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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啓。 近來官方淆亂, 雜歧之得冒守宰者, 多矣。 新除授巨濟縣令金衍錫, 本以庶孼, 起自白徒, 僅經邊將, 全無履歷, 而遽除字牧之任, 物情大以爲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下直, 開城留守金昌集, 安州牧使金演, 白川郡守申瓛, 金海府使柳德玉, 平山府使朴思敦, 宣沙浦僉使任全, 金川郡守尹礎, 巨濟縣令兪是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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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啓。 近來官方淆亂, 雜歧之得冒守宰者, 多矣。 新除授巨濟縣令金衍錫, 本以庶孼, 起自白徒, 僅經邊將, 全無履歷, 而遽除字牧之任, 物情大以爲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下直, 開城留守金昌集, 安州牧使金演, 白川郡守申瓛, 金海府使柳德玉, 平山府使朴思敦, 宣沙浦僉使任全, 金川郡守尹礎, 巨濟縣令兪是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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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批啓曰, 前巨濟縣令高後適, 以軍器別備加資事, 判下矣。 未經準職, 何以爲之? 敢稟。 傳曰, 特爲加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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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啓。 近來官方淆亂, 雜歧之得冒守宰者, 多矣。 新除授巨濟縣令金衍錫, 本以庶孼, 起自白徒, 僅經邊將, 全無履歷, 而遽除字牧之任, 物情大以爲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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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李挺晩爲戶曹正郞, 朴文道爲延豐縣監, 李行運爲活人別提, 李世亨爲黃澗縣監, 愼景尹爲尙州牧使, 嚴纘爲報恩縣監, 任堂爲恩津縣監, 趙爾翰爲淸安縣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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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院啓。 近來官方淆亂, 雜歧之得冒守宰者, 多矣。 新除授巨濟縣令金衍錫, 本以庶孼, 起自白徒, 僅經邊將, 全無履歷, 而遽除字牧之任, 物情大以爲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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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李正英爲刑曹判書, 睦來善爲左參贊, 鄭之虎爲大司諫, 柳命賢爲副應敎, 安如石爲獻納, 姜碩賓爲副修撰, 李煦爲司諫, 兪夏謙爲注書, 許爲載寧郡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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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曹啓曰, 今日本曹開坼坐起時, 考見諸道褒貶等第, 則巨濟縣令鄭恪, 連二次居中, 漣川縣監李昌謙, 軍威縣監李仁壽, 殷栗縣監李汲, 三次居中。 中間雖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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