽었다고 했다. 그 중에 ‘우미인가’도 재미있었다면서 짧게 읊어주었다. 그러다가 한 번 웃고 나서는 갑자기 베틀 노래를 시작했다. 전날 집으로 돌아가서 베틀노래를 잘 못한 것이 생각났다고 했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신복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1에 이어서 제보자는 자치가를 불렀다. 조사자가 길쌈노래나 모노래 같은 것을 듣고 싶다고 했으나 자치가는 한 번쯤 들어봄직하다고 <page id="544" /> 기어코 자치가를 불렀다. 자치가는 채록하지 않는다...조사일시1979-04-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하계댁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리 | 제보자미상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젊을 때, 길쌈을 하거나 배를 짤 때 부르던 노래라고 했다. 그래서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다른 분들도 군데군데 거들었는데, 아무래도 사설을 잊은 부분이 많고 가락도 임두순을 따르지 못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2리 | 제보자임두생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최성국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이옥란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박연식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사리노래가 끝난 후에 조사자가 베틀노래에 대해 묻자 김판례가 베틀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중간에 가사가 기억나지 않 아 멈추었으며 기억을 더듬으며 운율없이 가사만을 말하였다. 그러다가 양정례가 노래를 이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김판례(여, 78세), 양정례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광의면 지천리 지상마을에서 조사를 끝내고 온동 마을로 왔을 때 마을 회관 앞 모정에는 할머니들 3명이 앉아서 이야 기를 나누고 있었다. 지상 마을에서 추천해 준 김선균 제보자에게 지리산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더 이상 조사의 진척이 이루 어지지 않...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김순남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낮에 노인회관에 들러 방안 가득 앉아 있는 남자분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류승욱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치아가 거의 없어 알아듣기가 힘들었다. 옆에 모인 할머니들은 저긴 노래를 잘도 한다고 감탄했다.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금수면에서 베틀을 짜면서 어머니에게 배웠다.*조사일시1979-03-3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태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친정인 대가면 탕실에서, 12살 때 쯤 어머니에게서 배웠다. 바느질등의 집안일을 하며 노래를 익혔다.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김봉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이성연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집 방에서 밤이 깊은 시간에 노래했다. 제보자의 집으로 안내해 준 몇 분 할머니들이 둘러 앉았다. 열 두서너살 때 쯤 친정인 성주읍 금산동에서 마을의 동무들과 베짜고, 바느질도 하면서 노래를 익혔다. 중간부분에서 몇 구절을 잊어버려, 건너띄어 끝을 맺었다.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배분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선남면 머금돌에서 13살 때 마을 동무들과 베를 짜고 명을 잣으면서 서로 배워가며 불렀다. 베틀노래라고 해서 반드시 베만을 짜면서 익혀진 것은 아니다. 끝부분에 가서 제보자가 잊어버려 노래는 중단되었다.*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강만금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녀의 길쌈노동요인 베틀노래를 할아버지가 불렀다. 자신의 베틀노래는 할머니들이 부르는 것보다 아주 유식한 것임을 강조했다. 젊을 때 그냥 줏어들어 외었다고 한다. 끝부분에 가서 기억이 나지 않아 중단되었다.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공덕진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대가면에서 수집된 베틀노래 중 가사의 후반부가 독특하다.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이종연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 안방에서 노래했다. 이웃 할머니를 조사자가 모시고 방문했는데 옛날노래와 이야기를 잘한다고 동네에 소문이 나있었다. 소문 들은 대로 말씀을 올리자 할머니는 썩 기분이 좋아져서 밭매러 가야된다던 호멩이 콩치를 마루에 던져 놓고 노래를 신명나 불렀다. 친청...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박삼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복실마을의 부녀 회초를 하는 도용희(여, 50)의 집에서 노래했다. 한방 가득히 모인 할머니와 50대 여인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거들며 제보자의 기억을 환기시켜 주었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집 방에서 노래했다. 생각이 나지 않아 중단되고 말았다. 친정인 벽진면 매수동에서 어머니에게서 배웠다.*조사일시1979-05-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1동 | 제보자여일출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13살 때 삼 삼으면서 집안 할머니께 배웠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이우임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월항면 모산에서 열 두살 경, 삼두레방에서 배웠다. 동무들과 함께 삼을 삼으면서 노래를 익혔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도무연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른 아침, 제보자의 집에서 노래했다. 20살 때 사촌 형인 김태곤에게서 배웠다고 한다. 목소리가 다듬어진 데다, 노래의 가락이 개성적이었다. 베틀노래의 성격도 후기적인 유흥요에 속하는 듯하다.*조사일시1979-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김덕수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7살에 소래마을로 시집온 뒤 배운 노래다. 노래의 끝부분은 유행가적인 것이 덧붙어 있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이 섭
- 베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이 제보자에게 베틀노래를 불러보라고 권하니,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특히 베틀노래를 잘 불렀다고 했다. 연전에 병을 앓은 뒤에 눈뜬 장님이 되었다.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최봉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