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45,556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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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이번이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번 조사의 소식을 듣고 한 남자 어르신께서 이번 조사에 자원을 했다. 경로당에 도착하자 지난번 조 사에 참여했던 정옥순을 비롯한 할머니 한 두 분이 계셨다. 이번 조사에 자원한 김영덕(남,1931) 제보자는 주로 마을 골짜기 ...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이춘성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이용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옛날에 베를 짜면서 부르던 노래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니 이젠 베를 짜지 않아서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하니 제보자는 생각을 하면서 종이에 써서 그것을 보고 노래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6-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권영옥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젊었을 때 노래를 잘하여 동네로 뽑혀 다니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요즘 크는 아이들은 유행가만 하니 큰일이라고 탄식했다. 이젠 어디 가서 노래하고 싶어도 늙은이가 주책 떨까봐 노래도 못한다고 하면서 씁쓸해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베틀가를 ...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이가 들어서 다 잊어버렸다고 했으나 주위 사람들이 자꾸 권하자 노래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7-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대연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봉진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이 창부타령, 노랫가락, 아라리 등을 한 두마디씩 섞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자가 다른 노래들을 청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조용 히 소리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좌중이 시끄러워 녹음상태가 불량하나 점차로 청중들이 집중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가 여기서 끝이 ...조사일시2011. 02. 0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경로당 | 제보자황기화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틀가도 해달라고 하자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1리 901-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석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 제보자최봉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미확인 | 제보자최봉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가 거의 마무리 되는 상황에 제보자가 나서서 구연하였다. 목소리가 작아서 노랫말을 길게 구연하였으나 청은 약한 편이다. 그렇지만 노 랫말에 막힘없이 구연하였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2리 경로당 | 제보자최운섭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 제보자김성용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희철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에 이어서 ‘베틀가’를 하겠다고 하고는, 다 잊어버려서 군데군데 생각나는 대로 뛰어가면서 부르겠다며 해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베틀가를 청하자 박준남씨는 할 줄은 아는데 다 잊어먹어서 빼먹은 게 많다며 쑥스러워 하였다.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테마모텔 297-6 | 제보자박준남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 | 제보자김분선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서 구연하였다. 여럿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랫동안 부르지 않았던 베틀가를 끊어질 듯 끊어질 듯 이어가며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면 교리 노인정 | 제보자이말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베틀 노래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했다. 틀니를 한다고 윗앞니 하나만 두고 모두 뺀 탓으로 발음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이 더러 있었다. 조사자는 남열리 행 버스를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이라 자주 시계를 들여다 보자, 다음 버스 편을 이용하라고 하면서...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송복임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베 짤 때 부르는 소리는 없냐고 하니, 김복례 할머니가 “나는 너무 간단해” 하면서 주저하자 조사자가 괜찮다고 하니 그제서야 노래를 불러주었다. 이 베틀가는 어렸을 때부터 베를 짤 때 자주 불렀던 노래라고 하며, 여러 종류가 있지만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김복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생애사를 이야기 하던 중 제보자가 젊은 시절 베를 많이 짰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베를 짜면서 불렀던 노래를 부탁드리니 노 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평천리 230-3 노인회관 | 제보자이동희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내기 노래가 끝나자, 옆에 있던 김숙이 아주머니가 본 제보자에게 베짜기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순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 노래를 말로 먼저 읊었다. 곡조를 넣어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잊지 않고 불러주었다. 곡조는 창부타령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이영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이 이 동네에서 노래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을 부락 구판장으로 모이라고 전날 연락하여 오전 열 한 시경 모였는데 제보자는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하며 이 노래를 해 주었다. 제보자는 노래를 할 때 어깨춤을 춰가면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순분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순분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가 오래 계속 되자 점점 집중력을 잃은 주변 할머니들이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며 주변 분위기가 조금 소란스러워졌다. 조사 자들은 한 곡이라도 더 유도하기 위해 애쓰자 주변에서 베짜는 노래 한 번 해보라며 같이 권해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박수를 치며 구...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강경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구연을 부탁하자 유행가를 불렀다. 조사자는 다시 한 번 조사 목적과 내용을 설명한 뒤 가사 첫머리를 일러주며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백세라는 연세에도 불구하고 청력이 온전하고 발음도 분명했다. 이 노래는 아주 어릴 때 부르던 노래...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인평동 천항길 19-3 제보자 자택 | 제보자채명수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 청하였던 베틀가를 다시 유도하였더니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는 듯 중"<page id="957"/>"간에서부터 시작하기에 조사자가 처음부터 해달라고 하자, 잠깐 가사를 머리 속에서 정리하는듯 하더니 곧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흰심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베틀가를 유도하자 끝까지 모른다면서 사양하다가 불러주었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조정남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언문풀이에 이어 생각나는대로 부르기를 바랐으나 반응이 없어 베틀가를 해 보시라고 청했다. 제보자는 옛날 노래를 잘한다고 자랑을 해놓고 막상 생각이 떠오르지 않자 당황해하는 눈치였다. 처음에는 너무 길어서 못한다고 사양을 했으나 거듭 청하자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소원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에 계시는 어르신 한 분이 제보자가 연세에 비해 총기가 매우 좋고 노래도 잘 한다고 추천하여 조사자들이 노래를 청하였다. 조사자가 베 짤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해 보겠다고 하면서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마을 회관 | 제보자김봉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웃 마을에서 고도마을 사람에게로 재가해 온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제보자는 매우 생동을 조심하였다. 김양근, 박순이 제보자가 노래하는 것 을 듣고 참 좋다고 하면서 자신은 베틀가를 하겠다며 신민요조로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목소리가 가늘고 곱다.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 고도길 22 제보자(김양근) 자택 | 제보자진영숙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조옥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최귀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정자정에서 일러준대로 제보자 댁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부엌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었는데 조사자가 노래를 녹음하려고 왔다고 하자 가볍게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마루도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그곳에 앉은 채로 제보자에게 ‘베틀가’를 들려 달라...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베틀가를 청했다. 제보자는 잊어버려서 못한다고 거절하다가 조사자가 생각나는 대로 부르기를 거듭 부탁하자, 잠시 벽에 상채를 기댄 채 생각하고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다행히 시골 식당이어서 사람이 많지 않아 채록에 방해는 없었다. 가끔 식당주인이...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송옥표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베틀가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묻자 옛날 것 밖에 모른다고 하면서 부르기 시작했다. 하고 나서도 다 잊어 버려서 못한다고 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집주인 허구공댁이 옆집에 노래를 잘하는 분이 계신다며 나가서 제보자로 모셔온 분이다. 제보자는 이때 작업복 차림이었는데, 못자리에 쓸 흙을 고르다 왔노라고 하였다. 조사자가 ‘담방구타령’이나 ‘나주영산’을 불러 달라고 하였으나 모른다고 고개를 내젓더니 곧 베틀가를...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정희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타령’을 마치고는 제보자가 크게 소리내어 웃어버렸다. 조사자가 ‘물레 노"<page id="667"/>래’나 ‘범벅 타령’을 하라고 권하자 모른다며 거절하였다. 그래서 “아주머니가 평소에 잘 하는 것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베틀가’를 노래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이순덕
- 베틀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이범숙
- 베틀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를 마치고 _오봉산 타령_을 한바탕 불렀다. 메스컴을 통해 배운 듯 했는데, 그 뒤에 부른 노래이다. 갑자기 부르게 되서인지, 아니면 가사가 길어서인지 중간쯤에서 한동안 가사가 막혀서 쉬었다가 다시 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베틀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육종수씨의 _베틀가_를 듣고 나서 불렀다. 앞의 것과 비슷한 가사가 많았으나 청중들은 여전히 흥미있게 들었다. 중간에서 숨이 차서 잠시 쉬었는데, 청취하기가 곤란한 부분이 더러 있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선동
- 베틀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신세 한탄가를 부르면서 자신의 서러운 신세를 생각하며 눈물을 글썽였는데, 그 뒤에 다른 이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울적한 기분을 환기시키는 듯했다. <page id="463"></page> 가사의 내용은 앞의 베틀가 (1), (2)와 비슷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서분
- 베틀가(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이범숙
- 베틀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베틀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님오네 성님오네>를 아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많이 불렀으나 다 잊어버려 기억하지 못 한다고 했다. <베틀가>를 아느냐는 질문에 오말녀가 망설이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 베틀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신밟는소리>에 관한 조사를 마친 후, 1987년도에 강릉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술답사 때 당시 박용득이 구연해준 <베틀가>에 대한 질문을 했다. 잠시 기억을 더듬던 박용득이 이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박용득
- 베틀가/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명하가 베틀소리를 부른 후, 조옥희가 베틀가도 있었다면 말로 사설을 읊었다. 소리로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잘 못한다며 부르기를 꺼렸다. 듣고 있던 최명하가 노래를 했다. 뒷부분에 더 있으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베를 짜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